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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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22:32:29 작성 2019-11-17 22:33:1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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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어가버리면


다른회사 면접보고싶어도

일정때문에 거의 못보겠죠..?ㅠㅠ

하 그렇다고 계속 회사안들어가고 혼자서 프로젝트하기도 경력을쌓지못하니..

요즘 회사 면접같은건 저녁퇴근하고서 보거나 그런건 거의없겠죠..?ㅠ


고민입니다..이번년도가 지나기전에 그냥 받아주는곳으로 가서 일단 경력을쌓고

이직준비를 해볼까하는데..

내년 상반기에 원하는 기업들이 될보장도없으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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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quns
    2019-11-18 02:03:43

    회사 마다 달라요. 자율 출퇴근 이라 따로 면접 보러가기 수월 한 곳도 있고 아닌 곳은 반차 쓰면서 가야 될 수도 있고, 보통은 저녁 전에 면접을 보지만, 저녁 후에 보는 회사도 좀 있긴 하더라구요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네, 이직자체가 그냥 취직보다 좀 힘들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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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heeoj
    8k
    2019-11-18 09:52:28

    1년 미만 근무자라 하더라도 법에 따라서 연차가 일부 보장됩니다. 즉, 일단 한 달만 지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개인 휴가를 쓰면 면접을 볼 수 있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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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년코더
    975
    2019-11-18 11:42:49

    능력이 되면 뽑아주는데 내 능력이 부족하다...경우이면

    내년에도 똑같습니다.


    그냥 들어가서 경력쌓는게 더 빠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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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q
    3k
    2019-11-18 11:56:37

    님같은분들 덕분에 신입에 대한 기대치가 점점 낮아지는거죠.

    열심히하겠다고 입사해놓고 며칠 뒤에 다른곳 입사했다고 나가버리고, 며칠 출근한거 입금하라고 문자 달랑 보내는 꼼꼼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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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heeoj
    8k
    2019-11-18 13:14:21

    이직은 법으로 보장된 근로자의 권리이고, 짧게 일했더라도 그만큼의 임금은 주어야 합니다. 그게 싫으면 이직할 생각이 들지 않도록 대우를 더 해주면 그만입니다. 

    단지 너무 급하게 이직하거나 이직 자체가 너무 잦으면 본인의 신용이나 기록에 좋지 않게 작용할 수는 있겠죠. 그래서 요새는 한국에도 신용 문화, 레퍼런스 문화가 점점 생기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궁극적으로 이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대우를 더 해주는 방법뿐입니다. 다른 수단으로 아무리 막아봤자 이직 시점만 그냥 조금 늦어질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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