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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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08: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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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RP, POS를 1년정도 유지보수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XP 시절 쓰던 프로그래밍 언어(버전)를 주로 합니다
회사는 지방에 있고 주52시간 적용 받는 회사입니다 (서울까지 2시간 거리)

서울에 있는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퇴사후 이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회사(일부직원)에서는 합격하면 그때 가라고 하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돈은 그렇게 궁하지는 않습니다
이직할때는 재직중인 상태가 유리하다고 하는데
너무 어려울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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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개나소나고생
    5k
    2019-10-22 08:22:39
    사실 제일 유리한 쪽은 재직중에 이직하는 편이 유리하긴 합니다. 다만 개인마다 틀려서..종종 퇴직하고 아예 좋은 회사로 이직하는 케이스도 많더라구요,.즉, 개인마다 틀리다라고 보는게 맞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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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heeoj
    9k
    2019-10-22 08:24:29

    독신이거나 자녀가 없으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30대 후반 이전이라면 더더욱.. 

    다만 서울과의 거리가 그정도면 휴가 내고 면접 다녀오는게 불가능할 것 같진 않네요. 한 번 시도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정 시간적 여유가 안되겠다, 그러면 그 때 결정을 내리셔도 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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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q
    4k
    2019-10-22 08:54:04

    재직중일때 이직하는걸 원하는 회사도 있지만, 면접 후 합격하면 바로 출근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하는 회사가 더 많기 때문에 퇴사를 먼저하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먼저 퇴사를 하고, 서울로 올라와서 여유있게 집과 직장을 알아보는게 더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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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미만두
    331
    2019-10-22 09:09:51

    모아둔 돈이 있고 독신이시면 퇴직하고 이직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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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크레이터
    25
    2019-10-22 09:59:42

    댓글 다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20대 후반 미혼입니다

    마음 편하게 이직 준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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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ㅈㅇ
    3k
    2019-10-22 10:43:38

    개인적으로는 딱히 재직중이라고 유불리를 느낀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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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설란
    1k
    2019-10-22 10:47:04

    음...일단 퇴직하실 때 회사와 이야기를 잘하셔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쪽으로 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어지간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거든요.


    이건 저도 들은 이야기인데 2019년 10월부터

    실업급여를 받는 도중에 취업이 되어도 4대보험이 적용되는

    회사로 이직하고 1년이상을 근무하게 될 때 나머지 금액을

    일시불로 받는다고 하네요.(저도 이번에 외삼촌에게 들은 이야기라 확인은 안해봤어요.)

    한번 알아보시고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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