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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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5: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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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재직 관련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다름이 아니라 회사 재직과 관련하여 조언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는 개발직무를 희망하고 있고, 현 회사에 웹 유지보수 및 모듈 개발 직무(신입)로 지원하고 3개월 정도 해당 업무를 담당하다가 회사 사정상 타 직무로 변경된 상황입니다.


변경된 직무는 신규 상용 DBMS 기술지원, 컨설팅(PoC)에 해당됩니다. 해외 Usecase만 존재하고 국내 Usecase는 없는 MPP(Massively Parallel Computer) 기반의 상용 DBMS에 대해 기술지원 업무를 4개월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 현 회사 사정상 개발직무를 맡게 될 가능성은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신규 상용 DBMS 특성상 Oracle, MySQL과 다르게 해당 DBMS에만 종속되는 기술이 많아 경력을 채워도 인정받기 힘들 거라 생각되는 부분도 우려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퇴사 후 개발자로 재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 지 1년을 채우고 재취업을 해야할 지 여부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상황인데, 이에 대해 조언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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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 admusr
    264
    2019-09-27 15:38:31

    지금 3개월 + 4개월이면 7개월하셨는대 

    저라면 5개월 더 다니시면서

    이직준비 하시고 퇴직금 받고 딱 나올꺼 같아요

    1
  • mon
    10
    2019-09-27 19:58:25

    admusr 님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1년 채우고 퇴직금 받고 나와야겠네요 ㅠ

    (이직준비도 주말에 계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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