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플
33k
2019-05-17 1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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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주니어의 짝코딩 경험기


https://velog.io/@troflev/주니어의-짝코딩-경험기-7njvfeief5


입사 후 처음으로 짝코딩을 경험하면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적어봤습니다.

나는 어떻게 짝코딩을 하게 되었나?

입사 6개월 후, 프로젝트의 새로운 피쳐(Feature)를 개발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다. 업무를 맡기 전에는 전반적으로 프로젝트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구조를 혼자 그려보거나 문서로 정리해보는 형식으로 프로젝트를 파악하고 있는 상태였다.

당연히 혼자서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코드만 보고 큰 프로젝트의 구조와 의미를 파악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고, 솔직히 봐도 잘 모르겠는 부분이 대부분이었다.

이때, 하늘에서 내려온 킹 갓 제네럴 시니어 개발자분께서 같이 페어 프로그래밍을 해보는 것이 어떻냐고 권유를 해주셨고 꽤 규모가 있는 피쳐(Feature)에 전반적으로 프로젝트의 핵심 부분들을 수정 및 추가할 기회였기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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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devcrema
    150
    2019-05-17 16:08:38

    페어프로그래밍이 일상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이라고 인식될정도로 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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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플
    33k
    2019-05-17 16:58:09

    페어프로그래밍 검색하니 이미지에 김정은이 보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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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직로직
    375
    2019-05-17 20:36:31

    정말 생산적인 리뷰네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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