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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랜서 1년차 새내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컴공 졸업 후  정규직 3년 근무 후 첫 프리랜서를 시작하였습니다.

정보처리 기사는 14년도에 취득을 해서 정처기 딴 년도 + 정규직 경력3년으로 중급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올해는 계약을 SM근무 450으로 하였는데, 제가 인맥 같은게 없다보니

잡코리아 같은 곳에서 올라오는 구인글을 보고 구했습니다.

인력소개소를 통해 을 업체에 컨택을 하게 되었는데요.(갑-을-소개소-소개소-저)

내년에 만약에 계약을 새로 진행 하게 되면

 1) 을 업체 쪽에서는 내년도 계약을 소개소를 거치지 않고 직접 하자고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도의적으로 든 법적으로든 아무런 문제가 없는건가요 ?

 2) 만약에 소개소를 거치지 않는다면, 그만큼 제 계약금액을 올릴 수 있을거같은데 550만원

정도로 100만원을 올릴 수 있을까요?


현재 갑 업체와 같이 일하는 정규직 분들과는 트러블 없이 좋은 관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계시던 분 보다 일도 조금더 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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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libedi
    677
    2019-08-07 13:36:44

    1) 계약만료라면 크게 문제는 없지만, 병/정 업체에서 좋게 보지는 않겠죠.

    2) 3/4년차 SM에 550이면 상당히 큰 금액인데요. 보통 중급 SI 금액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님의 등급은 사실 중급이 아니라, 초급이긴 합니다.

    하지만, 금액이란게 등급보다는 수요/공급과 해당 플젝에서의 위치 정도로 판단되기에

    본인이 그만큼 받을만하다 하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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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킴
    96
    2019-08-07 14:51:54

    올해 말부터 등급제가 사라집니다.

    그렇게 되면 기준이 뭐가 될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고 움직이셔야 됩니다.

    트랜드를 쫓아 가지 못하면 시대를 역행할 수 있습니다.

    기회는 변화와 진화에서 오게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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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분다 도움 감사합니다.

    libedi// 단순 인력소개소 업체라.. 다시 컨택 안해도될거같아요..


    잡킴// 네 물론 실력은 키우고 준비해야하는건 맞는데 . 업계 내 일반적인 상황을 좀 알고싶었어요.

    미래에 대한 준비는 근무랑 별개로 준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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