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F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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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01: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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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ky는...


오랜만에 집에서 맥주 마시며 취해가며 새벽을 즐기고 있는 밤입니다..


저는 개발자입니다.

OKKY Q&A게시판에 많은 질문도 했고 그에대한 답변도 많이 받았구요..


OKKY는..정말 저에게로써는 감사한 커뮤니티입니다.


그냥..맥주한잔하고 취할랑~말랑~ 할때쯤 컴퓨터를 켜서 오키 사는얘기를 봤는데


이직 얘기가 많더라구요~


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세상은 정말 아직도 살만한가봐요 ㅎㅎ..


얼굴 한번 본적 없는 사람들한테 진심어린 댓글들을 남겨주시는 우리 OKKY 회원님들...


앞으로도 쭉~이 커뮤니티 많이 애용할려구요 ㅎㅎ


이상 저만의 취중진담 이었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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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Frudy
    3k
    2019-06-27 03:08:36 작성 2019-06-27 03:18:20 수정됨

    저 역시 OKKY에서 활동한 내역이

    취업시 "남들과 기술에 대해 토론하길 좋아한다(?)" 를 증명할 근거가 되어줄줄은 몰랐어요.


    OKKY사이트를 몰랐다면,

    저는 남들과 일하고싶어하는 애인지 아닌지를 증명하지못하여

    취직하기 어려웠을지도 몰라요.


    제입장에서는 참 이런 현상이 신기해요.

    게시판이 사람에게 이런 가치를 제공할 수 있구나.

    학원에서 맨날 찍어냈던 게시판이 사실 이런 가치를 제공할 수 있구나..


    역시 기술은 사람에게 가치를 제공하기위한 수단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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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현아빠
    1k
    2019-06-27 11:03:10

    뭐지? 댓글도 없이 조용히 추천수만 올라가는 이 경우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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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재형
    4k
    2019-06-30 16:15:27

    ㅎㅎㅎㅎ. 오키 ..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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