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부르
1k
2019-05-14 14: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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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앞으로 전망이 어떨까요?


가상화폐 앞으로  전망이 어떨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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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7

  • 더미
    11k
    2019-05-14 14:36:13


    0
  • 부르부르
    1k
    2019-05-14 14:37:06

    @더미  이유는요?ㅎㅎ

    0
  • 니플
    30k
    2019-05-14 14:38:52

    앞으로 계속 개미들만 죽습니다.

    1
  • satis
    613
    2019-05-14 14:47:13

    아직 투자 하는사람 있어요?

    1
  • freestyle
    2k
    2019-05-14 14:49:42

    전 이번에 재미 좀 보는 중입니다. 작년말 올초 비트코인이 384만원 정도일때 들어갔는데 허... 몇 개월만에 이게 무슨... 

    아무튼 이 상승장이 어디까지 갈런지 모르지만 사고만 안터지면 금융정책이나 기존 제도권에서 어떻게든 끌어들일 생각은 있다고 봅니다. 

    페이스북도 이제 블록체인 광고 제한을 풀었고... 암호화폐 선물시장도 활성화되면 점점 그 영향력이 커지지 않을까 싶네요.

    1
  • ercnam
    1k
    2019-05-14 14:53:48

    계 타는 순서가 정해지지 않은 온라인 계모임 이랄까....

    그런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네요 저는...

    문제는 코인판이 흥하면 또 제도권의 어그로를 끌고 악재가 날거고

    근근히 아는 사람끼리 하기엔 뉴비가 들어와야 흥하는 업계라...

    4
  • feel
    141
    2019-05-14 14:56:59

    비트코인 뉴스 보고 마음이 움직이신 거면

    이미 흑우 인증하고 있는 겁니다.

    0
  • 개발자학도
    640
    2019-05-14 14:59:39

    주식처럼 감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는곳이라 진짜 말그대로 운에맡기고 들어가야되는곳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하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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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빛
    239
    2019-05-14 14:59:42

    경제적 측면에서도, 기술적 측면에서도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기보다는 그저 돈장난 하는 매체로 판단합니다.

    1
  • defult
    1k
    2019-05-14 15:07:45 작성 2019-05-14 15:43:39 수정됨

    거래소들이 여러 사건사고 벌이는데다가 투기밖에 안되니 성공하기는 힘듭니다.

    (투기도 당연히 누군가는 돈벌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도권안으로 들어오고싶으면 특성상 누구인지 판별은 안하더라도 주식시장등 수준의 안전장치, 보안요구 사항, 여러 상황에대한 보험까지 강제하면 거래소가 거기에 응할 생각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럴 생각도 없고 그런 방향으로 어필조차 안하고 있으니 힘들겁니다...


    그리고 블록체인발전도 애초에 블록체인=코인이 아니라 다른데서 잘만 연구하고 사용하고 있으니 아무 문제없는게 지금의 상황입니다.


    참고로 가상 화페가 법의 테두리안에 들어온 일본의 경우 다음의 제재사 있습니다.

    •거래소사업은 정부 등록제

    •순자산(부채없이) 1000만엔 이상 사업자만 허가받을수있음

    •가상화페가 가치를 아무도 보증해주지않는 내용 명시해야함

    •변동등이 크게 발생하면 반드시 왜그런지 반드시 이유를 공지해야하며 각 코인의  내용을 표기해야함

    •리스크 설명은 확실히해야함

    •거래 조작은 사용자가 해당의미를 반드시 숙지할수 있도록 해야함

    •공인회계사 혹은 감사법인의 감사를 받아야함

    •불법이 발생하지않게 거래에 대해서 지속적인 감시


    회계감사만 들고와도 한국의 거래소들은 미쳐날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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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style
    2k
    2019-05-14 15:39:40

    너무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ICO가 법 테두리 밖에 있어서 사기가 많았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보이스 피싱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 수준입니다. 사기 피해는 어디에나 있고 암호화폐만의 문제는 아닌 것이죠.

    그리고 암호화폐를 주식으로만 생각하면 기존의 금융관련 법을 준수하고 조건을 충족해야 해서 까다롭긴 하지만 그래서 나온 STO를 위한 여러 서비스, 법률이나 제도적 장치들이 점차 마련될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그런 법률 자문을 해주거나 대형 회계법인에서도 암호화폐에 대응하려고 움직이고 있고요.

    그리고 암호화폐-토큰을 증권형만 생각하는데 실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 오히려 활성화될 가능성도 많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SEC 관계자들이 증권이라고 보기 어렵다라는 말을 슬쩍 슬쩍 하는 것을 보면 아직 앞 일은 모르는 겁니다.

    잘 드러나진 않지만 뒤에서는 서로 먼저 치고 나갈 준비하는 기업들이 많을 겁니다.

    인터넷처럼 어느 순간 일상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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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프게도살찐다
    179
    2019-05-14 15:49:47
    먼 옛날부터 화폐는 변화했습니다. 앞으로 어찌 될진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또 변한다면 가상화폐일듯 싶어요. 점점 글로벌화 되고 외국과의 교류가 많아지면 언젠가는 일상이 될지도 모를것같구요. 즉 예측불가
    1
  • 콘푸로스트
    590
    2019-05-14 15:53:05

    애초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쓰레기입니다.

    말이 좋아서 가상화폐이지,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책임지지 않는데 그걸 왜 화폐라고 부릅니까?

    교회 달란트보다 의미없는 걸 서로 돈주고 팔면서 폭탄돌리기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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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급개발자07
    429
    2019-05-14 16:00:58

    잘모르는 제 입장에서 듣기로 가상화폐에 사용된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보안에 유리한 이점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미 수차례 털린거봐선 기술로선 아직 걸음마 수준인거같습니다.


    그리고 그걸로 만들어진 가상화폐를 상용화하기위해 많은 개발단계의 코인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코인은 거의 전무. 


    미래에는 세계가 하나의 나라 또는 그에 준하는 개념으로 합쳐지게 될거라는건 누구나 예측해볼만한 일인데 그때쯤에 세계화폐로써 가치가 생기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가상화폐로 돈좀 만졌고 지금도 쏠쏠합니다만 사실 처음봤을때나 지금이나 이걸 누가 가치증명해주는지도 모르겠고 이걸 왜 사고있는지 모르겠지만 돈되니까 그냥 합니다. 프리랜서 했을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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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style
    2k
    2019-05-14 16:05:06

    글쎄요...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그 지폐도 어떻게 될지 모르죠. IMF외환위기는 책임있는 금융당국이나 정부가 없었기 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이 실직과 자살을 했을까요?

    지금도 무슨 음식점 나오면 IMF때 직장을 잃고 고생하다 고기집을 시작했네 해물탕집을 했네 하는 사연이 아직도 나오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그 책임있는 주체가 제대로 기능을 못할 경우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그렇다고 그 대안이 탈중앙화나 블록체인이나 암화화폐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 그 자리는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블록체인이 무슨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확실히 사기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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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수나라
    235
    2019-05-14 17:20:48

    블록체인은 전망이 좋고

    암호화폐는 전망이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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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oper245
    554
    2019-05-15 14:56:10 작성 2019-05-15 15:05:30 수정됨

    화폐를 대체하기엔 어렵다고 봅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중인 화폐시스템의 핵심인 신용을 대체할 수 없기 때문이죠.

    유동적으로 부풀고 줄어드는걸 금리라는 장치로 조절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이게 안됩니다.


    옛 금본위제시스템으로 회귀하겠다는 건데.. 과거로 돌아갈 필요가 있을까요?


    비트코인은 2008년 모기지사태를 막으려 달러를 미친듯이 풀자, 천문학적인 인플레이션(과거 마르크처럼) 이 발생할 것을 예견하고 만들어낸 아무도 조작할 수 없는 화폐를 만들자 라는게 탄생배경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작은 못하는데 거래소가 털려버리니.. 탈중앙화 시스템이 중앙화 시스템이 없으면 거래도 못한다는게 일단 모순이라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2008년 모기지사태에서 미친듯이 풀어낸돈이 막대한 빚은 만들어냇지만 어쨋든 유지되고 있는 현 화폐시스템이 무너질거라는 생각은 잘 안드네요.


    만약 상용화가 되어 모든나라에서 비트코인을 쓴다고하면, 결제 수단 또한 바뀌어야할텐데,

    은행을 거치지 않을테니 모두의 손에 생체칩이라도 박는 세상이 오면 모를까..

    오프라인에서 거래는 어떤방식으로 할지 궁금해지네요.

    현재는 비트코인을 각국의 화폐로 환산해서 각국의 화폐가치대로 결제하는데,

    이건 궁극적인 비트코인의 형태가 아니지요.


    뭐.. 어쨋든 혁신적인 개념으로 신용을 담아낸다면 투자할 가치가 있어보입니다만..

    금은 산업적가치라도 있으나 비트코인은 글쎄요.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은 가치가 있지만, 암호화폐는 글쎄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블록체인 또한 분산저장이랑 뭐가 다를까 라는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북두의권 배경마냥 무법천지가 되는게 아닌 이상, 개인들이 해쉬파워를 캘 이유가 없거든요.

    기업이 관리하는게 더 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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