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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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1 12:53:14 작성 2019-07-12 09:15:59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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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차 신입입니다... 선배님들께 질문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솔루션 개발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3개월차 신입입니다.

한달전에 오키와서 글을 작성한적이있는데 또 도움을 구하네요. 부디 지혜를 나눠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입사 하고 교육기간 3개월 받고 금요일날 부서배치가 발표되었는데요...


저는 입사하여 신입사원 여섯명 중 연수기간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했습니다.


3:3으로 나뉘어서 3개월간 2차에 걸친 팀프로젝트 역시

제가 참여한 팀의 결과물은  항상 좋게 내놓았습니다. 상대팀을 이기고싶었어요.

(Rails API - Nodejs - React로 웹사이트 구축)


그러나, 결과는 다르네요. 

하는말이 다음달은 일도 없을것이며 가끔가다 옆부서 일이나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프론트엔드가 싫은것은 아니나 5명은 전부 희망하던 괜찮은 업무에 투입됐고

저는 이런곳에배치되서 걱정입니다.

제가 아부를 못해서 그런걸까요


제 노력이 다 물거품이 됐으며 헌신짝마냥 버려진느낌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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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ITbeginner
    382
    2019-06-01 13:13:25

    머든 회사에서만을 생각하지마시고, 자신의 실력을 늘릴기회가 많은걸생각하세요. 신기술이나 하고싶은건 회사외적으로 준비하시고 기다리면 기회줄겁니다. 회사는 생각보다 똑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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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u
    117
    2019-06-01 13:22:15
    2
  • 시인들
    1k
    2019-06-01 14:07:01
    힘내세요 사회생활력좀 기르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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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가방가2
    488
    2019-06-01 14:18:14 작성 2019-06-01 14:19:13 수정됨

    회사와의 근로계약에 따르면 사용자는 회사이고, 피사용자는 노동자입니다. 노동자는 계약에 따라 사용자에게 노동상품을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지원한 직무와 다른 직무를 할당한 것이라면 정정 요구를 할것입니다. 직무기술서가 없고, 계약서상에 모호하게 작업조건이 기술되어 있고, 지원자도 그에 동의하였다면 계약에 따르는것이 맞습니다.

    만약 수긍하지 못하겠다면 재협상을 통해 근로계약을 다시 맺거나 이직하심이 좋습니다. 사용자가 노동상품을 제공받는 대가로 일정한 보수를 지불하기로 한 계약에서 필요한 업무에 노동자를 배치하여 작업 수행을 명령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또, 그 업무가 사용자에게 유의미하니 시키는 것입니다.

    해당 업무를 질문자님이 거부한다면 누군가 그 업무를 해야 하고, 그 사람도 만족하리라 기대할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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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A
    354
    2019-06-01 14:24:50
    힘내세요 뭐같으면 나가면됩니다. 헛수고했다기 보다는 기술에 대한 공부를 했다고 생각하시고 이직준비하시는게 일없다는건 공부할 시간 많다 또는 나가라는 소리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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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A
    354
    2019-06-01 14:27:25

    어차피 그 회사에 계속 붙어 계실생각 아니시라면 정치적인 무엇으로 생각하시지 마시고 정당한 대우에 대한 기준과 정말 이기적으로 자기 커리어만 신경쓰세요. 역으로 그 회사 수준에서 글쓰신분이 안맞아서 그런 것 일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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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ti
    2k
    2019-06-01 14:45:13

    저는 충분히 고민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커리어의 중요성이 크더라구요.

    업무 해보시고 빨리 나오셔도 괜찮습니다. 기회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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