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u
44k
2019-07-08 02: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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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술 또는 무엇을 할 지 모를 때


OKJSP 때부터 okky 인 지금까지 계속 올라 오는 질문입니다. 

“이 기술 전망 있나요.”

“이거 해보려 하는데 나중에 취업에 도움 될까요. “

점쟁이도 자기 인생은 점괘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점괘로 인생 풀린 점쟁이라면 이미 여행다니면서 인생을 즐기고 있겠죠. 


요즘 급상승 기술은 몇 가지 있는데 flutter, vue.js, kubernetes, 등입니다. 

신기술은 매년 10가지 이상 쏟아져 나옵니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걱정은 전 세계 인구의 고민거리입니다. 

이재용, 최태원, 회장도 피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숙제입니다. 


기술을 배워서 연봉을 많이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쓰는 사람들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은 접근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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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아야나미
    2k
    2019-07-08 10:09:09

    급상승을 전혀 모르고 있었군요 ㅜㅜ 

    그냥 저냥 SI 하면서 지내고 있네요 ㅜㅜ


    마지막은 신입때 옥히에서 봤던 글귀 인 것 같은데.. 참 멋진 말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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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este
    766
    2019-07-08 11:47:10

    공감합니다. 연차가 쌓일 수록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클라이언트의 만족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체로 인기있는 프로젝트가 롱런까지 하는 경우는 클라이언트의 만족과 개발자의 만족이 비약적으로

    상승할 때 프로젝트가 롱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기술들은 "신기술" 기준을 넘어설 때

    적극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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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heeoj
    7k
    2019-07-08 16:09:27

    뭘 해야 될지 잘 모를 땐 그걸 알게 될 때까지 영어와 정규대학 학위를 갖추면 절대 손해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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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인대
    60
    2019-07-08 18:31:44

    허광남님 너무 공감합니다!!

    신기술이든 아니든 클라이언트가 사용하기 편하게 만드는건 평생숙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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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tis
    1k
    2019-07-11 09:00:25

    공감합니다.

    신기술만 중심이 되버리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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