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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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1: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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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을 하고자 하는 회사에 간다고 했다가 더 좋은 회사에 붙어서 안가게 되면 어떻게 거절 의사를 밝혀야 할까요?


제곧내 입니다..


처음 최종 합격하고 이직하기로 한 곳이 있는데


그 입사일 전에 다른 곳으로 입사를 결정하게 된 경우,


메일로 정중하게 못가게 됐다고 말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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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

  • pana
    741
    2019-08-14 11: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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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자바쓰
    1k
    2019-08-14 11:53:20 작성 2019-08-14 11:53:39 수정됨

    전화로 하는게 더 낫습니다. 죄지은거 아니니까 당당하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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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르딘트
    2k
    2019-08-14 11:57:53

    사실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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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룩찌룩
    483
    2019-08-14 11:57:59

    개인 사정이 생겨서 못가게 됬다고 전화하면 대충 다 알아요

    0
  • mirheeoj
    8k
    2019-08-14 12:12:02

    연봉계약을 아직 안 했으면 딜을 한 번 더 걸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정도면 새 회사 포기하고 그냥 거기 가겠다 싶을 정도의 금액으로 말이죠. 밑져야 본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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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nder
    14k
    2019-08-14 13:43:26

    최종합격 후 입사 시기까지 조율한 상태라면 최소한 미안하게 생각하고 양해를 구해야 하는 상황은 맞습니다. 언제나 지원자가 몰리는 큰 회사라면 모를까, 작은 회사에서 업무 시간 쪼개서 채용 공고 내고 면접보고 탈락자들 다 통보했는데 최종 합격자가 갑자기 말 바꿔 버리면 어떤 상황일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면 될 문제 같습니다.

    정리하면, 계약서 작성 전에 생각을 바꾸어 다른 곳에 가는 것은 구직자의 권리이고, 최종 통보/출근일 협의 이후 그 권리를 행사하는 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양해를 구해야할 상황이라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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