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형
4k
2019-07-19 20:14:24
75
2024

월급루팡이 정당한가요? 신입이면 몰라도 된다라는 가정이 당연한가요?


오키의 글을 보면 제목과 같이 월급루팡이니 신입이면 모르는게 당연하다느니, 혹은 학원출신이어도 상관 없다느니 하는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게 당연할걸까요?


내가 임금을 받았다면 그 임금만큼 일하지 못하는 것이 분하고 속상하고 부끄럽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오키는 사장님들보다는 월급을 받는 노동자들이 많이 모인 곳이어서 그런지 이런 위치의 개발자들한테는 관대하고 사업주들한테는 예민한 모습들이 가끔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장이 사장위치에서 옳바르게 일하지 못하고 정당한 대우를 개발자에게 해주지 못한다면 욕을 먹어야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신입이고 학원 출신이고 혹은 경력이 많고 적든 간에 내가 돈 받은 것만큼 일하지 못하면 그것도 부끄럽고 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으시는가요?


어느 나라에 가니까 현지민이 쓰레기들 길위에 마음대로 버리고 다니더군요. 그들이 그렇게 행동한다고 해서 나의 가치관이 저걸 정당하다 얘기할 수 있는 걸까요?

또 다른 어느 나라에 가니까 징수원 검수원이 없는대도 사람들이 모두 돈을 제대로 내고 지하철을 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경우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텐데 말이죠? 이 나라 사람들은 쓸데없이 오버하고 있는 것인가요?


내가 선택한 가치관이 옳바르게 되길 원하면서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꽤 많은 글을 오키에서 보아왔는데 제 입장에서의 부끄러운 일들을 부끄럽지 않다 혹은 어쩔수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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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댓글 75

  • seize the day
    181
    2019-07-19 20:22:44

    글쓴이님이 무슨의도로 또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는 알겠습니다

    근데 제가 봤을때는 자칭 '월급루팡'이라고 댓글 다신분들중 대부분이 일을 안하는 상황이 아니라 

    못하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일이 바쁠땐 바쁘지만 안바쁠땐 졸릴 정도로 한가하네요'가 내가 해야 할 일을

    못해서 하는말일까요? 아니면 정말 할 일이 없어서 그런건가요? 회사에 일이 많을 수 도 있고

    적을 수 도 있습니다. 일이 적은 상황에서 할 일은 없는데 월급은 따박따박 들어오고. 그럼 그러한것도

    부끄러워 해야 할까요? 제가볼땐 댓글 다신분들은 이런 상황일거라고 봐요. 정말 능력이 없어서 

    일을 못하시는 분들은 어차피 얼마 못가 퇴사하고 다른직업을 찾아 보실겁니다. 또한 이러한 것도 사장,

    혹은 경영진들의 업무입니다. 나의 회사원들이 월급루팡이 아니라 정말 바쁘게 일하고 그에 관한 정당한

    대가를 주고 혹여 너무 많은 일이면 추가적으로 사원을 더 뽑고 아니면 사원을 줄이고, 하지만 오키에

    올라오는 사장님들은 보통 적은인원으로 많은 업무를 부여하고, 그에 따른 야근은 당연하지만 

    수당은 챙겨주지 않고, 그렇기에 비판이 많은거 같아요

    8
  • ISA
    596
    2019-07-19 20:35:26
    제목과 같이 월급루팡이니 신입이면 모르는게 당연하다느니, 혹은 학원출신이어도 상관 없다느니 하는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게 당연할걸까요?

    월급루팡: 일정이 불규칙적임, 신입: 그런걸 묻는다는 거 자체가 본인이 문제의식이 있는거라 생각됨 고로 단순위로, 학원출신: 자기 스펙에 고민하는 사람에 대한 응원 이것도 위로 정도로 보였는데 다른 점이 있나요?

      돈 받은거 보다 많이 하는 사람은 많아도 돈 받은거 보다 적게하는 사람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은 짤리니까요 아닌 경우도 있지만
    1
  • 만렙
    230
    2019-07-19 20:37:18
    돈받은만큼 일한다는게 기준이 없으니 애매한것같습니다...
    1
  • ISA
    596
    2019-07-19 20:45:36

    보살이 중생을 이롭게 하는 보시에 셋이 있는데, 재물의 보시[財施], 법의 보시[法施], 두려움을 없애는 보시[無畏施] 등이다


    대부분 이상한게 아닌한은 이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개발자들이 많으니 당연히 가재는 게 편인 점도 있고 전 오키 분위기가 불교에서 말하는 무외시가 잘 이루어지는 공간 정도로 생각되고 서로간에 잘 다독여주는 정도로 보았는데요. 몇몇 이상하신분들 제외하면은... 각각 보는건 다른 법이니 화이팅하시길

    0
  • tco99
    1k
    2019-07-19 20:46:41

    신입이면 몰라도 된다는 말을 할때 몰라도 된다는 부분이 기본적인 자바 문법 얘기하고 SQL 기본 쿼리 얘기하는게 아니란건 글만 좀 읽어봐도 아실텐데요. 왜 갑자기 이런글을 쓰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1
  • ONLINE
    329
    2019-07-19 20:52:44

    월급루팡 이라는 단어 자체는 대부분 농담조로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월급루팡 이라면 인터넷에 글 안올립니다. 인터넷에서 본 본 대부분의 월급 루팡글은 장난식으로 올리는 글 이었지 진지하게 쓰신 분들은 못봤습니다.

    2
  • yeori
    560
    2019-07-19 21:08:57


    사장이 사장위치에서 옳바르게 일하지 못하고 정당한 대우를 개발자에게 해주지 못한다면 욕을 먹어야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신입이고 학원 출신이고 혹은 경력이 많고 적든 간에 내가 돈 받은 것만큼 일하지 못하면 그것도 부끄럽고 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으시는가요?

    이런 양비론은 의미있는 토론거리가 아닌듯합니다.

    님이 쓰신 글에서 "사장님"과 "개발자"의 단어 위치를 바꾸면 그 얘기가 그 얘기입니다.


    2
  • 라인하르트
    297
    2019-07-19 21:13:20

    월급루팡이란.... 내가 하는일을 너무 잘해서 마치 노는거처럼 해도 일을 잘한다...

    그만큼 여유롭게 일한다는 의미로 아는데요..

    실제로 아무 일 안하고 하기는 쉽지 않을듯 특히 개발자라면..

    3
  • 파다다닥
    1k
    2019-07-19 21:40:56

    작성자분은 신입때 마치 회사를 다니고있던 사람처럼

    일을 잘하셨나봐요;; 회사업무도 다알고 자기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도 알고.. 어우.. 엘리트네요

    전 월급루팡이 좋던데 ... 일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일있으면 하겠지만.. 없으면 놀면서 월급루팡 해야죠 

    뭐하러 일을 찾아가면서까지 하나요ㅋ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일 안하고 돈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요ㅋ

    회사에 하나도 미안하지도 않던데...

    2
  • 스텁
    975
    2019-07-19 21:42:05

    buzzword 아닌가요 진정한 월급루팡이면 회사에서 알아서 짤리겠죠. 중2병처럼 스웩 넘치고 싶어서 말로만 루팡한다고 하는거야..취향이니 어쩔수 없고요 ㅎ

    2
  • kkey21a
    3k
    2019-07-19 22:03:07 작성 2019-07-19 22:18:23 수정됨
    요즘도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치 100% 발휘해서, 몸 마음 다 받쳐 충성하는가 보네요. 그만큼 회사가 대우해주나요? (요즘 같은 시대에 회사도 부담스럽지는 않을까요?)

    또, 저희 일이라는게 죽으라고 책상에서 머리 박고 있다고 꼭 일의 능률이 오르는 것도 혹은 잘하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돈 받은 만큼만 일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 본인이 맡은바 일을 다했으면, 쉴 수 있는게 당연하다는 겁니다. (대체 월급 루팡이 무슨 죄죠?) 오너가 자기 직원 중에 자기 이윤이나 자본금만 깍아먹는 놈이 있는데, 왜 안 짜를지 생각해보세요.



    PS:
    1. 우리나라 기업 중에 소프트웨어 개발에 책정된 단가 그대로 주는 곳은 과연 얼마나 될지 고민해 볼 필요 있다 생각합니다.

    2. 또, 개개인에 대한 단가 산정을 제대로 하는 기업은 얼마나 될까요?

    3. 대체 그렇다면 받은 임금에 대한 정당한 노동의 가치는 어떻게 정의 할 수 있을까요?

    4. 마지막으로 기업들은 대체 왜 신입을 뽑는걸까요? (기업들이 과연 신입 일 못하는 지 모를까요?)
    0
  • ccc
    1k
    2019-07-19 22:25:50

    일꾼이 놀고있다 -> 일을 못가져오는 회사 잘못.

    신입이 잘 모른다. -> 적은 돈 내고 그런 신입 뽑은 회사 잘못.

    아는 학원출신 20년차 개발자 -> 개발 엄청 잘함.

    내가 임금을 받았다면 그 임금만큼 일하지 못하는 것이 분하고 속상하고 부끄럽다? -> 그럼 영업을 하세요.

    1
  • 김백수
    848
    2019-07-19 23:49:32

    월급루팡하는 직원이 아무리 루팡해봐야 대부분의 경우 임원급에서 대규모로 털어가고 있어요ㅎ

    단순 월급 비교만이 아니라 회사에서 제공하는 온갖 혜택들..


    사업자 간에 오가는 돈에 비하면 보통의 근로자들 월급은 정말 작은 액수입니다.

    하물며 신입사원들은...그냥 앉아만 있어도 되는 수준이에요. 정부 제출 서류에 이름만 적어도 그 돈 받아도 됩니다.

    월급루팡을 욕하고 싶다면 우선 임원중에 하나를 고르세요..ㅎ


    글쓰신분은 꼭 나중에 사업 한 번 해보시길

    1
  • 즈루시
    11k
    2019-07-20 00:08:09

    위에도 적혀있지만 월급루팡은 자학적인 밉 이에요 :p

    일이 있는데 놀면 짤리겠죠. 없으니 논다는 내용을 자학적으로 표현한거죠

    일단 지금 전 노예처럼 일하고 있네요 루팡질할때가 그립습니다...ㅜㅜ 

    1
  • lifehacker
    14
    2019-07-20 05:20:56
    당연히 할 몫 다 하고도 회사 복지가 좋으면 농담조로 스스로 월급루팡이라고 할수도 있는듯
    님말이 틀린건 아닌데 그냥 맥락을 못잡으신듯
    0
  • 라임두
    399
    2019-07-20 08:21:58

    참..씁쓸하네요..일부러 노는것도 아닌데 나무말고 산을 보셔야할듯

    1
  • 머신러닝
    676
    2019-07-20 08:51:35

    제가 봤을 땐 딱히 월급루팡임을 이야기 할 때 진지하게 말씀들을 하신 것 같진 않던데요... 


    0
  • 개발자학도
    969
    2019-07-20 11:13:48

    애시당초 글쓴이가말하는 받은만큼 일해야지의 기준이 뭔가부터 물어보고싶네요


    주어진업무를 안하고 쉬는거야 할말없는거지만 빨리끝내고 쉬는건 뭐라할게 아니라 생각하고

    하루치업무 빨리끝내고 플러스 알파로 뭔가를 할려고한다면 칭찬해야 될 일이지 당연시되야 될 일은 아니라생각합니다 


    처음시작부터가 애매한글....

    같은업무를 4시간동안 하는사람이랑 3시간만에 끝내고 1시간쉬는 사람이랑 후자가 마인드가괴씸하니 쫒아내면 과연 옳은일이까요?


    애시당초 계속 파고들면 처음 업무배분을 생각해야되는 결정자와 그에따른 연봉책정부터해서 끝도없이 계속가는 논제라 생각합니다 

    1
  • BoCOde_
    293
    2019-07-20 11:45:39

    월급루팡은 회사가 판단하는 거지 

    같은 근로자가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왜 본인 업무 영역이 아닌걸 하고 계신지

    2
  • 작은앱개발자
    248
    2019-07-20 13:24:58

    다른 건 모르겠지만 

    신입이면 모르는 것이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신입이 다 알고 있으면 그게 신입인가요 경력이지 ;; 


    신입 뽑아놓고 월급 주기 아까워 하던 예전 팀장이 생각이나내요 

    2
  • Frudy
    3k
    2019-07-20 13:37:43 작성 2019-07-20 13:51:30 수정됨

    전 비전공자에 신입이지만 본문에 딱 절반 동의해요.

    남(신입)이 모르는게 있으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가 모르는게 있다면 본문처럼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에 한해서는 신입, 비전공자, 그런거 다 변명거리에요.


    남들이 "아..제가 신입이라서요, 제가 비전공자라서요" 라고 하면 이해해줄 수 있어도,

    제가 제입으로 아..제가 신입이라서요 비전공자라서요 라고는 절대 말하지도않고 생각하지도 않을거에요.


    신입도, 비전공자도, 경력도, 전공자도 모두 개발자에요.

    신입이라 못한게 아니라 걍 실력이 없어서 못한거라고 스스로 늘 다짐해요.


    그래서 스스로에 한해서는 본문에 대단히 공감해요.

    웹개발자가 웹개발못하면 웹개발자 아니라고 스스로 다짐해요.

    비전공자건 신입이건 뭐건간에 웹개발자가 받은만큼 웹개발 해줘야죠. 암 그렇고말구요.


    그냥 신입, 경력, 비전공자, 이런단어 보다는


    2500만원어치 웹개발 해주기로 한 웹개발자

    1억원어치 웹개발 해주기로 한 웹개발자 이런식으로 생각하고있어요.

    0
  • 전재형
    4k
    2019-07-20 17:03:15

    하룻새, 여러가지 댓글들이 달렸는데, 일부는 제가 수긍할만한 말도 있는가하면 대부분의 댓글들은 무슨생각으로 저런 댓글들을 쓰는거지라고 생각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seize the day // 월급 루팡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 중에 자조적인 상황, 내가 제대로 일할 환경이 갖춰지 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런 표현을 사용하지만, 사실 깨놓고 보면 그 상황보다는 내가 월급루팡인게 자랑스럽고 재밌다는 뉘앙스로 사용하는 것을 저는 더 많이 본 것같네요. 난 회삿돈을 도둑질하고 있어. 이게 당연하고 자랑스러운 일인가요?

    더 솔직히 얘기해봅시다. 정확한 퍼센티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껏 8,9년을 일해오면서 정말 자격 갖추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월급만 챙겨가는 사람을 많은 경우 경험했습니다. 님께서는 어떠신가요?

    저 대상이 도둑질 당하는 대상이 내 친구나 친척이거나 가족이었다면 그래도 내가 루팡짓하고 있는게 당연한 일이라고 보십니까? 나는 엄마 등골 빼먹고 있는 중이야. 동일한 말에 대상만 다르다고 생각되지 않으시는가요? 정말로 내가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부끄럽고 속상해서ㄹ도 저런 부정적인 표현을 재밌다고 자신이 나서서 하지 않을 것같지 않으세요? 


    ISA //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제가 비난하고 있는 대상은 그런 상황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 혹은 이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적은 글에서 그 타켓이 명백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셨다면 글이 어설퍼서인것이겠죠.


    만렙 // 기준은 여러 상황이 결정하는 것이겠죠. 제가 하고자하는 말은 개인의 도덕성과 양심입니다.


    tco99 // 위에 얘기한 것처럼, 개인의 마음가짐에 대한 부분입니다. 어느 같이 일하는 동료나 개발자를 볼때 모른다하더라도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적당히 일하다가 퇴사해야지라고 말하는 사람들, 내 일이 아니다라고 정치질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경우가 경력자 중에도 있고 신입중에도 있는데, 보통 신입이 펼치는 논리와 근거가 저런 것들이기 때문에 예시를 든 것입니다.


    EX // 저는 간혹 본것같은데요. 게다가 그걸 재밌다고 쉽게 사용하고요. 쉽게 쉽게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나는 회사일 안하고 놀고 있어. 회사돈을 도둑질하고 있는 중이야."  이렇게 말하려면 더 깊이 있는 상실감과 분노의 감정이 있을 때만 이런 자조적인 말을 할수 있는게 아닐까요?


    yeori // 이걸이 양비론을 위한 글이라고 보이십니까? 양비론이라고 하면 두 대립되는 대상을 모두 비난해서 원 비난받는 타켓의 잘못을 감추거나 줄이기 위한 용도로 사용할때 양비론이라고 합니다. 제가 사장이나 경영자를 옹호하고 있다고 보이십니까?


    파다다닥 kkey21a // 비판할 점이 아닌 비판하고 있는 듯 느껴지는데요? 하시는 말씀이 옳바른 논리전개라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대통령을 비판하기 위해서는 내가 대통령이 되어야만 비판할 수 있는 것인가요? 내 생각이 옳바르고 논리 전개가 맞다라고 생각되면 누구나 이야기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월급루팡(회삿돈을 도둑질 하는 사람)이 진정 비난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본글에도 적었듯이 감시원이 없고 징수자가 없어도 자신이 결정한 일, 혹은 패널티, 대가를 지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의 도덕심이 더 나은 도덕심인 가요? 아니면 먹고살기위해 도둑질해도 괜찮아라고 하는 말이 더 옳은 말인가요? 이걸 오버한다고 표현하시나요? 밑에서 볼때는 오버하는 것이고 위에서 볼때는 당연한 겁니다.


    ccc // 타인의 잘못과 회사의 잘못은 그렇게 잘 지적하면서, 자신이나 개발자 집단, 노동자 집단에 불편한 것을 얘기하는것은 참지못하시나 보죠?


    김백수 //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개개인의 도덕심에 관련한 글입니다. 타인과 비교해서 개인이 옳다그르다를 말하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인정하는 옳다라고 생각하는 가치관이 있고, 자신이 옳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묻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이래도 된다라는 말이 옳바른 말입니까?


    lifehacker // 이슈의 게시는 제가 했는데, 제가 만든 문맥을 제가 못 잡는다니요.......


    라임두 개발자학도  BoCOde_ 작은앱개발자  // 제가 쓴 본글과 댓글에 답이 모두 있습니다. 일부로 놀지 않는 사람을 욕하는 글이 아닙니다. 그 자신이 스스로를 도둑놈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지점을 비난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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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ey21a
    3k
    2019-07-20 20:34:35 작성 2019-07-20 20:59:04 수정됨

    전재형//

    재형님 본인 기준에서만 월급루팡 비판하시길래? 재형님 비판은 어디까지나 오지랖이라 한겁니다.


    대체 어디 논리전개가 이상하죠?


    그리고 본인 기준에서 비판하는 건 괜찮고, 또 다른사람이 본인이 오지랖 넓은 행동을 비판하면 안되는지요?

    또한, 대통령이 되고 안되고, 비판하지말라는 말 한적 없습니다. 본인 행동이 오지랖이라는 걸 알려드린거 뿐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본인이 당사자 아닌 이상 함부로 자기 잣대로 다른 사람을 굳이 평가하려고 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2
  • 전재형
    4k
    2019-07-21 01:14:31

    kkey21a // 정확하게 님과 같은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글에도 몇번이나 써둔 겁니다. 어떤 인간들은 잘못된 걸 지적해도 오버한다고 하고 오지랖이라고 한다고. 


    그래서 내가 오지랖을 떠는데 왜 거기서 더 오지랖을 넓히기 위해서 노오력을 하시는 건가요?


    나: 야 니들 행동 그게 잘못됐어

    어디서 나타난 3자: 니가 먼데, 오지랖이니.


    이런 식으로 말하려면 댓글을 아에 달지 말았어야죠? 내가 하는 오지랖은 불만족스럽고 자신이 하는 오지랖은 잘못된걸 두둔해도 타당해보이나보죠?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여럿갈레인것은 초딩들도 압니다. 그렇다고 해서 공동체, 집단에서 그 모든 방식들이 인정 받는건 아니죠.

    진따같은 놈들이 일진놀이하거나 애들 돈 뺏는 행위를 보면 그대는 아 저거소 살아가는 방식의 일종이구나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서 비난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오지랖을 떤다고 머라하시는건가요?


    여기까지 이야기가 나오면 그건 애들이니까 안되고 업체니까 돼라고 얘기할 수준이라면 정말로 더 낮은레벨까지 하나하나 따져서 생각을 바꿔드리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잣대가 저만의 잣대일까요? 아니면 사회의 잣대일까요?

    야 도둑질 하지마. 정당하게 살아. 열심히 살아야해.

    이게 나만의 잣대로 보입니까? 더나은 모럴을 향해 그보다 못한 자들이 자신이 가지지 못한 잣대를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 않으십니까?



    어느 못난 놈들이 그들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그들이 나대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그걸 두둔하고 옹호한다면 저로는 싸워서 이겨야 하는 대상으로 보입니다.

    -2
  • kkey21a
    3k
    2019-07-21 09:13:21 작성 2019-07-21 09:34:51 수정됨

    전재형//

    어떤 인간들은 잘못된 걸 지적해도 오버한다고 하고 오지랖이라고 한다고. 

    본인이 쓴 이 본문 글에 공감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요? 뭐가 잘못된 거라는 건가요? 

    "월급루팡? 아니면 신입은 모르면 정당한가? "

    다시 말하지만, 본인 잣대고 본인 기준이라는 겁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

    기업에서 신입을 뽑을때, 물론 실력을 보고 뽑는 기업도 있겠지만, 신입을 채용하는 만큼 당장의 실력보다는 그 사람의 가능성을 두고 뽑는 기업도 있을텐데, 재형님은 후자의 가능성에 대해는 전면 부정하고 있으신건 아닌지요?

    또한, 저희 직업의 특성을 생각하면, 기업에서는 일정 빡빡하게 채워서 오로지 주워진 일만 하는 직원보다 적절한 휴식으로 다양한 생각을 구해, 지금 보다 나은 생각으로 일의 진행함으로써 직원의 건강을 고려하는 회사도 틀림없이 있을텐데 말입니다.


    나: 야 니들 행동 그게 잘못됐어
    어디서 나타난 3자: 니가 먼데, 오지랖이니.
    이런 식으로 말하려면 댓글을 아에 달지 말았어야죠? 내가 하는 오지랖은 불만족스럽고 자신이 하는 오지랖은 잘못된걸 두둔해도 타당해보이나보죠?

    재형님의 본론 글이 오지랖이면, 제가 이 본론 글에 다는 제 댓글도 오지랖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죠?

    우선 재형님의 본론 글은 위 다른 분도 언급했지만, 너무나 뜬끔포라는 겁니다. 제 댓글은 이 뜬금포에 대한 반론이구요. 

    다시 말해, 제 댓글은 오지랖이 아니라, 재형님께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기위해서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 대한 반론이라는겁니다. 제 댓글이 적어도 오지랖이 되려면, 재형님께서 이 본문에서 하신 주장이 적어도 재형님 혼자만이 사용하는 공간에서 주장하셨어야 제 댓글이 오지랖이 되지 않을까요?

    또한, 우선 재형님께서 본론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 역시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개인차라는 겁니다. 즉, 절대적인 진리 혹은 윤리적인 규범에 대한 사안도 아닙니다. 

    그런데 말이죠. 재형님은 이를 마치 도둑질에 비유하셔서 맹 비난하셨지만, 제 댓글은 단지 재형님의 의견을 무시 혹은 비난한게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다양한 방법을 인정해줘야라고 한 거 뿐입니다. 다시말해, 재형님의 의견도 전 다양성에 염두를 두고 말하고 있지만, 재형님 본론 글이 어디 그렇던가요?



    PS

    1. 굳이 왜 다른 사람을 본인 기준에 넣고 평가하려고 하세요? 그 평가 받는 사람이 재형님께 평가 받고 싶어하던가요?

    2. 평가하기 이 전에 서로 다름을 인정하시고자 하는 마음은 없으신가요?

    1
  • Frudy
    3k
    2019-07-21 14:12:42 작성 2019-07-21 14:15:46 수정됨

    싸우시는 주제는


    1. 신입이 모르는건 정당한가 잘못됬는가

    2. 위 글은 오지랖인가,


    이 두가지같은대요, 


    1. 토론 내용이 추상적이기 때문에 서로 감정만 상하고 안끝나는 싸움이에요.


    극단적으로 예시들면 


    2천만원주고 데려온 신입이

    알고리즘, 자료구조 모르면 뭐 그럴수있죠


    4천만원주고 데려온 신입이

    int가 뭔지도 모르면 이게 정당한걸까요?


    중요한건 신입이 뭘 모르는지와,

    그 신입이 회사에서 연봉 얼마짜리 계약을 했는지에요.

    그 신입은 연봉만큼의 가치에 해당하는 근로를 제공 하는게 도덕적으로 타당하구요.


    근데 토론주제에 신입이 뭘 모르는지에 대해 적혀있나요?

    그냥 다 합쳐서 "신입이 모르면" 이라고 표현되어있잖아요.

    이건 의미없는 싸움이에요.


    기왕 싸우실거면 딱 정해서 싸우세요.

    xxxx만원 주고 데려온 신입이 yyyy모르는게 타당한지요.


    ㅡㅡㅡ

    오지랖 떨다.

    >>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하는 면이 있다 / 염치없이 행동하는 면이 있다

    [국립 국어원 링크]


    정의 부터가 추상적이라서 각자가 생각하는 "지나치다" 정도가 다르니까

    이것도 소용없는 싸움이에요.


    돈뻇고있는 일진에게 하지말라고 하는것도 

    가해자 입장에서는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오지랖이라고 해야겠네요.


    제가 말하는 잣대가 저만의 잣대일까요? 아니면 사회의 잣대일까요?

    ㄴ사회의 잣대가 뭔지 어디 정의되어있나요?


    이건, 전재형님이 생각하는 [사회적잣대] 일 뿐이지,

    그게 진짜 사회적 잣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제가생각해도 그건 전재형님의 잣대 라고 생각해요.


    댓글만 봐서는  "전재형님의 잣대"에 공감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은거같아요.

    하지만, 공감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그 잣대가 틀렸다는 이야기는 아니죠.


    현재 미성년자 모두를 대상으로 니네 입이 거칠어?

    일단 욕부터 뱉고보는 습관좀 고쳐라


    라고 말하면,


    미성년자중 몇명이 그 잣대에 동의해줄까요? 글쎄요, 다같이 꼰대라고

    전국의 미성년자가 들고 일어설걸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자기할일 다 해놓지도 않으면서 회사 월급만 타가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전재형님이 이렇게 글써봤자,

    그들이 아...잘못했습니다. 연봉만큼의 근로를 회사에 제공하겠습니다 할거같아요?

    인간은 그런 동물이 아니에요.


    (이 글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루팡이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말아주세요)


    미성년자에게 욕부터 내뱉지말라고 해도 미성년자분들 안바뀝니다.

    너는 뭐 얼마나 착하고 잘났냐고 그러잖아요.


    왜 평가하냐고 반응하는건 지극히 흔한 반응중 하나에요.


    전 그래서 굳이 다른사람 평가 하는 행동을 잘 안해요.

    굳이 제가 평가 안해도 알아서 도태되거든요.

    (나쁜짓 하는 애들도 알아서 벌받으면 참 좋겠지만 망할 법ㅠㅠ)


    하지만 이 글은 의미없는 글이에요....

    [연봉만큼의 근로]를 누가 정의할수있죠? 없어요.


    당신은 루팡입니다. 라고 누구도 말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 글은 아무런 전재형님께 아무런 득이 되지못해요.

    서로 이득없는 싸움 하시면서 시간낭비하면 손해아닌가요?


    그냥 연봉만큼의 근로를 제공하지않는 사람은 알아서 도태되게 되있잖아요,

    능력없으면 어차피 그에맞게 살게 되어있어요.


    세 줄 요약)

    >> 루팡은 루팡하며 살게 냅둬도 되요. 어차피 도태되요.

    >> [연봉만큼의 근로]의 정의는 뭐죠? 없어요.

    >> 당신은 루팡인가요? --> 알 수 없어요.

    -1
  • kkey21a
    3k
    2019-07-21 15:01:15 작성 2019-07-21 15:05:50 수정됨

    Frudy//

    싸우긴 뭘 싸워요? ㅋㅋ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뿐입니다.


    Frudy 님께서 아래에 말씀하신 것 처럼, 

    정의 부터가 추상적이라서 각자가 생각하는 "지나치다"

    "월급 루팡이라 불리는 그 누군가나, 신입이 모른다는게 정당하냐?" 라는 건 그 일에 대한 피고용인과 고용인의 관계가 아닌 이상, 일의 전후 사정도 모르는데 정당한지 아닌지 알 수 있냐는 겁니다. 

    다시 말해, 이해 당사자가 아닌 이상 위와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도 저마다 이해 관계가 서로 다를텐데, 정당한지 아닌지를 제 3자 입장에서 끼워들어 할 이야기는 아니라는 겁니다.(이 부분이 제 요지에요)

    게다가 그 이해관계를 잘 모르는 제3자가 도둑질까지 비유해서 말하고 있으닌깐,  오지랖이라 하는겁니다. 


    Frudy 님 오지랖이 뭐라구요?

    - 오지랖이 넓다: 불필요한 간섭을 하다

    맞죠?



    토론 내용이 추상적이기 때문에 서로 감정만 상하고 안끝나는 싸움이에요.
    글쎄요.  토론 내용이 추상적이라 안 끝나는건가요?
    "본문 글은 오지랖이 될 수 있다. 왜? 굳이 본인 잣대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려 하는가?" 라는 제 짧은 물음이 추상적인가요? 그리고 무슨 감정이 상해요?
    (제발 혼자 생각하고 예단하지 마세요. 대체 제 글 어디에 감정표현이 있는건지?ㅋ)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하지만, 공감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그 잣대가 틀렸다는 이야기는 아니죠.

    공감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틀렸다가 아니라, 왜 이 본문 글에 공감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을까라는 물음입니다. 

    다시 말해, 이 주제가 절대적 불변의 진리나 도덕적 규범이 아니라는 뜻에서 물어본겁니다.



    PS: 

    그래서 Frudy님께서 제게 하고 싶은 말은? 죄송하지만 글의 앞뒤가...

    0
  • Frudy
    3k
    2019-07-21 15:59:31 작성 2019-07-21 16:04:51 수정됨

    1. 

    글쎼요 전 싸우는걸로 보였는대요.

    두분 감정상한줄 알았습니다.


    저에게 달린 댓글도

    (제발 혼자 생각하고 예단하지 마세요. 대체 제 글 어디에 감정표현이 있는건지?


    님은 평소에 단순히 의견교환할 때 저렇게 쓰시나보군요?

    뭐 중요한부분아니니 넘기죠.


    2.

    글쎄요.  토론 내용이 추상적이라 안 끝나는건가요?
    "본문 글은 오지랖이 될 수 있다. 왜? 굳이 본인 잣대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려 하는가?" 라는 제 짧은 물음이 추상적인가요?

    //

    아니요?


    또, 저희 일이라는게 죽으라고 책상에서 머리 박고 있다고 꼭 일의 능률이 오르는 것도 혹은 잘하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돈 받은 만큼만 일하는 겁니다. 

    //

    토론의 재료가 추상적이니까요.

    3천만원어치의 일이 구체적으로 뭐죠? 아무도 몰라요.


    또한, 자신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면 안되나요? 사는얘기에 툭하면 올라오잖아요.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들 (이런 근거로) 나쁘다. (내 의견에 동의하죠?) 이런 글들도 있고,


    //

    무려 어제 작성된 글인대,


    저런 사람들을 관심종자라고 말하고있죠.

    이 본문 글도 [ㅁㅁㅁㅁ한 사람]을 루팡이라고 말하면서 비판하고있죠.

    이것은 "평가"에 해당합니다.


    평가하는게 나빠요? 평가받는사람은 기분나쁘죠.

    도둑질하는사람에게 도둑질하지말라고하면 어느 도둑이 좋아하겠어요.


    그럼 평가하지말까요?

    그 평가가 잘못됬는지 아닌지를 평가하려는 행위를 왜 하면 안되요?


    법으로 본인 기준으로 타인 판단하지 말것. 이라고 막았나요?

    그 평가가 합리적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평가하는 행위를 왜 하냐고 물어보는게 저는 이해가 잘 안되요.


    3.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처음에 서술되어있어요.

    추상적이니까 암만 서로 이야기해봐야 안끝나는 주제라구요.


    왜 추상적이라고 생각했는지부터 적어드릴게요.


    "도둑질하는 사람들 나쁘다" 라고 평가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 평가에 동의해줘요.


    도둑질이라는 단어는 명확하게 정의가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판단하기도 매우 쉽잖아요.


    하지만... 님도 그랬잖아요.

    어디까지나 돈 받은 만큼만 일하는 겁니다. 



    3천만원어치만큼 일하는게 어떤건지 정의할수있나요?

    이 사람은 루팡입니다. 라고 정의할 수 있나요?


    제가 신입이라 2500만원받는대요,

    2500만원어치의 일을 하려면 얼마만큼 일해야해요?

    제가 이만큼 일햇는데 이게 2500만원어치 일인가요?

    (1) 어! 그럼 저 루팡아니네요!!

    (2) 아...그럼 저는 루팡이었군요...


    이게 가능해요?


    그리고,


    얼마얼마에 고용된 신입이

    ㅁㅁㅁㅁ를 모르는게 정당한가요? 라는 주제도 아니고,


    그냥 신입이 모르는게 정당한가요? 라는 추상적인 주제에 대해

    뭘 어떻게 토론해야하는대요.


    이런 추상적인 주제에 대해 서로 댓글 달아봐야,

    달라지는게 없어요.


    왜 평가하냐 답변달고,

    맞는말로 평가하는게 잘못됬냐고 답변달고,

    왜 그게 맞는말이냐고 답변달릴거고,

    (이하생략)


    이게 뭐 일진앞에가서 남들 돈뺏지말라고 말하는걸

    일진애들이 왜 오지랖떠는거에요? 라고 말한다면

    그 오지랖이 잘못됬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지만


    추상적인 주제에 대해 ㅁㅁㅁㅁ라고 말한걸 가지고 

    님이 왜 오지랖떠는거에요? 라고 말한다면

    오지랖이 잘못됬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없잖아요.

    -1
  • Frudy
    3k
    2019-07-21 16:10:10

    그리고 제가 이렇게 다는 답변도 오지랖이에요.

    두분 싸우는줄알고 서로 득될거없으니 그만하시는게 어떻겠냐고

    오지랖을 부렸으니까요.


    이 오지랖이 잘못됬을까요? 나쁜짓이에요?

    오지랖이라고 다 잘못된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1
  • Frudy
    3k
    2019-07-21 16:29:31 작성 2019-07-21 16:29:55 수정됨

    님이 쓴글 찾아보니 님두 남 평가하시던대요...



    //

    그쵸 저거 평가 맞죠? 

    페미 = 박멸대상이라고 평가한거에요. 


    남을 평가하는행위가 절대 나쁜게 아니에요.

    그게 합리적인 평가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찾다보니 하나 더찾았어요.

    //

    이해 당사자가 아닌 이상 위와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도 저마다 이해 관계가 서로 다를텐데, 정당한지 아닌지를 제 3자 입장에서 끼워들어 할 이야기는 아니라는 겁니다.(이 부분이 제 요지에요)

    //

    그쵸? 님은 제3자 입장에서 님의 기준으로 A라는 분을 평가했어요.


    평가하는 행위 자체는 잘못된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1
  • kkey21a
    3k
    2019-07-21 16:51:04

    1. Frudy님께 쓴 글 말고, 재형님께 서로 주고 받은 3개의 댓글 중에 저런 이모티콘을 단 제 감정 표현이 어디있습니까?

    무턱 되고 싸운다 하셔서, Frudy님께는 살짝 감정 표현을 해봤습니다.


    2~3. 글의 문맥을 안 보시나봐요?

    고용인과 피고용인 사이의 계약 관계는 저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단순히 제가 특정인을 전제로하고 글을 썼다면, Frudy님이 말씀하신 3,000이든 3,500이든 받은만큼 일을 한다고 글을 썼겠죠? (혼자 글이 이렇게 전개되어야 맞다고 생각하고 판단하시는데,왜 본인틀 안에 제 글을 두고 보시나요?)

    근데 제가 재형님께하고자 하는 말은 각자 계약관계는 서로 다를수 있는데, 루팡이다? 신입이 모르는게 정당하냐?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 받는 돈이나 하는 일이 대부분 다른데 어떻게 그게 무조건 루팡이 될 수 있고, 신입이 모르는게 무조건 왜 잘못이냐는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돈 받은 만큼 일한다는겁니다.



    PS

    1. 본인 잣대로 평가하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이부분이 제가 죄가 된다고 했던것도 아니구요.

    단지, 왜? 절대적 불변의 진리나 도덕적 규범의 사안도 아닌데 본인 잣대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지 궁금해서 물은 거 아니었나요? 그리고 물어보면 안되나요? (또 혼자 생각하고, 예단하셨죠?)

    Frudy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사람마다 답이 다르다는겁니다. 즉, 반어적으로 되 물은겁니다.


    2. 그리고 전 재형님이 툭하면 올라오는 어그로라 생각하지 않아서 제 나름데로는 진중하게 답변드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런 넷상에 토론은 Frudy님께서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많이 해봤구요. 

    뭐 제가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다양합니다만, 굳이 이야기 하지는 않겠습니다.


    3. 마지막으로 죄송한데, 답 글 주실거면, 요점만 잘 정리 부탁 드립니다. 하시고자 하는 말이 두리뭉실해서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할지...

    0
  • kkey21a
    3k
    2019-07-21 16:57:30 작성 2019-07-21 17:06:41 수정됨

    Frudy//

    캡쳐해 오신 앞뒤 전후 사정 글을 다 가져오세요.


    저 특정 부분만 딸랑 가져와서, 그러시는지? 다시 한번 더 이야기 드리지만, 글의 문맥좀 보고 따지셨음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 글에서 말하는 내용은 단순히 평가하지말라가 아니에요. 개인차가 있는 내용을 굳이 왜 본인 기준하에서 평가하냐는 거 아닌가요?

    0
  • kkey21a
    3k
    2019-07-21 17:02:39 작성 2019-07-21 17:55:44 수정됨

    Frudy//

    그리고 전 극단적 페미를 지지하지는 않지만 페미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제 다른 댓글들 다 찾아보세요. 

    그리고 두번째 댓글에도 양쪽다 의견을 들어봐야겠지만이라는 전제가 있네요. 또한 본문 글에 평가해달라고 글을 썼겠죠? 그러닌깐 저렇게 답을 달았겠지요. -0-


    왜 이런식으로 뜬금없이 글의 주제와 관련 없는 내용으로 모함하시죠?


    PS

    1.첫번째 캡쳐 링크입니다.

    >> 제가 페미 = 박멸대상이라고 어디 그랬나요?

    그 본문 글 글쓴이가 그렇게 바라봐서 구분 못하는건 아닌지 한거죠. (제발, 문맥 좀 파악하고 모함도 부탁드립니다.)


    2.두번째 캡쳐 링크입니다.

    >> 본문 제목에 객관적으로 판단부탁드립니다


    3. 오지랖 넓다와 친절의 범위를 헷갈려 하시는 듯

    0
  • Frudy
    3k
    2019-07-21 17:54:03 작성 2019-07-21 17:59:23 수정됨

    그렇군요, 그럼 평가, 오지랖 등등의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ㅎㅎ; 

    루팡 + 신입 두개에 대해 적어보죠.


    신입)


    신입이 모르는게 무조건 왜 잘못이냐는겁니다.

    +

    신입은 모르면 정당한가? 

    //

    재형님은, 신입이면 몰라도 된다라는 가정이 잘못된거라고 말씀하신거에요.


    신입이 모르는게 잘못이 아니구요,

    신입이 모르면 정당하냐구요? 모르는게 뭔지에 따라 다르죠.  

    하지만, 신입이면 몰라도 된다라는 가정은 잘못된거 아니에요?


    님은, 신입이 모르는게 정당하냐?라는 겁니다.  라고 적었어요.


    좀 이상하네요 ^^; 두 문장은 아예 다른문장인대요.


    모르는게 정당한거랑

    몰라도 되는거랑은 다른대요.


    제가 국어실력이 딸리는건지 ^^;

    아무튼 제가 재형님의견에 동의하는 이유는,


    신입을 채용하는 만큼 당장의 실력보다는 그 사람의 가능성을 두고 뽑는 기업도 있을텐데

    //

    그 가능성중 하나가 모르는걸 알아내려는 의지 아닌가요?


    신입이면 몰라도된다 = 모르는걸 당연하게 여긴다

    ==>

    모르는걸 알아내려고 하는게 부족하다. 맞죠?

    그럼 이건 정말 잘못된거 맞는대요.


    신입이 모르는게 무조건 왜 잘못이냐는겁니다. --> 네 무조건 잘못 아니죠

    신입은 모르면 정당한가? --> 님말대로 받는 돈이나 하는 일이 대부분 달라서 함부러 말할수없죠.


    하지만, 신입이면 몰라도 된다라는 가정은 잘못됬습니다.

    모르면 알아내려고 해야죠.



    루팡)


    다시 말해, 본인이 맡은바 일을 다했으면, 쉴 수 있는게 당연하다는 겁니다. (대체 월급 루팡이 무슨 죄죠?)

    -->

    이건 걍 루팡이 아닌대요? 무슨말하고계신거에요? 이해가 잘 안되네요.




    받는 돈이나 하는 일이 대부분 다른데 어떻게 그게 무조건 루팡이 될 수 있고

    -->

    재형님이 ㅁㅁㅁ이면 무조건 루팡이라고 했나요?

    저는 뭐 재형님이, (이러이러한 사람은) 루팡입니다 라고 쓴줄 알았어요.


    자격 갖추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월급만 챙겨가는 사람을 많은 경우 경험했습니다. 

    //

    이 문장을 전재형님이 쓰셨는대, 이거보시고 답변달으신건가요?

    다른 문장은 안보여서요.


    이건 받은돈이며 하는일이 다 다른것과 관계없이 무조건 루팡아닌가요?


    많게받고 적게받건간에

    개발을 하건 영업을 하건간에

    저거에 해당되면 루팡아니에요?


    국립국어원이랑 나무위키랑 기타등등 좀 찾아보니

    루팡의 정의가 대체로 이래요.


    >> 맡은일 안하고 월급만 타가는사람.


    노력하지않고라는 조건은 저도 동의하지않지만,

    나머지 빨간거 2개는, 충분히 합리적이네요.

    -1
  • Frudy
    3k
    2019-07-21 17:56:52

    kkey21a

    평가와 오지랖 이런 side는 나중에 답변드리죠.

    님이 말씀하고자했던게 루팡, 신입 이라면서요.


    이부분은 저도 의견을 나눠봐야겠습니다.

    -1
  • kkey21a
    3k
    2019-07-21 17:59:07

    Frudy//

    일단 모함하신거에 대한 사과는 하시고, 더 이야기 하시는게 예의라 생각합니다만?

    0
  • Frudy
    3k
    2019-07-21 18:00:13

    그럼 그부분부터 답변드리죠 잠시만요.

    0
  • 전재형
    4k
    2019-07-21 18:25:19 작성 2019-07-21 19:00:21 수정됨

    kkey21a // 대통령이 어쩌고라고 반론한 것은 그 윗댓글과 님의 댓글이 내용이 연관된 부분이 있어서 함께 얘기했습니다. 

    그 위의 님도 저에게 너는 첨부터 잘했냐.라는 식으로 말을 시작했고, 내가 옳다라고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서 상황이 어떠하니, 나는 도덕적이지 않아도 된다.라는 환경적인 요소를 먼저 말씀하셨으니까요.


    다시 읽어 보니, 같이 묶어서 답변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논리전개에 대해서 먼저 살피지 않고 다수의 권위를 빌어 너한테 동조하는 사람이 적은데 니 의견이 옳은거냐.라고 말씀하셨죠? 대표적인 권위에 호소하는 논증, 논리오류인 것이죠.


    그리고 제가 글의 서두부터 마지막까지 끊임없이 발휘고 있는 부분인데 이 글은 자신이 처한 환경적인 요소를 이유로 자신을 합리화하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있다고 얘기했죠. 즉 마음가짐과 일하는 자세를 말하는 것이죠. 어떤 특수 환경들을 모두 담아내고 있지는 않아요. "그 개인의 자세가 환경에 따라서 나쁜 짓을 해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난받아야 한다고 말하죠. 

    이슈 게시를 제가 했으니 제가 한 말에 대한 반박을 하셔야지, 동떨어진 예시들을 가져와서 논의를 확장시키는건 옳바른 논쟁 태도가 아니지 않나요?


    뜬금포라서 공격해도 된다. 잘못을 두둔해도 된다는 어떻게 논리전개가 가능한거죠? 제가 볼때는 전부 틀린, 잘못된 논리전개로 보이는데요?


    오지랖 말씀을 하셨죠? 자신이 한 오지랖은 공적 공간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제가 한 말은 공적인 공간에서 하면 안된다는 말이어서 오지랖부린다고 하셨는데. 

    제가 하는 말이 오키를 사용하는 개발자 집단에게 하고 있는 공적 발언인데, 무엇을 이유로 된다, 안 된다를 말하는거죠? 


    제가 하는 말이 단순히 어느 날 생각나서 하는 말일까요? 타인을 욕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할 때는 그만큼의 생각 후 하는 말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제가 한 말의 뜻도 파악 못한 상태로 쉽게 부정적인 말을 먼저 하고 있다고 느껴지네요.


    다양성 이야기는 이런 주제에서 쉬운 답변입니다. 그리고 그 다양성은 진정 양비론, 물타기가 되기 쉽죠. 하지만 어느 집단에서도 그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집단의 이득이나 개인의 이득에 침해가 되는 상황은 인정하지 않죠. 


    일진새끼들이 살아가고 범죄자가 살아가고 살인자가 살아가는 것도 그 다양성의 일종이니 그냥 입닫치고 있어라? 등신같은 소리입니다.

    만약 그것과 월급루팡이 회사에 조금 손해를 끼치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지 않냐라고 혹시 말한다면 그 것이 오십보백보의 심리적 논리오류입니다. 백보를 도망가나, 오십보를 도망가나. 도망간 것은 매한가지인데 오십보는 백보보다 낫지않느냐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기본적인 논리전개에서 이미 틀린 전개인거죠.


    이 글은 무엇이 정의로운가를 말하고있습니다. 무엇이 옳다고 생각되십니까? 정의를 얘기할 때, 정의는 개인이든, 집단이든, 국가든, 전세계든 간에 그 전체에서 손해를 끼치면 부정의라고 표현합니다. 어느 월급루팡놈들이 자랑스럽게 히히덕거린다면 그 놈들은 잘못된 놈이 확실합니다.

    -2
  • Frudy
    3k
    2019-07-21 18:28:28 작성 2019-07-21 18:40:07 수정됨

    ㅎㅎ 모함이라뇨 ^^; 이건 나중에 제가 사과받아야겠는대요,


    사람이 무언가 주장을 할 때,

    본인이 그 주장에 반하는 내용에 해당되면 설득력이 떨어지는거 아시죠?


    일단, 갑자기 말씀이 바뀌어서, 복붙해왔어요,


    이해 당사자가 아닌 이상 위와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도 저마다 이해 관계가 서로 다를텐데, 정당한지 아닌지를 제 3자 입장에서 끼워들어 할 이야기는 아니라는 겁니다.

    //

    이게 제가 님이 쓴 글 찾으러 다니기 직전의 내용이구요,


    단순히 평가하지말라가 아니에요. 개인차가 있는 내용을 굳이 왜 본인 기준하에서 

    //

    찾아서 보여드리고 나니

    갑자기 이렇게 말씀이 추가되어있네요 ㅎㅎ;



    님도 개인차가 있는 내용을 님의 기준하에서 말하신적이 만약 있다면,

    저 말씀을 했을 때 설득력이 떨어지겠다고 판단했어요.

    그래서 뒤져봤더니 나오더라구요.


    https://okky.kr/article/475183?note=1454397 이게 님이 페미관련 댓글달은 글이에요.

    극성 페미관련 의견은 개인차가 없으니까, 저렇게 평가하셨나요?


    저 역시 극성 페미관련해서는 님과 아마 같은 의견을 갖고있겠지만

    분명 극성 페미관련해서 님과 다른 의견을 갖고있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나요?


    일단 극성페미 관련 카페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님하고 의견 다르겠죠?

    그리고 그들을 옹호하는 사람들 역시 님하고 의견 다를거에요.

    이건 합리적인 추측이라고 생각하니 별도로 근거는 준비하지않을게요.


    ㅡㅡㅡ


    https://okky.kr/article/479927?note=1465359

    이건대요,


    이것도 위처럼 글을 적는것보단 이얘기를 드려야겠어요.


    단순히 평가하지말라가 아니에요. 개인차가 있는 내용을

    //

    지금 이 경우가, 앞뒤 상황이 중요한가요?

    저는 지금, 


    이해 당사자가 아닌 이상 위와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도 저마다 이해 관계가 서로 다를텐데, 정당한지 아닌지를 제 3자 입장에서 끼워들어 할 이야기는 아니라는 겁니다.

    //

    님이 이 얘기를 해놓고 정작 님이 이 내용을 못지키고 있는 상황을 증명하고있을 뿐이에요.


    앞뒤 상황에 따라,

    님이 제3자 입장에서 저 댓글을 단 행동이

    제 4자입장에서 댓글을 단것처럼 뭐 바뀌기라도 해요?


    다시 읽어봐도

    님은 제 3자 입장에서 평가를 했어요. 이 사실은 변하지않아요.


    님도 똑같이 이해 당사자가 아닌 데,

    사람들도 저마다 이해 관계가 서로 다를텐데,

    제 3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했어요.


    그럼 당연히 설득력이 떨어지지 않나요?


    물론 양쪽이야기를 들어봐야 알겠지만 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라고 말씀하시니

    두번째는 네 뭐 납득되네요 넘어가죠 하지만,


    뭐 이유야 어떻하든지 A 지나침. 라는 내용도 답변에 있어요.


    저건 빼박인대요?


    글의 주제와 관련이 없는 내용으로 모함한다구요? 

    님이 주장하고 계신 내용을 님이 안지키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한 단서에요.

    -1
  • kkey21a
    3k
    2019-07-21 19:23:21 작성 2019-07-21 19:34:42 수정됨
    전재형//
    자신의 논리전개에 대해서 먼저 살피지 않고 다수의 권위를 빌어 너한테 동조하는 사람이 적은데 니 의견이 옳은거냐.라고 말씀하셨죠? 

    아닙니다. 

    재형님께서 얘기하시는 주제가 개인차가 적은 최소한의 도덕적인 규범이라도 된다면, 이글에 동의하는 사람은 많았을거라는 겁니다. 공감이 많으면, 맞다 혹은 반대면 틀리다의 그런 의미에서 여쭤 봤던게 아닙니다.


    마음가짐과 일하는 자세를 말하는 것

    재형님이 이야기하시고자 하는 의도는 알겠고, 그런순수한 의도에 대해서는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야기 드리는 부분은 재형님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은 최소한의 도덕적 규범과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는 부분이고 제 3자가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 제3자가 맞다 틀리다 할 필요가 있냐는 말입니다.



    뜬금포라서 공격해도 된다. 오지랖?


    뜬금포라 반론을 드린게 아닙니다. 

    재형님께서 말씀하시는 월급루팡이니? 신입이니? 그런 분들이 재형님께 어떤 도움을 요청하거나 견해를 구하신게 아닌데, 현 본문글이 올라와서 뜬금포라 한거구요. 그리고 옥희 사는 이야기를 한번씩 보는 제가 이 글을 보고 반론을 드린겁니다.

    다시 말해, 전 재형님의 글을 보고, 또 다른 생각을 이야기 드린거지만, 재형님 글은 옥희 사용자(신입, 월급루팡) 분들을 도둑질에 비유해 그냥 비난하신겁니다. 그 분들이 재형님께 견해를 여쭤 보던가요? 아니시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불필요한 간섭이고 이에 오지랖이라 한겁니다.


    재형님께서 말씀하시는 월급루팡이니 신입이니, 본인 계약관계에 맞게 혹은 자신의 급여에 맞게 스스로 판단하고 일을 잘 하고 있는데, 옥희에 한 사용자가 도둑질에 비유해 비난하닌깐, "너가 내 계약관계에 대해서 잘 아니? 근데 무슨 기준으로 월급루팡이 나쁘다고 하는 거냐?" 라는 반문은 당연한 답 아닌가요?

    다시 말해, 내 계약관계도 잘 모르는 사람이 불필요한 간섭을 하냐는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지랖이라고 얘기드린건데, 이 논제가 확장된건가요? 글쎄요.


    또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죠.

    1.월급이 200만원인 A씨는 지난달에 회사에 1,000만원의 이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프로젝트가 종료되어, 본사에 출근을 하면서, 쉬엄쉬엄 두달을 일 했습니다. 이 분도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는 월급 루팡이 됩니다.

    2.월급이 100만원인 신입 B씨는 입사해서 두달을 본사에서 월급만 받다가 다음 달 부터 1년간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어 회사에 본인 월급을 제외하고 1,000만원의 이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신입도 입사한 첫 두달은 월급루팡인 셈이 됩니다.


    - 이처럼 평가하는 기준에 따라 A와 B씨는 재형님께서 말씀하신 월급루팡이 됩니다. 그렇지만, 전체의 기간을 따졌을때 과연 이 두분은 정말 회사에 도둑질을 하고 있는건가요?



    이 글은 무엇이 정의로운가를 말하고있습니다. 무엇이 옳다고 생각되십니까? 정의를 얘기할 때, 정의는 개인이든, 집단이든, 국가든, 전세계든 간에 그 전체에서 손해를 끼치면 부정의라고 표현합니다. 어느 월급루팡놈들이 자랑스럽게 히히덕거린다면 그 놈들은 잘못된 놈이 확실합니다.

    위의 간단한 예시에서도 봤지만, 평가 기준에 따라서 재형님께서 말씀하시는 정의는 언제든지 바뀔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주제에 대해 굳이 본인 잣대로 평가 하는 이유가 궁금하고, 그 것만이 정답(?)이라고 외치고 계신것 같아 묻고 싶은겁니다. 정말 정답인지 하구요.


    PS

    삶에 정답이 있던가요?

    0
  • kkey21a
    3k
    2019-07-21 20:03:36 작성 2019-07-21 20:34:45 수정됨

    Frudy//

    https://okky.kr/article/605281?note=1747177

    Frudy님께서 모함하셔서 이미 윗 댓글에 제가 해당 글 직접확인해서 링크까지 해서 답변 해드렸습니다. 윗 댓글 참조하세요.


    kkey21a 
     3k
    2018-06-19 20:22:40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닌깐 구분을 못하는 거죠. 아니, 그냥 페미들은 박멸대상이닌깐, 구분하기 싫은거 아닐런지...
    PS:
    1. 솔직히 한남이니, 워마드니, 메갈리아가 뭔지 잘 모르는 입장에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구분이 안되진 않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본인 글에서 다르다고 누차 말하고 있는데 말이죠.
    2.나도 거들었으닌깐, 곧 극단적 페미니스트가 되는거네요~ -0-;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문맥 좀 파악하고 모함도 하세요.


     
    Rel 
     1k
    2018-07-05 13:45:03 작성 ∙ 2018-07-05 17:32:05 수정됨
    2018-07-05 13:45:03 작성 ∙ 2018-07-05 17:32:05 수정됨
     20
     2544
    #479927  사는얘기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드립니다
    A와 B가 개인적인 문제로 다투었습니다. (A와 B는 친구 사이... 아니, 그 시점에서 인연을 끊자는 말이 나왔으니 친구 사이도 아니었네요. 그냥 남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Frudy님께서 빼박이라고 하신 그 글의 본문 글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입니다.

    다시 말해, 당사자가 먼저 의견을 구했고, 거기에 대한 제 입장에서의 답변을 드린겁니다.


    이런 경우, 오지랖이 넓다가 아니라 친절하다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PS

    모함에 대한 사과하실 마음이 전혀 없으시다면전 더이상 Frudy님과는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0
  • Frudy
    3k
    2019-07-21 20:50:56 작성 2019-07-21 21:08:21 수정됨

    kkey21a

    그러게요.... 자꾸 전제를 늘리시면서 변명하실거면 저도 딱히 ㅎㅎㅎ;;


    계~~속 변명하시면서 조건이 하나씩 늘어나고있어요.


    1. 제 3자 입장에서 끼워들어 할 이야기는 아니

    2. 단순히 평가하지말라가 아니에요. 개인차가 있는 내용을

    3. 위 당사자가 먼저 의견을 구했고, 거기에 대한 제 입장에서의 답변


    -->


    아~ 제3자가 끼어들면 안되지만,

    개인차가 있는 내용을 평가하면 안되지만,

    당사자가 먼저 의견을 구하면 평가해도 되는군요? 네 그렇죠.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남아있죠.

    근데 이번엔 또 무슨변명을 할지 궁금하지만 뭐 이쯤하죠 ㅋㅋ


    님이 평가하는건 이래서 된다는 정당성을 계속 부여하고계시네요 ㅎㅎ


    저보고 문맥문맥 하시는대,

    저도 부탁하나만 드리죠.


    님은 제~~발 처음에 전제부터 좀 똑바로 적는 습관을 가지셔야겠어요.

    부탁좀 드릴게요. 이거때문에 시간낭비 얼마나했는줄알아요?


    하지만 저도 요점 정리 잘 못해서 님도 시간낭비 했으니

    뭐 딱히 불만없이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아참 부탁하나 더하죠.

    저 앞으로 님이 쓰는 글, 님이 쓰는 댓글에 댓글 대댓글 절대 안달테니까,

    님도 제 글과 제 댓글에 글 안달아주실수있나요?


    님 말투가 거칠어서 의견 나누다 열이받잖아요.

    누가 의견 주고받을 때 제발 ㅠㅠ 뭐좀 ㅠㅠ 이라는 말을 해요...


    저도 초보라서 정말 성심성의껏 남들이 제 글 봐줄 때 이해하기 쉽도록

    글쓰기 고민하며 쓰고있단말이에요.


    근데 이렇게 글쓰면 더 좋겠다 라는 뭐 그런 지적도 아니고

    저건 걍 제발 ㅠㅠ 이런식으로 붙이는건 걍 시비조 아니에요?


    그러니 저 님하고 기분나쁘게 의견나눌바엔

    그냥 서로 쌩까고싶어요.

    -1
  • 전재형
    4k
    2019-07-21 21:05:48

    kkey21a // 계속 했던 말 반복하게 되는군요.


    1. "동의하는 사람의 수"와 같은 말이 들어가면 전제부터가 논리오류다. 그냥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말로 인해서 자신의 말이 설득력이 더 떨어지구요.


    2. 글쓴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알겠다. 그런데 내가 할말은 하겠다. 그런데 너는 잘못됐다. 쓸데 없이 논의를 확장시키면서 자기가 하는 말은 맞다는 말을 어설프게 전개하는 거죠.


    3. 옥희 사용자(신입, 월급루팡) 분들을 도둑질에 비유해 그냥 비난하신겁니다. 누가 봐도 타켓층을 이동시킨거죠. 그러면서 타켓층을 힘쌘 쪽으로 이동시키면서 다수가 저를 공격할 논리를 만들어 내는 구조인데, 이게 무슨 말같지도 않은 말입니까. 글을 쓸때는 대상이 있고 그 대상이 누구다라고 이미 첫 글에 나타나 있습니다.


    4. 그리고 글쓴이가 쓴 글은 읽어보려하지 않고 자신의 논의만 계속 확대시키시고 있죠? 일을 할수 없는 환경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일하려 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문제라고 수없이 말하는데. 쓸데없이 어느 환경의 특수성을 얘기합니다. 왜 그런 사족을 붙여서 논지를 흐립니까?


    5. 위의 간단한 예시에서도 봤지만, 평가 기준에 따라서 재형님께서 말씀하시는 정의는 언제든지 바뀔수 있다는 겁니다. 위의 예시가 변경될 이야기입니까? 아이고.. 세상의 어떤 정의를 보더라도 손해를 행위를 정의라고 표현하는 정의는 없습니다. 그러면 또 못 알아들으시고 이 기준에서 보면 이렇고 저기준에서 보면 저렇다. 한국입장에서는 이렇고 일본 입장에서는 이렇다라고 까지 얘기한다면.... 

    정의를 얘기할 때는 어느 시야에서 보느냐가 기준되는 것이고 그 기준시각에서의 정의만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 글에서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그 정도 밑바탕을 우리가 공유되어야 서로 이야기라는 것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6. 그런 주제에 대해 굳이 본인 잣대로 평가 하는 이유가 궁금하고, 그 것만이 정답(?)이라고 외치고 계신것 같아 묻고 싶은겁니다. 정말 정답인지 하구요. 왜 본인의 말만 하고 제가 달아둔 글과 댓글로 얘기 하지 않으십니까? 

    세상에 도둑놈 새끼들을 정답이라고 하는 집단은 없습니다. 이런 얘기까지 하는게 한심하네요

    0
  • kkey21a
    3k
    2019-07-21 21:34:14 작성 2019-07-21 21:34:54 수정됨
    Frudy//
    내가 이 글에서 하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지랖인데, 무슨 주제가 바뀐다는건지~? ㅎㅎ

    오지랖과 친절을 구분도 못해서 설명해줬더니, 변명이라는 사람과 누구는 대화하고 싶을까? 친절을 내가 오지랖이라 한다고 오지랖이 될까? 아니면, 오지랖이 내가 친절이라 그러면 친절이 되는건지 ㅋ

    그쪽이 부탁하기 전 부터  이미 전 그 쪽 손절 했으닌깐 관심 끊으세요. 


    ☆ 오지랖이 넓다: 주제넘게 남의 일에 간섭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서, 아무 일에나 쓸데없이 참견하는 것을 가리킨다.
    0
  • kkey21a
    3k
    2019-07-21 21:49:44 작성 2019-07-21 21:54:25 수정됨

    전재형//

    1. 수 상관없다는데, 왜 목 뫼세요?

    2. 말하고자 하는 속뜻은 알겠는데, 오지랖이다.

    3. 타겟층 확대 안했어요. 옥희 사용하는 이런 분들이요. (월급루팡이 정당한가요? 신입이면 몰라도 된다라는 가정이 당연한가요?) - 저또한 월급루팡이라?

    4.논의가 확대? (처음부터 이 글은 오지랖!)

    5.본인이 이야기 하시는 주제가 개인차가 있다구요.

     (재형님께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절대적 진리나 도덕점 규범이 아니닌깐, 1번의 수가 작다구요)

    6. 본인 글 보며 일일히 답변 다는데... 재형님께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듣기 싫은건지, 아니면 제가 재형님 글 무시하는건지?


    마지막으로 제 예)

     처음 수작업으로 일하던 부분을 자동화 및 업무 프로세스를 변경해서 제가 계약했던 부분 이외의 신규 개발도하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제 개인시간을 많이 가집니다. 소위 신규 개발이 없으면, 월급루팡인 셈 입니다.

    0
  • 전재형
    4k
    2019-07-21 22:14:37

    kkey21a // 첨부터 끝까지 웃기네요.


    내 글이 오지랖이면 본인이 하는 말은 오지랖의 오지랖인가요? 왜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이 여러가진데 내가 일제를 쓰던 안쓰던 뭔 상관이죠? 나라가 망하던 말던. 내가 다니던 회사가 망하던 말던.


    그런 인간들이 널리고 널렸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걸 옹호하겠다고 나서는 인간들은 머하는 인간들이죠?


    개인차 개인차 하는데, 당신의 집에 범죄자가 들어와서 가족들을 위협하고 돈을 뺏거가도 개인의 문제이고 다양성이죠? 당신은 그렇게 보는거죠? 당신이 얘기하는 다양성이 당신에 특수된 개인차라고 반대로 생각은 안하시죠?


    옳다라고 하는 행위와 행동에 대해서 혹시 반발심 있으심니까? 어릴 적에 당신이 뺏고 다녔던 쪽이어서 그 행동을 머라하는 사람들이 싫으십니까? 지금도 회사돈을 뺏고 있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라고 하는 말이 그렇게 마음에 안 드십니까?


    사회의 얘기를 하는데 절대적인 진리를 들고 나온다구요? ㅎㅎㅎ. 정말로 웃깁니다. 세상에 절대적인 진리가 없다는 것도 절대적인 명제가 된다는 중고딩 철학시간에 나오는 얘기도 모르십니까?

    정말로 절대적인걸 알수 없다면 그대도 조용히 물러났어야죠.


    내가 원글부터 댓글에 몇번이나 글을 남겼죠? 이 글은 그 스스로 월급루팡이 정당하다고 생각하고 그 이유나 핑계를 환경탓하는 멍청이들을 위해 쓰는 글이라고. 그런데 오키 사용자 전체에 대한 비판이라구요?


    개인차 개인차 거리고 그 다양성 외의 기준은 당신한테는 없나요? 우습기만 하네요.

    0
  • 전재형
    4k
    2019-07-21 22:16:28

    당신 같은 사람들이 어설프게 범죄자들이나 집단에 해를 끼치는 무리나 개인을 옹호하는 모습이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안 되는 걸 안 된다고 말해도 개인차야, 다양성이야, 그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이야. 내가 당신한테 해를 끼쳐도 그말을 그대로 할 수 있을까요?

    0
  • 전재형
    4k
    2019-07-21 22:18:17

    타인이 하는 말을 모두 오지랖이라고 평가절하하십니까? 자격이 되는 사람만 말을 할 수 있는 세상으로 보이세요? 대체 어느 나라에서 살다오신 겁니까?


    오지랖이라는 단어 안에 담겨 있는 뉘앙스를 진짜로 모르십니까? 

    0
  • 전재형
    4k
    2019-07-21 22:22:02

    혹시 이런 식으로 사회에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가치에 대해서 반발하고 비난하는게 재밌는 겁니까?  꼭 어딜가나 있는 그런 사람말이죠. 내가 튀기 위해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


    대체 정체가 뭔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정직하게 살아라"라고 하는 사회의 거의 절대적인 선의 기준마저도 거부하는 당신의 생각하는 메커니즘이

    0
  • kkey21a
    3k
    2019-07-21 22:29:40 작성 2019-07-21 22:42:40 수정됨

    전재형//

    1.내 글과 본인이 주장한 글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드린것 같은데요?

    2. 옹호하는게 아니고, 당신이 신경 쓸 일이 아닌 내일이라는 겁니다. 제가 제일 하면서 재형님께 피해준적 있나요? 근데 웃기지도 않게 어디다 도둑질에 비유를 하시는건지?

    3. 당신의 집에 범죄자가 들어와서 가족들을 위협하고 돈을 뺏거가도 개인의 문제이고 다양성이죠?

    이런게 논제 확대라고 하는겁니다.

    4. 사회 얘기를 하는데, 뭔 정답을 찾으세요? 세상 살아가는데 본인은 정답데로 잘 사시고, 남 사는데 신경 끄세요.

    5.이해 못하시네! 누가 옥희 사용자 전체라고 했나요? 옥희 사용자중에 나같은 월급루팡자나 당신이 지목한 신입들이라고 했죠.

    6.개인차있는거라도 해명하시고 본인 글 주장하세요. 개인차가 있는 부분은 어떻게 할랬더니? 지금처럼 성질내시면서 ㅋ


    웃기지도 않습니다.



    PS

    1.제목에 정직하게 살자고 적어봐요. 지금처럼 반론이 달리고, 공감이 적은지?

    2.본인이 잘 알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도둑질에 비유한건 모르고, 본인 글 오지랖이라고 했다고 막말하시는 수준하고는...

    3. 오지랖 아니라구요?

    당신이 지목한 옥희 사용자중에 대체 누가 당신 의견 듣고 싶다고 하던가요? 나이도 젊은 것 같은데 꼰대도 아니고 참! 뭔 넘 사는것 까지 관심이 많은건지...

    0
  • 전재형
    4k
    2019-07-21 22:55:02

    ㅎ... 본인에게 피해를 주면 부정의이고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건 상관 없다는 말입니까? 그게 말인가요?


    생각을 전개하는 수준이 너무....


    제가 타켓을 스스로 회삿돈 도둑질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타켓이라고 얘기했죠? 썅욕이 나오려고 하네요. 그런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타켓으로 한다구요? 이제까지 당신 눈은 멀 보고 이야기하는 겁니까?


    오지랖이라는 말을 아무데서나 막하나보죠? 미쳤습니까? 내가 누군지 알고 그딴 말을 막합니까?


    마지막 말을 나한테만 적용되나요? 그대한테도 적용해야죠?


    자신한테 불리한건 안되고 남한테 불리한건 상관없는 당신의 도덕에 박수를 보냅니다.

    0
  • 전재형
    4k
    2019-07-21 22:56:37

     이제까지 말해놓은 논리오류를 마지막까지 범하시네요. ㅉㅉ. 한심합니다.

    0
  • 전재형
    4k
    2019-07-21 22:58:18

    일반론과 특수론이라는 말을 아십니까? 에휴...

    일반론을 추론할때 어떤 방식으로 감을 얻는지 아쉽니까?


    내 말이 내 가족이나 나에게도 적용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0
  • 전재형
    4k
    2019-07-21 22:59:02

    용어만 그럴싸하게 던져놓고.

    그 용어가 멀말하는지 이해는 합니까?


    자 '논제확대' 논제가 어디서 어떻게 확대되었는데요?

    0
  • 전재형
    4k
    2019-07-21 23:00:34

    마지막의 인격 공격은 참... 수준하고는

    0
  • 전재형
    4k
    2019-07-21 23:01:24

    너님의 글에서 꼰대는 나쁜 놈이야라는 뉘앙스가 있다는 거 알고 쓴겁니까?

    너님의 글에서 꼰대는 바른 말하는 사람이야.라는 속뜻이 내포되어 있다는 거 아쉽니까?


    ㅉㅉ...

    0
  • kkey21a
    3k
    2019-07-21 23:08:11 작성 2019-07-21 23:12:47 수정됨

    전재형//

    전 월급루팡으로 일하면서 타인한테 피해준적 없는데요? 솔직히 타인보다 시간이 많으닌깐 도움을 주면 주지 않겠어요? (혼자 생각하고 예단하는건, 어쩌자는건지. 쯧!)

    님처럼 머리박고 책상에서 코딩하는데만 시간 다 쏟는 사람이 어떻게 알겠냐만은? ㅋㅋ


    대체 글고 나한테 피해를 준다고 누가 부정의라고 하던가요? 글을 그따구로 읽으닌깐 대화가 안되죠ㅎ


    오지랖 뜻을 모르는건가? 다시 알려드려요?

    왜 당신글이 오지랖인지 그렇게 설명해줘도 왜 못 알아먹는건지? 아! 모른척 하는건가? 쯧쯧


    님 말처럼 좀 정직하게 삽시다.


    PS

    아! 그리고 누가 버럭했는지 부터 댓글 쭈욱보시고 넘 인성 탓하세요ㅋ. 뭔 그리 남탓만 하는지? 사회 부적응자인가? ㅋㅋ

    그나저나 꼰대라는 소리 몇번 들어봤나보군요~ㅋㅋ

    그저 웃음밖에 ~


    암튼 전 이만 ~  ㅎ

    0
  • 전재형
    4k
    2019-07-21 23:13:16

    미쳤군요.. 


    내가 당신에게 월급루팡으로 피해줬다고 말했나요? 내가 당신에게 내가 발제한 이슈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계속 자기 얘기를 왜합니까? 이 글이 당신을 타켓으로 하고 있나요?


    ㅎ... 웃기기지도 않게 회사에 피해주는게 도둑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오지랖이란 말을 당신 부모나 직장 동료나 상사한테도 합니까?


    정직하게 살기 위해서 이 글을 썼다고 생각안합니까? 



    글을 등신처럼 읽으닌깐 나랑 대화가 안되는거 아닌가요? 내가 볼때는 님은 저 밑에 있는 사람인데요/?


    0
  • kkey21a
    3k
    2019-07-21 23:17:05 작성 2019-07-21 23:18:13 수정됨
    님이 말 안해도 이미 정직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만? ㅋ

    그리고 님 글이 오지랖이다이야기 하는데, 뭔 가족 범죄 이야기가 나옵니까? 님 글이 왜 오지랖인지 아닌지만 설명하면 되지? 안그래요? ㅎㅎ

    일반론? 특수론? ㅋㅋㅋ

    그저 웃으면서, 정말 안녕!
    1
  • 전재형
    4k
    2019-07-21 23:32:32 작성 2019-07-21 23:44:58 수정됨

    하나를 가진 사람은 둘을 가진 사람을 이해 못하고, 둘은 가진 사람은 하나를 가진 사람이 우수워보이죠.


    님이 한가지만 생각하는 중고딩을 볼때 느껴지는 답답함이 지금 내가 님을 볼때 느끼는 답답함일 겁니다.


    그래도 내가 옳다라고 말하는 중고딩 중에서도 들어보려고하는 중고딩은 귀엽기라도 하죠.


    왜 그런 얘기가 나오지는 이미 말했으면 반박을 위해서라면 그 쓰레드에 글을 덧붙여야 정상 아닙니까?


    일반론, 특수론 ㅋㅋ?? 옳바르게 전개되지 않았거나 근거가 미흡하다면 그 이유를 말하는게 정상이겠죠. 그저 님의 머리로는 이해되지 않으니 그런 표현이 나오는 겁니다. 한심하네요.


    그리고 글이나 댓글에 왜 저의 이야기를 안하는지 아쉽니까? 확률상 내가 당신보다 돈을 더 많이 받고 더 많이 인정받고 있을 가능성이 훨씬 크지만 그 딴 얘기를 하는 순간 내가 하려는 말이 상황에 묻이기 때문이죠. 

    -2
  • ccc
    1k
    2019-07-22 10:30:23

    전재형

    타인의 잘못과 회사의 잘못을 지적하는게 아니라 한가지 문제에 대해서 전재형님께서는 직원의 탓을 하시는데 다른 관점에서 보면 회사의 탓이 될 수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은겁니다.

    흑 아니면 백 이라는 생각은 아주 잘못되었습니다.

    월급루팡이 있을 수 있죠. 그런데 그게 꼭 회사 또는 직원의 잘못인가요?

    나라 경제가 어려우니 일거리가 없을 수 있는것이고 회사 매출이 높아 일거리를 적게 가져올 수 있는 것이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텐데 복합적으로 생각하지 않으시고 한가지에 대해서 비판하시는게 아쉽네요...

    1
  • Qwer1234321
    5
    2019-07-22 15:09:34

    ㅉㅉ

    0
  • 전재형
    4k
    2019-07-22 16:54:30

    Ccc. 글을 읽어 보시고 답변 다시는 건가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자신이 회사에 손해를 끼치거나 자신의 잘못을 외부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의 자세를 비난하고 있는 겁니다. 어떠한 환경들이 있는지는 저도 다 모르고 알수도 없습니다.

    다만 제가 오키에서 보아왔고 주변에서 보아온 회사를 대충 다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 그러면 얘기를 다시해보시죠. 이런 종류의 사람들이 문제에서 자신의 잘못을 먼저 얘기하기보다는 남탓 회사탓 환경탓을 하는게 정당하리라 생각하시나요?


    최근에 오키에서 이슈가 되었던 왜 개발자가 공부해야하나요? 왜 개미들끼리 아웅다웅하나요? 이런 말들이 용납이 되십니까

    -2
  • 전재형
    4k
    2019-07-22 16:55:54

    Qwer1234321 자기가 누군지도 밝히지 못하는 머저리 같은 놈. 당당하지 못하고 항상 숨어서 딴짓하는 남자답지 못하게 살아가는 그대를 욕하는 글이다

    -2
  • Qwer1234321
    5
    2019-07-22 21:52:25 작성 2019-07-22 22:03:31 수정됨

    고놈참 혀 한번 찼다고 몰아가는것 보게

    시대가 어느때인데 남자다움을 따지는가?혹, 내가 여사면 그래도 되는 것 인가?

    항상 자신만 옳고 다른사람은 틀리다며 다른사람을 하대하는 놈은 근본부터 글렀다 에잉 ㅉㅉ

    그대는 상품이네

    그 가격에 맞는 가치를 해서 쓸지말지는 고객이 결정 하는걸세, 상품이 결정하는게 아니야

    앞으로도 본인 수준에 맞는 삶을 사시오, 상품

    2
  • 전재형
    4k
    2019-07-23 02:02:09 작성 2019-07-23 02:05:34 수정됨
    고놈참 자기 부모나 직장 상사나 동료들한테도 그러고 다니는가?

    이 세상에 가치가 결정되지 읺는 무엇은가는 쓰레기 외에 또 있다고 생각하는가?

    자기 수준은 어느 바닥이지?

    자기 스스로 자기 가치에 대해서 판단하지 못하면 어느 부랑자들 틈에 껴서 살텐고

    지 생각을 쌓아서 브랜드화시키지 못하는 천하의 등신이  고 따위 익명성에 숨어서 길가다 돌하나 던지고 가네


    -1
  • kkey21a
    3k
    2019-07-23 12:44:24

    이렇게 남 말귀도 못 알아먹고, 고집센 사람이랑 누가 같이 일하고 싶을까? 글 작성하는 수준만 봐도 딱 프로그래밍 수준이 보이는데, 자기가 월급 더 받을것 같다고 ㅋ 웃기지도 않네! 이런 걸 두고 당신이 이야기한 권위에 호소하는 논증이라고 하는 글쎄~

    그래 다 좋고, 최소 억대 연봉은 되닌깐 이야기 하는거겠지? 그리고 그 연봉 앞으로도 쭈욱 유지할 자신도 있는거고? ㅋㅋ



    PS

    본인 글에 쓰레기들만 꼬인다고만 생각하겠지? 당신글에서 하도 역겨운 냄새가 나닌깐 그런겨~ 나한테 풍기지 말라고~ 쯧쯧

    0
  • 전재형
    4k
    2019-07-23 16:14:41

    지나가다 길가에 똥 싸도 된다는 인간 또 나타났네. 하여간 등신같은게 지가 지주변에 조금 알려주면 회사에는 손해입혀도 된다고 생각하는 머저리 새끼


    지가 회사에서는 루팡짓한다면서 남들한테 시간이 남아 알려준다는 얘기는 왜하는겨 병신아. 딱 니 수준의 논쟁이다.


    어. 다 좋고 억대 연봉 30초반부터 지금까지 쭉 받아왔어. 등신아 최소한 유지이상은 할 것같은데 어찌지? 하여간 바닥에 깔린 새끼들이 더럽게 시끄러워요

    0
  • kkey21a
    3k
    2019-07-23 17:29:38 작성 2019-07-23 17:30:27 수정됨

    전재형//

    회사에 손해 안 입히닌깐 안짤리긋지? ㅋㅋ

    멍청한 것도 정도껏 좀 하자!


    아니 오히려 도와준다고 했잖니~ 쯧쯧!

    (너가 물어봐서 알려준거 아닌가?)


    그래 연봉 실수령액이 얼만지 꼭 말해줘? ㅋㅋ

    (너 수준에 억대 연봉 주는 회사면 정상적인 회사는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너가 그리 받으면 넌 월급루팡 아닌거 같냐? ㅋㅋ 

    아무리봐도 글 쓰는거 보면 논리라고는 욕밖에 못하는 것 같은데 ㅎㅎ)

    1
  • 김귀숙
    2019-07-23 17:41:34

    글쓴이특 ) 본인도 업무시간에 루팡하고 있는건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 kkey21a
    3k
    2019-07-23 17:44:13 작성 2019-07-23 17:45:18 수정됨

    김귀숙//

    아이고! 냅두시지 ㅋㅋ


    연봉부터 까고 제가 이야기 할라 그랬는디 ㅋ

    연봉 억대 받는시끼가 지금 시간에 댓글질 하는건 루팡짓인지 모르냐고 ㅋㅋ


    난 내가 루팡이라 인정했으닌깐 ㅎㅎ

    0
  • 전재형
    4k
    2019-07-23 19:00:31 작성 2019-07-23 19:04:49 수정됨

    미친놈들이네. 해외근무한다. 병신들아.


    실수령 시원하게 까봐. 나도 까줄게.

    미친것들. 확률적으로 내가 너보다 배는 벌꺼다.


    초딩새끼도 아니고 말을 해놓고 아니면 말고 무시하시죠.


    시간 남아서 남들한테 알려주고 있어요.


    이딴 얘기를 대갈통에서 아무런 논리없이 뽑아내고.


    ㅉㅉ.


    어떻게 아이큐 대결도 해줄까?

    아이큐 검사결과표 들고와봐라. 병신새끼


    지말에 논리라고는 1도 없으면서 그걸 깨닫지도 못하고 실실 쪼개면서 정신승리하면 끝이라고? 한심하다.


    니 가치관은 남들한테 인정받으면 정의롭고 인정 받지 못하면 스스로 정의롭지 못하니? ㅎ.. 병신새끼들


    그래놓고 이 글에 댓글 달기 위해서 새 아이디 판 비겁한 새끼는 꼬추좀 때라

    0
  • kkey21a
    3k
    2019-07-23 19:11:05 작성 2019-07-23 19:40:01 수정됨

    전재형//

    그래! 고마하자~  ㅋㅋ


    옛날 월급루팡 선임들께서도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라고 했다더라~^^


    글이 추가 됐네 ㅎ

    PS

    1. 너같이 남 말귀도 못 알아 먹는 분(?) 이긴다고 누가 인정해주겠냐? 너 이겨서 뭐하게?

    2.월급은 너가 자랑했으닌깐 너나까고 ㅋ

    3.너 IQ높다고? ㅋㅋ 그래 쿨하게 양보해준다치고, 근데 EQ는 바닥인것 같다 ㅡ.ㅡ(남 말귀를 못알아 먹고, 욕짓거리밖에 안하잖아)

    4. 그리고 누차 말하잖아! 난 나 스스로 정직하고 떳떳하게 산다고 ㅋ

    (이제 정직한지는 고만 물어? IQ높다한것도 안믿어준다잉ㅎㅎ)

    5. 아! 그리고 김귀숙 나 아니다 ㅋㅋ IP까봐라 ㅋ

    0
  • 김귀숙
    2019-07-23 19:21:57

    응 느금마^^

    0
  • kkey21a
    3k
    2019-07-24 08:16:28 작성 2019-07-24 09:01:26 수정됨
    전재형 
     4k
    2016-08-21 00:07:03
     10
     2459

    세가지 제의가 들어왔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참고로 1과 2는 병행불가능.
     
    1. 지방, 3개월, 월 550, 웹 관리자 페이지, 그냥 혼자 뚝딱뚝딱 
    2. 서울, 월 450, 3-6개월인듯. 파이썬, 참여자들 기술레벨 높음, 저는 파이썬을 공부한적없으나. 파이썬 갈켜주겠다고함
    3. 인천. 정규직 연봉4300. 인센티브 가변적 1000만원. 조직원들 기술 레벨 낮음. 기술에 대한 관심 낮음
    음. 3번은 영업이 되는 대로. 일이 완수되는 만큼 인센티브를 챙겨주겠다고 하네요. 그게 대략 1년에 천만원정도랍니다..


    30초반부터 1억 받은거 맞나?

    31살에 뭐 이런걸로 가지고 고민 했노 ㅋㅋ

    보통 억대 테크트리 타는 분들은 이런 걸로 고민안해 ㅋㅋ


    글고 프리랜서 시작한지도 얼마안됐구만, 해외근무? 억대연봉ㅋㅋ


    그래! 넘보고 정직하게 살라는 넘이닌깐, 그래도 믿어줄께~ 안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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