Frudy
4k
2019-12-02 21: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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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첫출근 후기


프론트앤드 개발업무로 이직하여 첫출근했는데..

npm run serve라는 명령문을 몰라서 혼자 서버 못띄우는 창피를 겪었네요.


서버 뭘로띄워요? 했더니 노드로 띄운대서 노드 npm yarn 3개 깔고 해도 안되서..

여쭤본결과


(1) yarn ???? 뭔지 기억이안나네요. yarn start였나..

(2) npm install

(3) npm run serve

해서 간단하게 바로 서버 띄우시더라구요.


java개발자로 치면 혼자 톰캣으로 로컬환경 못띄우는 개발자인샘이었어요.

Node + Babel + Webpack + Vue 개인 개발환경 구축하는연습도 해야겠습니다..

Node책도 겸사겸사 사고..


혼자서 개인 개발환경 구축할수는 있어야죠 개발자인데.. 쩝


내일은 페이지 새로 나온다는데 그거 Router에 등록해보라고 해서

부랴부랴 Vue 인스턴스 만드는것부터 공부했고..

야근해서 남아서 공부헀고.. 집에와서 복습했고..

내일 새벽에 공부하면.. Router에 등록할수있겠죠.. (아직 모르겠네요;)


그래도 여기다니면 프론트앤드 전문성은 확실하게 기를거같다는 확신이 들어요.

다만 한창 바쁠 때 입사하게되서 여전히 매일 남아서 공부해야하네요..


그래도 재밌으니 버틸수있는거같아요.

이상 신입이 넋두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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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

  • MJ_9999
    463
    2019-12-02 22:05:37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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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837
    2019-12-03 10:15:10

    프로젝트 환경 셋팅하는 문서가 없다면 만들어 두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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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량개발자
    722
    2019-12-03 17:56:44

    처음이라 그런거죠 ^^;; 창피한 감정은 넣어두십쇼 ㅎㅎ


    잘 적응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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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현아빠
    2k
    2019-12-04 09:13:44
    천천히 배우면 되지 않을까요?..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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