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_
3k
2019-11-05 20:05:44
3
1239

프리랜서와 SI 그리고 스타트업


프리랜서를 하게 된 계기가

SI 를 함과 동시였기에

프리랜서 = SI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디지털 노마드 및 직접 수주받아 뛰고 있는 진정 프로님들도 있지만

SI와 프리를 하게 된 계기가

단순히 돈 때문이었습니다

일반 벤처나 스타트업에서는 월급이 너무 적고, 그나마 수익성 안된 회사들은 월급 연체가 즐비했기에

이바닥에 오래전에 뛰어 들었는데..

이젠 너무 많은것을 보고 겪었네요

결론은 우리나라도 미국 실리콘 벨리처럼 도전하는 진정한 스타트업이 많아서

일반 스타트업 개발만으로도 스타급 개발자가 양성되는 제도화가 되었으면

나라가 더 고도로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도 되고 개인 창의성과 기술력도 인정되는 도전적인 it 스타트업이 많이 창출될때

더이상 개발자는 SI, SM과 같은 시장에 뛰어들지 않아도 될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
  • 댓글 3

  • endrow
    9
    2019-11-06 00:07:51

    음.. 일단 내 밑으로 필요할것 같음 

  • jw스노우
    149
    2019-11-06 00:46:32

    잡스가 자동차를 팔고 워즈니악이 잘나가던 HP 를 그만두고 계산기를 팔았듯이..

    스타트업은 그 자체가 자신의 투자, 또는 희생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봅니다.

    물론 애플1을 만들어 어느정도 팔리기 전까지는 월급도 없었겠죠.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월급을 양보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기반이 흔들릴 것이며  스타트업의 성공은 그만큼 힘들 것이라고 봅니다.






  • jja
    2k
    2019-11-09 17:10:32
    사업은 자기돈으로 하는게 아니라던데...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