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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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1:18:02 작성 2019-06-13 11:15:06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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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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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ilcake
    1k
    2019-06-12 11:25:05

    어쩔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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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현아빠
    2k
    2019-06-12 11:26:52

    그렇죠...어쩔 수 없죠. 현 회사에는 미안하기는 하지만, 잘 마무리하시고. 좋은 기회가 왔을때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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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역한천겁
    2k
    2019-06-12 11:43:46

    연봉 2~300 오르고... 팀장이 기존에 알고 있는 분이라는거 말고 메리트가 먼가요?


    일을 저도 꽤 오래 해보니... 사람은 그 사람이 맡은 직위와 책임에따라 상당히 달라집니다.

    예전에 알고 지내던 모습이 회사를 옮기고 갔을때 달라질수도 있고..


    글에서 연봉쪼금과 알고지내던 사이라는 거 밖에 없어서..아..중견기업이라는거..

    이거 말고는 메리트가 안보여서... 머라 하기가..


    팀장도.. 몇년 하신게 아니라 이번년도 TO면.. 내년/후년에는 또 어찌될지도 모르는거고...

    세상일 모르는게... 인력 대리고 온 사람이 제일 먼저 나갈수도 있고..-_-


    결론은... 쉽게 결정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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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vve
    840
    2019-06-12 11:44:40

    좋은 기회같아보이기는 한데 연봉인상이 200~300이면 저같아도 고민이 많이 될것같네요.. 500이상이면 마음이 확 기울겠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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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arai
    2k
    2019-06-12 11:47:52

    월급이2-300오르면 그냥 가는데


    연봉이면 저같으면 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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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뤠드
    280
    2019-06-12 13:07:11

    맞습니다 연봉이 4~500 오른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옮기겠지만 2~300정도에 애매하게 올라서 고민하는거 같습니다.

    이번 회사도 이직할때 연봉을 꽤나 올려서 옮긴거라..


    그리고 장점이라고 꼽으면 사내복지도 괜찮고 연봉인상률도 괜찮더라구요

    제가 사수님한테 좋은 얘기만 들어서 그런지 다 좋아보이네요..


    두 회사 모두 야근없이 맨날 칼퇴하는거와 연차도 많이 주는거 같아서 갈피를 못잡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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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imusha
    7k
    2019-06-12 13:17:35

    오라는 회사에서 미뤄준다면.. 결혼식 끝나고 이직... 은 ..요?

    (너무 속 보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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