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풋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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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19:34:08 작성 2019-07-14 19:34:23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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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발 공부시작할려고요.


안되겠어요... 빚을 조금만 더 내서 공부시작합니다

조선소에서 400~500정도 벌어놨고 청년구직활동지원금 6개월 50만원씩 까먹으면서 불타오르겠습니다.

노가다판 탈출합니다.

멘토가 필요한데 부족하지만 써주실 분 계시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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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하두
    10k
    2019-07-14 19:41:32

    뭐든지 열심히 하시면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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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라나
    352
    2019-07-14 20:58:42

    도전하시는 모습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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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면성실낭만
    42
    2019-07-14 21:23:43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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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푸로스트
    702
    2019-07-14 23:42:09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합니다.

    언제든지 글을 올리십시오.

    모두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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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ckies
    270
    2019-07-15 08:47:42 작성 2019-07-15 08:48:46 수정됨

    저도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넘어와서 국비 교육 받고 취업했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다들 체력 문제로 고생하게 되는데 그나마 버티기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건설 현장들을 볼 때마다 좋은 자극도 받을 수 있었구요.

    지금도 간혹 일하라고 현장 전화를 받는데, 전직했다고 말씀드리면 축하해주십니다.

    (아이러니한건 전화한 업체의 대표님과 이사님이 개발자 출신입니다.)

    근데 종일 앉아서 일하다보면 땀흘리며 일하던 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끔찍했던 작년 여름.. 퇴근하고 샤워 후 마시던 맥주맛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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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kk
    768
    2019-07-15 10: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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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풋사과
    450
    2019-07-15 13:15:03

    모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서 꼭꼭 좋은 사람이 될께요

    @Wickies

    건설현장일은 프로그래머와 정반대의 일이라 각기 색다른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몸을 사용해서 하는 일도 가치가 있는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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