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이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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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9:42:15 작성 2019-08-14 09:43:43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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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고민 - 다른 분야의 직무로 입사


안녕하세요


현재 임베디드 개발자로 5년차 (경력 4.5년)인데 이번에 이직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할 회사의 직무는 BASE 기술은 같은데 상위 기술이 완전 다른 곳입니다.
(현재까지 제가 해왔던 경력의 상위 기술은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 회사)

그래서 떨어질 수도 있었는데 합격하고 19년도 현재 계약 연봉은 맞춰주더라구요.

이런 경우에 제가 제 자신을 보았을 때 객관적으로 불리한 입장에 있는 것 같아요.
(해당 직무의 기술은 해본 경험 없음)

해당 회사에 연봉을 낮춰서라도 가고 싶은 마음도 크구요.

그래서 그냥 처음 제안해준 연봉 그대로 받고 입사해서 성과로 보여주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애매한 포지션에서 딜했다가 취소되는 경우도 있다고 봐서 고민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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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김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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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10:27:00

    동네 SI 업체가 아닌이상 연봉을 깍아서 들어가는건 별 메리트가 없습니다. 

    평균 이상으로 받아서 가고자 할때 그런걸 따지겠죠. 

    그냥 싼맛에 쓰는건 파견용 SM,SI파티중 1인 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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