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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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04:37:23 작성 2019-06-28 04:56:31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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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의 수위는 어디까지 인가요?


프리랜서로 일하고 다니면서 별에 별 희안한 일을 당해봐서 글을 써봅니다..

아시는 분과 같이 일하게 되어서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었는데, 후에 지인들이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잠잠하다가.. 

점점 수위를 높이는 장난을 쳤습니다. 말로써, 행동으로 항변했지만, 

나이가 어리거나, 혹은 하위 계급이라는 이유로

자신들은 장난이라고 하며 저의 감정과 인격은 무시당해 왔습니다.


사례를 들어보자면, 

저는 무흡연자인데,  흡연하시는분이 담배연기를 제 얼굴쪽으로 뱉고는 멋쩍인 듯이 웃었습니다

그자리에서 장난이라고도 얘기 안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선풍기로 제쪽을 향해 다시 뱉을때, 

그분 얼굴로 그대로 담배연기를 돌려 드렸습니다. 짜증내더군요.. 

왜 선풍기를 자기 얼굴로 바람을 쏴서 연기를 자신한테 오도록 만드냐고, 

그게 답인걸, 그분은 몰랐을까요? 말을 하고 욕을 해야만, 실수라는걸 깨달을까요?


장난삼아 돈 달라고 해서,  안준다고 버티다

증거남긴다고 카카오로 진짜 송금해주면서 삥뜯겼다고 계좌송금이력 남겼다고 하니,

그제서야 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주셨습니다. 장난이 아니라는걸 분명히 아셨을텐데...

그것도 장난이랍니다.   


한번은 제가 쓰지 않던 블루투스 이어폰을 일을 소개해주신 분에게 쓰시라고,

사무실 내에서 드렸고, 그걸 지켜보던 분이 자기는 안사준다고 장난을 시작하다가, 

담배피는 자리에서 다른 분께 자기 둘만 빼고 선물 줬다고, 얘기하자

한분이 주먹을 쥐면서 때릴려는 포즈로 달려들었습니다.

이것도 장난이랍니다.


위의 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하루종일 고민하다, 그날 밤도 설쳤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진지하게 물어봤습니다. 

그게 정말 장난이라고 할수 있는지, 정말 때릴려고 했는지, 

그래도 장난이었다라고 얘기하는걸 듣고 참을수 없어서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따로 얘기좀 하자고 하길래, 위의 일들이 정말 장난으로 할수 있는 일이었냐고 물으니 

끝까지 장난이었고,  정색하지 않은 저도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몇번이나 정색을 했는데, 장난이라고 묻은 자신들은 돌아보지 않은 채로 말이죠.


소개해주신 분이 그 두분과 전에 프로젝트를 같이해서, 친하시고 ,  같이 밥먹고 다니기때문에

같이 따라 나가서 커피를 마시고, 애기를 나누다가 발생하였고,

최대한 참고 참다가 터트려서,  6월로 프로젝트를 제가 나가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참고 참았던 저도 문제가 있었다는 말에 도저히 납득이 안되어서 글 남겨봅니다

대체 타인에 대한 배려없는 직장생활에서의 장난의 한계치는 얼마인가요?

제 자신의 문제점은 그 자리에서 싫다고 욕안하고 받아준게 제 잘못이라면 잘못인걸 압니다

하지만 직장생활 안해보신 분들도 아니고, 자신들의 기준에는 어리면 장난의 대상이 되어야 할까요?

선을 넘어서, 자기 반성이라는걸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인 건지 전 정말 모르겠습니다


해당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잠시 조용한 곳에 가서 제 자신의 문제점을 곱씹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사람이 너무 좋으면, 병X 같아 보이는지, 혹은 하이에나 처럼 다들 뜯어먹으려 하는 세상에

철없이 좋은게 좋다고 인내하고 살아야 하는 것인지 고민하고,  어떻게  제자신이 바껴야 할지,

돌아보고 자기 성찰을 좀 하고 와야 할것 같습니다..


마지막 장난이 그저께 발생한 일인데, 이틀째 잠을 설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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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1

  • 쿠보
    52
    2019-06-28 05:17:24

    저거든 개샠끼에요. 한딱가리 해야할듯

    1
  • 아이디온
    1k
    2019-06-28 07:11:32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 봅니다.

    1
  • 주6일근무자
    1k
    2019-06-28 07:42:31
    글만보면 인격적으로 좀 문제있는거 아닌가
    싶네요...그분이ㅋㅋㅋ막말로 싸패수준ㄷ
    0
  • Frudy
    3k
    2019-06-28 07:59:37

    장난의 수위는,

    받아주는 사람이 결정하는거라고 생각해요.


    받아주느사람이 싫으면 농담한마디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2
  •  (づ。◕ ܫ ◕。)づ
    4k
    2019-06-28 08:05:06

    학생때 버릇이 습관이 됬나보네요 ㅎㅎ

    시비 많이 걸고 다녔을듯

    0
  • moonti
    2k
    2019-06-28 08:08:06

    일단 초반에 담배 얼굴쪽으로 했으면 저라면 바로 미쳤냐고 했을꺼에요.

    다른거 따져볼것도 없습니다. 들이받으세요.

    2
  • 재현아빠
    1k
    2019-06-28 08:15:17

    글 읽다가 짜증이 나서 그냥 내렸습니다.  Frudy님 의견처럼 글쓴님이 받아줄만하면 장난인거고, 싫으면 정말 간단한 농담도 장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건 뭐 직장내 폭력아닌가요? 회사에 보통 인사나 직원들 관리하는 부서 없나요? 아 짜증나..

    0
  • defult
    1k
    2019-06-28 08:26:53 작성 2019-06-28 08:30:06 수정됨

    자기도 똑같이 당했을때 웃으면서 넘어간다면 장난이지만

    똑같이 당했을때 역정 낸다면 그건 장난이 아닌 폭력입니다.

    장난치는 놈이 자신이 당하는건 싫다는건 결국 그놈 인식으로도 그 행위는 장난이 아니는걸 스스로 말하는거랑 같습니다



    0
  • ISA
    633
    2019-06-28 08:26:54

    이미 장난이 아닌데요 장난으로 몇대 쥐어박고 싶네요 제 기준에서는 별거 아닌거라 좀 패도 장난이겠죠?

    -1
  • 8k
    2019-06-28 08:29:14

    사람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진짜 이상한 사람 많네요


    장난이란건 그자리에서 웃고 넘길수 있을때나 장난이지,

    집에가서 곱씹어볼정도면 더이상 장난이 아니죠


    1
  • pooq
    2k
    2019-06-28 08:44:19

    담배 연기 뱉는거부터가 장난이 아닌데요?

    혹시 상대가 심하게 장난처도 그냥 웃어넘기는 성격이 아닌가요?

    양아치같은 넘들이 그런 사람들 위주로 괴롭히는 경우가 많거든요.

    다음부터 이상한 행동하면 그자리에서 인상 쓰고 경고하세요.

    1
  • 부르부르
    2k
    2019-06-28 08:46:12

    정신병자 수준인데요??

    아오 맥주병으로 뚝배기 깨버리고싶네요 

    1
  • 노넨
    742
    2019-06-28 08:47:53 작성 2019-06-28 08:48:34 수정됨

    저는 그러면 웃으면서 개겨요.

    "하하 형님 그나이까지 댁에서 배우신게 이런거군요?? 인성 멋지네~"

    "와~다른사람 배려 못하는건 지능문제라던데~" 이러면서 할말 다 해버리세요

    정색하면서 지랄하면 똑같이 말해줍니다. 장난이었다고. 왜 장난 못받냐고.

    한두번 이렇게 해주면 싸가지 없는 X끼라고 뒤에서 욕은 먹는데, 앞에선 안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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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yso2
    326
    2019-06-28 08:53:06

    요즘 프리는 학 인성 이러거 안보고  경력 연차만 보는 듯하고..


    사용자 측도 프리는 단순한 기능공 취급을 하더군요...


    20년 15년 전 만해도 프리도 소프트웨어 기술자 취급을 해주고 인격적인 대우도 있었고 존중도 해주었는데


    요즘 다시 일하러 나가보니 개판도 그런 개판이 없더군요,...


    우리나라 SI 시장도 곧 망할 듯...


    수준이 너무 낮아요 

    1
  • 유리세계
    1k
    2019-06-28 09:09:27

    무흡연자한테 흡연자가 담배연기를 뿜는다?

    이게 폭력아닌가요?

    행동들을 두고보면 양아치놈들이나 할 짓거리 아닌가요?

    1
  • Soulmate
    734
    2019-06-28 09:10:17
    아직도 어른답지 못한 어른들이 있네요
    1
  • C#린이
    743
    2019-06-28 09:17:45

    노넨 //

    헉, 제이야기 하시는줄 알았습니다.

    점점 수위를 높이는 장난에 말로 한두어번 해서 안들어쳐먹으면

    나이에 상관없이 냅다 들이받아버립니다. 다시는 말도 못붙이도록

    1
  • 고뿌
    850
    2019-06-28 09:19:57

    팀장이나 PM 없나요?

    말씀하세요.

    깡패X끼랑 일 못하겠다고요.

    그리고 깡패X끼를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장난은 어디까지인가? 이런 고민할 필요없어요.

    폭력을 장난이란 단어로 말장난한거에요.

    폭력을 당한겁니다 님은.

    분노하십시오. 이해하려하지 마시고.

    1
  • ercnam
    2k
    2019-06-28 09:22:32

    ....나이가 몇살인거지 대체

    중고딩이나 할법한 수준으로 노네요 그사람들;;

    1
  • ....
    2019-06-28 09:23:37 작성 2019-06-28 09:40:56 수정됨

    한번 고소를 먹어야 장난인지 아닌지 알죠

    고소 가능합니다.

    민사 소송

    1
  • 차가운잎사귀
    135
    2019-06-28 09:33:59

    앞으로 소형녹음기를 필수로 챙기셔야겠네요. 어떤 개같은 상황이 발생할지모르니

    증거라도 남겨야하지않겠습니까?

    나이먹고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네요. 사소한실수라도 이것이 내일자리에 영향이 갈까봐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데.. 저쪽은 뭐 안하무인이네요..

    저도 상주 외주프로젝트 맡게돼는상황이오면 녹음기 챙겨야겠습니다.

    여튼 마음 푸시고, 

    0
  • sm&si
    2k
    2019-06-28 09:37:20

    장난이 아닙니다.


    담배연기를 비흡연자의 얼굴에 뱉는분은 개새끼라고 부릅니다.

    돈이나 폭력으로 장난치는것도 개새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님이 잘못한게 아닙니다.


    0
  • branden
    2k
    2019-06-28 09:42:30

    아는 사이일수록 말과 행동에 더 각별하게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무의식적으로 실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저도 의식하지 못하는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노골적으로 하는건 무례를 지나서 그건 상대방을 무시하는거라고 봅니다.


    나이를 똥구녕으로 쳐먹었냐고 얘기해주시고 상대해주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기 마련입니다.

    결코 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ㅠㅠ

    0
  • 캐츠비
    592
    2019-06-28 10:15:50

    대놓고 쌍욕하면서 폭력행사하는 것보다 그런게 더 열받고 짜증나더군요.


    저같으면 진짜 뒤엎었습니다. 반대로생각해서 기분나쁜건 하지마는게 당연한 상식이라고

    영성지능이라고하죠. 이게 부족한사람이 다른사람의 기분이나 그런걸 생각못해서 배려심이 

    없다고하더라구요. 아이큐만 지능이아니라 이런것도 지능이니까 지능이 부족한 인간이 많네요.

    0
  • 시바시바
    301
    2019-06-28 10:21:22

    난 장난이었는데? 왜케 진지해; 장난도 못받아주네;

    이딴식으로 말하는 짐승들 개극혐; 정신병자들 너무 많아요 세상에..

    0
  • 초보.
    1k
    2019-06-28 10:45:52
    아시는분의 지인들이라면 우선 아시는분한테 말씀을 해보시고
    안되면 다이렉트로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셔야 할꺼 같습니다.

    아무래도 글내용으로 봐서는 지인이라는 분들의 수준이 바닥이네요.

    나이가 어리든 직급이 아래던 아무상관없습니다.
    남의집 귀한자식을 그런식으로 대우하면 똑같이 대우를 받던가 더한 모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
  • SolarGrace
    327
    2019-06-28 10:51:05

    지금은 모르는 사이가 된 어떤 친구..

    군대가서 후임에게 저런식으로 행동하다가 영창갔다왔었는데..

    전역을 한 후로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이해못하더라구요 오히려 술마시다가 그때 일을 회상할때면 억울하다며 화를 내고 눈물을 보일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괴롭혀놓고 지가 억울하대요

    장난이랍시고 뺨때리고 사람 완전 엿먹이고 그랬다던데; 

    장난으로 해도 되는 행동 안되는 행동

    받아들이는 입장이나 위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등등

    어릴적부터 보아온 친구였던지라 사대독자될뻔한 귀~하신 몸이라 워낙 오냐오냐자라서

    개념이 없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지능이 좀 떨어져서 정신연령이 어린거 아니었나 싶습니다..

    왜냐면 이기적이고 못되서 그렇다고 생각하기엔 착한구석?도 분명 존재했었거든요

    마찬가지로 지금 생각해보니 그 착한구석도 착하다기보다 어린애같은.. 느낌이었네요


    0
  • G7CFE
    335
    2019-06-28 11:05:01

    장난이란건 보통 자기보다 약해 보이는 사람을 괴롭힐때  쓰는 변명하는 표현이고요, 그걸 막을려면 초반에

    못하게 크게 반발을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수위가 점점 높아집니다. 초반에 당할때 크게 정색을 하던지

    화를 내던지 해야 합니다. 틀어질 각오 하고요. 물론 진짜로 수위가 약한 장난 가지고 초반부터 그러는 건

    그것대로 문제가 있지만요. 걍 아니다, 기분 나쁘다 싶을 때부터 당장 반발을 해야 합니다.

    0
  • onimusha
    7k
    2019-06-28 11:12:50 작성 2019-06-28 11:13:03 수정됨
    회사에서 군대 or 깜빵 생활 하는 돌아이인듯..
    0
  • 닉추
    903
    2019-06-28 11:14:33

    어딜가나 돌추들이 있고 내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수두룩하죠 어쩌겠습니까 이해하거나 내가 강해지거나 성격을 유하면서 강하게 가져야죠 주먹을 쥐고 장난을쳤다? 그럼 똑같이 ㄱㄱ 

    0
  • linuxer
    1k
    2019-06-28 11:30:27

    그냥 실실 웃으면서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이시고

    뭐라고 하면 장난에 왜 그리 반응이 과하냐?

    고 하세요

    0
  • Joehispania
    183
    2019-06-28 11:41:40

    -_-??? 정녕 나잇살 먹은 양반이 그리 행동했단 말입니까?? 

    저같으면 담당PM이나 사장 등 가장 윗선에 바로 말해버리겠네요.

    저 사람 때문에 업무방해되서 일 못하겠다구요. 

    그걸 커버친다면 진짜 말도 안되는 병X  회사구요

    0
  • minarai
    2k
    2019-06-28 12:01:31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와서 그럽니다.

    자기가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차림



    0
  • linuxer
    1k
    2019-06-28 12:12:08

    Solar grace//

    그런 친구와 역이면 큰피해를  당할수도있으니 손절이 답이니

    연락와도 끊는게 답일듯

    0
  • 싸이버거
    159
    2019-06-28 12:39:57

    줘터지면 정신차립니다 

    2
  • 밀수나라
    499
    2019-06-28 12:53:14

    진짜 cats 님께 문제가 있다는게 아니라 양비론으로 무마시킬려고 그런겁니다.


    그 장난 바도 대들면 그게 문제고, 안대들면 왜 조용히 있었냐고 그런것도 문제라는거죠

    전형적인 정치방식입니다. 


    살다가 간간히 돌아이들을 만나지만 돌아이를 격리시키는게 상급자가 할 일이에요.

    근데 그걸 안한건 본인의 직무유기인데 cats 님이 나간다니 양비론으로 둘다 바보로 만들어야

    본인의 문제로 변환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상부에 보고할때는 '둘다 병신인데 쟤가 스스로 나간답니다'라고 보고하고 그 선에서 마무리되야 본인도 피해를 안입거든요.


    잘 나오셨습니다. 빨리나오셨어야 했는데....

    0
  • linuxer
    1k
    2019-06-28 13:12:57

    담배연기를 님의 얼굴에 뿜으니... 님도 그렇게 하시면 좋은데

    님이 비흡연자이니...

    내가 님의 상황이었다면

    방구를 그 사람의 얼굴에 껴주고 해맑게 웃어줄텐데

    0
  • celeste
    849
    2019-06-28 14:19:00 작성 2019-06-28 14:19:41 수정됨

    일단 절대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문제점 곱씹을 필요 없습니다.

    그런 새끼한테 뭘 반성하고 문제점을 곱씹습니다.

    ㄱㅅㄲ 에 글쓴분이 스트레스 받으면 너무 글쓴이 손해입니다.

    사람좋은건 고칠게 아니라, 계속 좋은 성품 유지하셔야 할 좋은 재능입니다.

    저한테 걸렸으면 진짜ㅋ



    0
  • mirheeoj
    7k
    2019-06-28 18:29:52

    더 좋은 회사로 옮기세요 

    사람은 안 변합니다 


    0
  • 현재엔지니어
    35
    2019-06-30 08:38:09

    장난치는 그놈 새키 그거어디 지능떨어지는 사람 아닙니까?ㅋㅋㅋ하는짓이ㅡㅡ

    0
  • hukk
    778
    2019-07-01 16:20:09

    뭐 그딴 개 x끼가 다있습니까 무시하고 나오시고요 어울리거나 감정 상하지마세요

    그놈이사회적으로 통용안되는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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