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기하라
657
2019-05-21 11:41:29 작성 2019-05-21 11:43:06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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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구직활동 어떻게 해야하나여?ㅠ..


결혼한지2년차인데; 이제 결혼했으니 어떻게보면 가장?이잖아요..아닌가;;

(와이프가 현재 돈을 더 잘법니다;;)

아무튼..

근데 지금 제가 회사에서 진짜 디자인업무랑 퍼블리싱이랑

ajax오류나  유지보수 엄무밖에는 하고있지를 않아서요..

근데 지금은 주업무가 디자인입니다 ㅡㅡ(이걸왜하고있는지도모르겠어요... 시간이 너무아까워요..)

근데 막상 그만두려고하니 바로 취업된다는 보장도없는 불확실성때문에 참 겁이나네요 ㅠㅠ

저같은경험이었다면 어떻게 하셨을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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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캐릭터그림신
    70
    2019-05-21 11:49:44

    회사 다니면서 다른곳을 알아보는게 가장 현실적일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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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기하라
    657
    2019-05-21 12:00:28

    캐릭터그림신 / 현실적으로는 그게 맞겠죠?ㅠ 근데계약서에도 한달전통보해달라고

    써있기도 하고 그래서...

    참 ㅠㅠ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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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릭터그림신
    70
    2019-05-21 21:16:29

    흠..저도 어릴땐 그런게 의무사항인줄 알았지만..

    사실 퇴사는 통보에요..

    사실상 오늘 관두겠다 하고 내일 안나와도 회사에서 강제 할 수 없는거에요..손해배상을 청구한다 해도 회사가 손해를 입증하기엔 사실상 불가능 하구요..

    계약서고 나발이고 관두려면 핑계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거니까. .

    일단 업계 분위기도 볼겸 일자리 한번 알아봐보셔요..

    어제와 똑같이 사신다면 똑같은 내일만 기다리고있을 뿐이에요 용기를 갖고 도전해 보세요ㅎㅎ


    만에 하나 본인 실력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일하시면서 스터디나 서브프로젝트 진행하시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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