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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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1 10:06:38 작성 2019-06-01 10:10:2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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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에대해서


안녕하세요 6년차 java 웹개발자입니다.

이번에 중견기업다니다 또 중견기업에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이전에 연봉 3700만원이였는데 이력서에 희망 4500만원 이라고 쓰고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인사팀에서 4500만원이 어떻게 원하시게 되었는지라고 해서 이전회사에 이직한 비슷한 연차분이 4700정도 받고 있고 다른 이직한 사원급 4년차가 4000정도 받아서 평균적으로 이정도는 연봉대인것 같아 썻다고 말했는데

혹시 안맞으시면 입사안하실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일단 서류보내고 다시 협상을 하자고 하긴했는데 

많이 요구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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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

  • 양치기
    225
    2019-06-01 15:04:58
    못마쳐주면 못간다고 해야될까요
    0
  • 머신러닝
    676
    2019-06-01 15:52:41

    협상이란 원래 아쉬운 자가 지는 게임입니다.


    만약 님께서 이직할 거라는 사실을 현회사에 이미 다 알렸다면

    연봉협상에선 양보할 수밖에 없고요,


    알리지도 않았고, 또 새직장에 가지 않아도 하등 아쉬울 것이 없다면

    강하게 나가시면 됩니다.

    4500 안 맞춰주면 안 간다고요.


    강하게 나가지 않으면 원하는 바를 보통은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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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
    402
    2019-06-01 19:30:26

    하물며 옆그레이드인데 올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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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즈루시
    11k
    2019-06-01 21:38:17

    저라면 안갑니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합격에는 내 희망연봉에 대한 컨펌도 포함된 의미라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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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르
    20
    2019-06-01 22:07:34

    저도 경력직 구직중인데 희망연봉보다 낮으면 그냥 패스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쉽지않은것도 있겠지만..

    희망보다 낮게 그 회사를 갈만한 확실한 이유가 있지 않은한 그냥 패스하시는게 어떨까요

    0
  • 양치기
    225
    2019-06-02 01:56:31

    이미 퇴사하여 2개월간 놀고있어서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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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na
    595
    2019-06-03 12:44:00 작성 2019-06-03 12:45:51 수정됨

    회사마다 다르겠죠?

    몇년전 이직할때 두군데에서 희망연봉 낮출수 있는지 물어서 그 이하로 받고 다니긴 힘들다고 하니까 한군데는 그대로 끝나고 다른곳은 연봉 맞춰준다고 다시 연락오더군요.

    그뒤로 이직할때도 난 이돈 이하로는 일못해 마인드로 면접보고다녀서 맞춰주는데 찾아 이직하면서 살고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안구해지면 좀 낮추긴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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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치기
    225
    2019-06-05 07:37:01

    4500맞춰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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