맠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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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11:29 작성 2019-06-20 11:59:3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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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서도 검색되더라구요 오키가

그래서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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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댓글 16

  • 고뿌
    1k
    2019-06-20 11:14:01 작성 2019-06-20 11:14:52 수정됨

    노무사 가시죠...

    글고 출퇴근하는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이 있어서

    뭐 엥간해선 소송당할 일이 없어요.

    망치로 컴퓨터 부시지 않는이상...

    말씀하신대로 해고를 하라하세요.

    절대 사표쓰지 마세요.

    0
  • pana
    741
    2019-06-20 11:14:21

    무엇에 대해 소송을 건다는거죠

    0
  • ercnam
    2k
    2019-06-20 11:20:24

    태도 및 미숙으로 소송이 되서 먹혔으면 지금쯤 이나라 노동자들 전부 깜빵가있을듯 ㅋㅋㅋ

    차라리 징계해고 하겠다는거면 모를까 그렇게 소송건다는거 거의 말도 안되는 억지입니다

    회사에 손해끼쳤다는 소송 먹힐려면 근로자가 ㄹㅇ 맘먹고 회사 불지르거나 하지 않는이상..

    물론 그래도 노무사는 가세요.

    2
  • SDuck
    744
    2019-06-20 11:22:36

    아직 법이 본인이 사직서를 내면 실업급여를 못받게 되어있어서...

    해고 하려면 하라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1
  • ....
    2019-06-20 11:27:23

    이건 양측 말을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0
  • 동대
    1k
    2019-06-20 11:32:28 작성 2019-06-20 11:32:45 수정됨

    니플님 말에 동의합니다. 귀책사유 없으면 '배째' 해도 되겠지만 귀책사유라면 사직서 쓰는게 맞죠. 귀책사유가 없다는 전제하에 이제부터 회사에서 괴롭힐겁니다. 


    책상 빼는거 만화나 드라마 같은대서만 나오는건 줄 알았는데 실제로 그렇게 하더라구요. 

    0
  • pooq
    4k
    2019-06-20 11:32:53

    대체 얼마나 개판을 첬길레 회사가 저 정도로 과격하게 나오는건가요?

    0
  • yh8332
    166
    2019-06-20 11:35:12

    도대체 얼마나 근무태도가 안좋고 얼마나 업무가 미숙해야 

    그런 꼴을 당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여 

    한번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얘기라 ..

    그래서 사람 뽑을때 서류검토하고 면접보고 뽑는거 아닌가 ..

    0
  • 고뿌
    1k
    2019-06-20 11:41:06

    노무사에게는 해고 통보 받고 가시면 되요.

    아니면, 어차피 서로 이미 불편해졌으니

    30일분 해고수당 받고 나가세요.

    0
  • 재현아빠
    1k
    2019-06-20 11:50:36

    일단 회사측의 입장도 한번 들어보고싶군요. 아무튼 잘 해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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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리고
    69
    2019-06-20 11:52:16

    맠발자

    근데 휴가가 없다는게 주어진 휴가를 다 사용하셔서 없으시다는거죠???

    0
  • yh8332
    166
    2019-06-20 11:55:35
    휴가없는 정규직은 처음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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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리고
    69
    2019-06-20 11:56:21

    맠발자

    에고... 2018년 5월 29일부로 연차휴가에 대한게 법적으로 변경되었어요.

    변경된게 1년미만 근로자는 1달 만근시 1개의 유급 휴가가 발생해요.


    선생님은 휴가가 없으신게 아니고 휴가가 있으세요!

    선생님이 아파서 휴가를 내려고 하였을때 회사에서 휴가가 없다고 못쓰게 했다면

    문제가 될수있겠는데요???


    0
  • 쓰리고
    69
    2019-06-20 11:58:12

    제60조(연차 유급휴가) ① 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개정 2012. 2. 1.>

    ② 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개정 2012. 2. 1.>

    ③ 삭제  <2017. 11. 28.>

    ④ 사용자는 3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한 근로자에게는 제1항에 따른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 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한다.

    ⑤ 사용자는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하고, 그 기간에 대하여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⑥ 제1항 및 제2항을 적용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본다.  <개정 2012. 2. 1., 2017. 11. 28.>

    1. 근로자가 업무상의 부상 또는 질병으로 휴업한 기간

    2. 임신 중의 여성이 제74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로 휴업한 기간

    3.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제1항에 따른 육아휴직으로 휴업한 기간

    ⑦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는 1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된다. 다만,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0
  • 김백수
    1k
    2019-06-20 11:59:16

    사장님 마인드 가지신분이 몇몇 보이네요.

    아무리 일을 못해도 근로자는 근로자일뿐이에요. 능력이 부족하면 그에 맞는 교육, 재배치가 이루어지는게 맞는 겁니다.

    해고 가능한 정당한 귀책사유란 엄청난 정도(수 억을 넘어서는)의 손해를 끼치거나, 고의로 손해를 끼쳐야 가능해요.

    근무태도에 대해 문제 삼고 싶다면 굉장히 구체적으로 지적해야해요. 근무시간을 하루에 몇시간이나 위반하였고, 그것이 지속적인지 등등.. 

    그냥 넌 태도가 문제야..하는 주관적인건 근무태도가 아닙니다.


    대기업들어간 세상 비관적인 변호사가 근무태도로 해고되는데 절차상으로만 6개월 걸렸습니다. 매일 근무시간에 마트가고, 수시로 지각, 조퇴 등등을 해도 법으로 접근하면 해고가 진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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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맠발자
    87
    2019-06-20 12:01:30

    답변감사합니다.

    알게된것도 많고 도움이 많이됬어요 ㅎㅎ

    저도 노무사가기싫은데 회사에서 진짜 안좋게나오면 대응하려고 하는거구요

    최대한 말로해서 잘해결하고 나올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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