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dy
7k
2019-06-17 19:25:15 작성 2019-06-19 09:30:34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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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희망 웹개발자 포트폴리오와 자소서한장 평가 부탁드립니다.


피드백과, 개발자 포트폴리오 팁글을 많이참조했습니다.


포트폴리오 26장

자소서 한장(공백 포함 702자) 입니다.


자소서, 포트폴리오 모두 수정된 URL로 교체하였습니다.


키워드는 2개입니다.

1. 프로그래밍이 취미

2. 클린코드


자소서는, 라이브러리 소개서마냥 작성되있어서 좀 더 수정할 계획이며,

포트폴리오는 폰트, 템플릿만 변경할 계획입니다.


[자소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vDyTSpxn1oBKK-fN-eKXBE-fk9Ee-lUkMllAERW9Be0/edit?usp=sharing


[포트폴리오]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LQK-5Tz_ErbSeU6edEryQv2ceL5AlesWX3Hr5pArYVE/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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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2

  • moonti
    3k
    2019-06-17 19:38:55

    자소서는 더 짧게 쓰셔도 좋을 것같아요.

    블로그 안하시는 이야기는 안하셔도 될거같구요. 읽으신 책이 있으신거같은데 그책을 읽고 직접 코드 짜시고 설계하실때 하셧던 고민 얘기를 더하시면 좋겟네요.

    그리고 포폴은 한 두장으로 정리하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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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k
    2019-06-17 20:47:51

    자소서는 꼭 트워터 모은거 같네요.

    이 사람에게 무엇을 포인트로 보고 무엇을 기대할수 있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차라리 자소설이 나을것 같네요.


    포폴은 학원 or 학부에서 열심히 구현은 한거같은데,

    그렇다고 기술 수준은 알 수 있는 점은 하나도 없네요.


    자소서는 늘리고 

    포폴은 줄이세요.

    자소서는 스토리를 담아서 A4 2장정도 포폴은 6장  이하


    전반전으로 각 서류에  핵심 메시지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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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k
    2019-06-17 22:42:54
    현 자소서은  1남2녀의 장남으로 태어나... 학업을 열심히...정도밖에 안됩니다. 

    교과서적에 표현을 옮겨썼다뿐이지,  구직자 본인의 스토리가 아닙니다.

    전 건축이나 무역에 대해서 전혀모르지만, 교보가서 해당분야 책의 앞뒤의 내용만 적당히 옮겨적어도 저정도는 만들수있습니다.

    그러니 누군지도 알고싶지도않고 알수도 없는 자소서가 나오는 겁니다. 
    이러느니 적당히 과대포장을 할지언정 차라리 "자소설"을 쓰는게 이런거보다 2배는 좋은 선택인겁니다.
    "정말로?" 라는 생각이 들지언정, 시선을 끌어 오는게 맞는겁니다. 


    이런건 직설적/공격적인게 아니라 그냥 대놓고 말했지만 심지어 밑밑한데다 근거마저 없는 것입니다.

    포폴은 양만 많았고 코드품질, 결합도 이란 단어만 적었지 전혀 코드 품질 애기가 없네요. 

    가령 원가를 절감했다고 하고 설득력이 있으려면(싸지만 좋다고 하려면) 어디서 어떻게 절감했는지를 써야 신뢰가 가는겁니다. 그런게 없으면 뒤통수 치고 재료를 속이는지 알길이 없지요.

    코드 품질을 개선했다고 하려면 최소한 문제가 무었이고 어떻게 변경을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다. 이정도는 나오게 쓰세요.

    쓸데없이 무슨 기능이 있다고 적을 필요없고, 반대로 근거도 없는데 ㅇㅇㅇ개선했다라고 주장하지도 마세요. 전부 불신의 씨앗이 될뿐입니다.

    정말 결합도를 낫추었다면 전후비교와 변경점 소개만 2~3장될겁니다. 결합도의 측정기준이 먼지 알고쓴 건지 의심이 갈정도로 저 포폴처럼 무관한 내용을 쓰진않게죠. 이건 기능성화장품 판다면서 유통단가 혁신이나 케이스나 세트구성 이야기만 줄창하는 모양새입니다. 

    노골적으로 말해서 취업지원에 이렇게 서류가 오면, 개발 사기 케이스로 간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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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k
    2019-06-17 22:52:33

    그뿐만이 아니죠.

    어떤 기술적 주제든 먼가 어필을 하기 시작하면 그와 연결된 단어가 나오게되어 있습니다.

    근데 여긴 결합도 달랑하나 뿐이네요.


    가령 예를 들어, 정규식이 주제가 되면 패턴이나 유한상태기계 수량제한자등등이 같이 나와야합니다.

    가비지 컬렉션이 주제면 디텍팅, 락, 사이클, 릭킹, 파편화 등등이 나와야죠.

    SEO면 검색엔진, 인덱스, 메타데이터등이 나와야하는 거구요.


    만약 안나오면? 

    그건 사기치고 있는겁니다. 해킹방어를 했다면서 해킹방어 말고 다른용어가 안나오몀 실제로 해킹방어는 없는 겁니다. 


    사람 가진 지식은 

    절대 단어 한개의 외딴섬이 아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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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k
    2019-06-17 23:24:23

    코드를 쓰지 않는건 맞는 겁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라면,

    적당한 레벨로 표현된 슈도코드를  읽을 수 있는게 당연하여, 쓸수 있는게 당연합니다.

    코드밖에 안되면, 적당한 슈도 코드로 표현하면됩니다.

    순서도도 있죠. 클래스 다이어그램도 ERD도 있습니다.


    때문에 남이 읽지도 못할 코드를 쓰는것 따윈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작성자의 정성만 있으면요. 어떻게든 표현할수있기 때문이죠. 


    대략적으로 올린 게시글을 보면 열심히 하는 분인건 알겠습니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결합도"에 대한 지식은 충분하지 않는것 같아 보입니다.

    아래 질문에 대해서 한번 답해보세요.

    1. 결합도는 어떻게 측정하는가? 

    2. 낮은 결합도는 무조건 적으로 옳은가?

    3. 기능을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결합도를 낮추는 방법은 무엇인가?


    두번째, 

    모든 코드는 "프로그래머가 가진 "개념"의 투영입니다."

    그런고로 머리속에 있는 모형과 메커니즘을 컴퓨터에게 일시켜야 하니까 자바로쓰고, 파이썬으로 쓰고 하는 것 일뿐,

    한글로, 영어로 쓰는것도 당연한 가능한겁입니다. (후배 프로그래머 일시키려면 한글로 쓰기도 하죠)

    이걸 할 수 없다면, 그냥 "개념 모형"이 없거나, 불확실 한 겁니다. 


    간단히 말해서 제대로 모른다는 거고, 내 기술이 아니라는 겁니다.


    따라서, 

    한글로 설명하는 것이 막막하다는 것은 그냥 그만큼 잘 모르기 때문에 겪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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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k
    2019-06-17 23:31:30

    또 증명은,

        내가 이러한 개념을 숙지, 이해하고 있으며 

        나(우리, 회사)가 겪는 문제에 적용하여 풀수있다.

    를 증명하는 것이지.


    이 캡쳐 뜬 것들 내가 실제로 구현한 거임, 실행됨. 을 증명하는게 아닙니다. 



    덧붙여 정말로 코드를 캡쳐한다 한들 증명할수 없을 겁니다. 


    제3자가 작성한 코드의 라인은 동등한 가치로 보이지만,

    작성자의 입장에서 결합도와 같은 개념적 내용은 절대 모든 라인을 동등한 가치로  다루지 않습니다.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결합도를 내리는데 주력했는지에 대한 설명없이

    코드 캡쳐 따위로는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습니다.



  • 닥스
    396
    2019-06-18 09:17:26

    저도 같은 취준생이라 응원을 보내드리는 것 말고 딱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ㅎㅎ

    다만 포트폴리오 포맷을 정리하실 필요가 있어보여요. 뒤에 배경이 가독성을 낮추네요. 인터넷에 좋은 템플릿 많으니 그 중에서 A4 비율인걸로 가져다 쓰시는거 추천드려요

  • talkbox
    611
    2019-06-18 10:03:34

    저도 게시판 솔루션을 신입 포폴로 만들어서 구직했던 이력이 있던지라 옛날생각나고 감회가 새롭네요.


    자소서는 계속 수정중이신거 같으니..


    포폴만 보면..

    1. 링크는 생각보다 잘 안눌러볼거예요. 간략한 설명을 추가하시는게 좋을듯해요

    2. 글자 크기, 폰트, 레이아웃을 좀 다듬으면 괜찮을듯.

    3. 개인적으로는 개발 기능은 간략하게 설명하고 기술능력에 대해 서술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어떤 프로토콜 썼고 어떤 데이터를 교환하고 어떤 암호화 처리를 했으며, 개발시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요.

  • 닥스
    396
    2019-06-18 11:59:26

    아 A4세로가 아니라 가로 버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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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k
    2019-06-18 13:22:31

    일단 질문에 답변한 내용을 한번 다시 보세요.

    저 위에 있는 포트폴리오는 양만 많고, 그림만 많았지,  내가 뭘 할수있는지, 어디까지 할수있는지 전혀 보여주지 않아요. 

    대충, 비전공의 사람이 봤을때나  비슷한거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수있을 뿐이죠.

    상급 프로그래머의 눈으로 보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건 누구나 하는거자나? 배껴서 만든건지, 알고 만든건지 이런걸로 어떻게 알아?"가 됩니다. 


    즉 능력에 대해서 퀘스쳔 마크가 나올뿐입니다. 시선도 못 끌어요. 

    대놓고 말해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이력서가 될뿐입니다.


    반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면, 얼마나 알고있는지, 얼마나 이해한건지, 어디까지 쓸수있는지가 보입니다.

    프로그래머의 눈으로 보면, 기술력에 대한 점수가 나온다는 의미죠.  


    상급 프로그래머에게 제대로 평가받고 싶다면,

    포폴은 처음 제시했던 캡쳐의 나열이 아니라.

    아래 질문에 대한 답변과 같은 내용과 구성을 가지되, 좀더 문서로 꾸며서 제출하는게 맞는 겁니다.


    이제야 프로그래밍 능력에 대해서 평가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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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k
    2019-06-18 13:33:07

    자소서는 다시 써야할겁니다.

    솔직한 제 평가는

    제대로 된 자소서 >>>> 소설 버전 자소서 >>>>>>> 저 위에 자소서  입니다.


    왜냐?

    자기 소개서 라고 제출을 했는데 도대체 어떤 케릭터인지 전혀 모르겠기 떄문입니다. 


    저 위에 내용은 경력 기술서나  앞부분에 나올 법한 애기가 전부입니다. 

    저건 자기 소개서가 아니라, 구혔했던 라이브러리 소개서 입니다. 


    양을 줄이는게 핵심이면, 그냥  "ㅇㅇㅇ 졸업 신입 프로그래머"라고 해도 될겁니다. 

    글에 군더더기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읽히게 만들라는 의미로 양을 줄이라는 거지, (1남2녀같이 핵심내용에 무관한걸 없애라는 겁니다) 

    저렇게 글자수를 줄이라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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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k
    2019-06-18 13:46:31

    질문 답변 내용에 대해서  몇자쓰자면,

    일단 이건 결합도 관련 이슈가 아닙니다. 왜 결합도를 애기하면서 관련용어가 안 나오나 했는데, 이제 왜그런지 알겠네요. 

    스쳐가듯나온 상위 설계와 관련이 있는 용어를 무리하게 끌어와서 그런거네요. 


    예시로 든거 보니까,

    1. (1)은 추상화 이슈가 정확한 주제어 입니다.

    결합도가 먼지는 제대로 모르는것 같지만, 추상화 구현은 시키면 할수있겠네요. 

    1.(2)도 결합도 아닙니다.

    이건 스래드 프로그래밍 초급과 클래스의 단일책임 원칙에 대해서 경험이 있네요.

    (3)은 결합도 이슈이긴한데, 

    본인이 답을 제대로 못하는 부분이니까, "모른다" 라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맞겠죠.


    정리하면 글쓴이는 결합도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그러니, 포폴에서 무엇을 어필해야하는지 다시 생각해보세요.


    2번 3번 질문은

    스스로 모순을 격고 고민하게 만들려고

    답을 못하는거 뻔히 알면서 일부러 질문한거지

    본래 초급/신입 개발자가 답할수있는 질문이 아닙니다.

    그러니 패스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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