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머밍
2019-06-07 22:16:33 작성 2019-06-08 11:47:37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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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0

  • 사는게힘듭니다
    2019-06-07 22:22:30

    개발자의 길에 처음 입문하고 국비수료하고나서 취직을 하려는데

    학원에서는 Si나 솔루션을 추천해주더라구요.  Si가 초반엔 힘들더라도 연봉상승률은 높고 실력도 향상이 잘된다고 하셔가지고 수료후 Si쪽으로 많이 이력서를 넣었는데 

    그때부터 경력뻥튀기 (보도방) 이라는 개념을 알게되었더라구요.  그 사실을 안 이후로부터는 si는 일체 지원하지않고 솔루션회사로 입사를했습니다.


    아는 학원 수료 동기생은 경력3년뻥튀기로 si쪽으로 금융차세대쪽 가있다는데 매일매일 밤11시까지 쓸데없는 보여주기식 야근을 하고 주말에도 나와서 일한다네요. 심지어 주말에는 수당도 안나오고 점심값만 챙겨준다고 하더라구요. 연봉은 2600받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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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과라임
    2k
    2019-06-07 22:30:55 작성 2019-06-07 22:32:55 수정됨

    국비 수로 후에 si에 들어가서 그렇게 계약하고 그 프로젝트 끝나면서 퇴사하고

    나갔던 프로젝트 팀원들과 다른 프로젝트 뛰면서 1년차도 안되어 400씩 받고

    2년되기전에 500가량을 받고 있습니다(정말 그런사람이 주변에 꽤 있습니다).

    실력이 뛰어나기보다는 초급에게 바라는 기술이 높지 않고

    또한, 예산책정할때 부풀려서 하다보니 이런분들도 잘 녹아들어서 지내는거죠.

    어둠이 많은 si지만 그 원인중에 하나가

    전문가가 아닌분들, 혹은 욕심에, 혹은 주변소리만 듣고

    프로젝트 기간이나 예산을 짜서 그런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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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정너심판자2
    26
    2019-06-07 23:52:53

    이 분 저번에도 누군가가 조언해주셨는데 죄송하다고 하더니 다시 또 오셔서 같은 소리만 계속 하시네요.

    가만보면 안타깝기도 합니다. 얼마나 안 좋은 대우를 받았으면 몇달째 욕했던거 또 욕하고 욕하고 계속 욕하고 1절 2절 뇌절까지 하시는지...

    근데 솔직히 제가 보기엔 자기 얼굴에 침뱉기입니다. 적어도 제가 겪어본 사회생활은 결국 자기가 한만큼 대우받는다는 겁니다. 뭐 정치질이나 경영진의 안목 부족으로 자신의 가치가 낮게 평가될수도 있긴 해요. 사람이 너무 착하다 해야할지 순진하다 해야할지 만약 자신의 가치가 실제보다 낮게 평가되는데도 당하기만 하는것도 좀... 근데 님처럼 계속 욕을 꾸준히 하시는 분이 정말 너무 착하고 순진해서 실력은 있는데 회사가 님을 낮게 평가한건 아닌것 같아요. 진짜 스타트업 그 회사만 나쁘고 님은 실력도 있고 제대로 했으면 그 회사 나와서 지금 당연히 더 좋은데 가셔서 이런 욕 하시는거겠죠?

    제 말이 기분 나쁘고 상처가 될 수 있다는거 잘 압니다.

    근데 래퍼토리가 항상

    스타트업 나빠요 -> 다 그런건 아닌데 솔직히 다 나빠요 -> 토닥토닥 -> 님 잘못 없어요ㅠㅠ



    다시 말하는데 저는 사람은 자기 가치에 비례하는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고 실력있는 님을... 해당 스타트업이 나쁘게 평가한걸까요?
    아니면 님 실력이 그 정도였던걸까요?

    스타트업 잘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서, 거슬려서 굳이 가입해서 답글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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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정너심판자
    684
    2019-06-08 00:06:39 작성 2019-06-08 00:07:47 수정됨

    아싸!! 이상한 회사 나왔으니까 나는 앞으로 창창한 앞날이 기다리고 있어 ^^
    다른곳 지원해보니까 계속 광탈하네 ㅅㅂ... 어케 된거야... 나는 제법하는데?? ( 응 안뽑아 ^^ )


    아냐 내가 못하는게 아니야!!

    전 회사가 이상한거라고!!

    내가 이상해서 이상한 회사 간게 아니라

    나는 ㅈㄴ 잘하는데 갔더니 회사가 이상한거야!!!

    이게다 전 회사 탓이야!!


    오늘도 Okky에 전회사가 얼마나 나빴는지 알려야 겠다!!!


    P.S 그나물에 그밥은 과학입니다.

    이상한 회사 들어간 이유는 본인이 허접하고 이상하기 때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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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tis
    1k
    2019-06-08 00:31:25

    스타트업 나오셔서 지금은 어디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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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a
    2k
    2019-06-08 07:42:57

    만 2년되기전에 500이라니 통장이라도 보신건가요?

    그런 업체있으면 알려주세요 10년넘게 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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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린이
    718
    2019-06-08 08:21:33

    이러는거 지겹다. 지루하다하시면 댓글달러 오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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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tis
    1k
    2019-06-08 18:41:54
    글 삭제하셨네
    답변은 안주세요?

    지금 스트트업이 비해 얼마나 좋은곳 가셨나요?
    꼭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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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천하는_흑염룡
    1k
    2019-06-08 23:06:14

    그나저나 댓글쓰신 답정너심판자 답정너심판자2 두분은 닉네임 서로 깔맞춤 하신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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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정너심판자2
    26
    2019-06-09 00:57:40

    지금은 플머밍님이 덧글을 지우셨지만

    플머밍님을 포함하여 자꾸 기존 @답정너심판자 님과 저와 모종의 연관성이 있는것 아니냐는 질문이 계속되어 해명합니다.

    저는 Okky를 근 3달간 눈팅하고 있었으며 가입이 귀찮아 그냥 답답한게 보여도 넘어가곤 했습니다.

    그 동안 지켜본 바, 여기서 진심어린 충고(다소 기분나쁠지라도)는 답정너심판자님과 프로필 독수리? 분이나 하마님 등이 계신것 같았습니다.

    그 중 답정너심판자님이 딱 이런 류의 분들께 Counter가 되는 분이라 생각하여 저도 같이 답정너심판자2 라는 이름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되거나 기존 답정너심판자님께서 불쾌하셨다면 얘기해주세요. 닉변을 하든 탈퇴를 하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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