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머밍
2019-05-11 21:27:02 작성 2019-05-11 21:59:36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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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

  • ITbeginner
    346
    2019-05-11 21:30:56

    그런 여자랑은 하지 말아야되는게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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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머밍
    2019-05-11 21:35:04

    ITbeginner //


    저도일단 그런여자랑은 결혼안하겠지만은

    사실 진짜 사랑이라는게 어딨겠습니깡..

    좀 실례되는 소리일지 모르겠지만..


    다 비슷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그 수준에서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솔직히 그때부터 균열이생기고

    이혼까지 갈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연봉이됬던지 외모가됬던지..


    특히나 공주병 트라우마를 고의적으로 심어넣는 울나라에서는..

    -2
  • zepinos
    18k
    2019-05-11 21:45:05
    글과는 상관 없는 내용 좀 적겠습니다.

    글 작성하실 때 좀 더 신중해지십시오. 본인이 적은 글 중 본인이 본문 감춘 수만 봐도 본인 글이 어떤지 본인이 더 잘 알고 계신 것 같군요. 이 글도 감춘 글들하고 다를 바 없습니다. 정답 없는 내용이고, 이 사이트는 이런 내용을 주절주절 하는 것에 그리 너그럽지도 않아요. 다른 커뮤니티에선 더 공감해주실 글이니...사이트 분위기도 감안하고 내용 자체도 좀 더 고민하고 올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 플머밍
    2019-05-11 21:50:10 작성 2019-05-11 21:55:57 수정됨

    zepinos //


    제가 잘못알고있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원래는 사는얘기 게시판이라고해서 이런 주제가 더 어울리지 않나요?


    근데.. 너그럽지않든 너그럽든 저는 글 쓸 권리가있고

    게시판 주제에 크게 어긋나지도 않는것같은데..

    왜 자꾸 눈치와 암묵적 룰 강요가 이루어지는지 제가 잘 이해가 안가서..


    혹시나해서 확인시켜드리지만 이건 절대로 비꼬거나 시비가 아닙니다.

    진짜 궁금해서 여쭈어보는것입니다.


    제 말투나 뉘앙스중에서 기분에 거슬리는게 있다면 바로바로 고치겠습니다.

    사는얘기 게시판이 일상생활 전반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것들을 쓰는곳이 "원래"

    아니라면 다시는 이런글도쓰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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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pinos
    18k
    2019-05-11 21:56:58

    암묵적인 룰은 없습니다. 주제가 정해진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런 (의미없는) 추상적이고 잣대를 공정하거나 보편적으로 들이대기 힘든 글을 올려봐야 좋은 소리 안나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도 룰이 없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본인이 이전에 적은 글의 욕설 때문에 제재가 될 수도 있기도 하고, 이런 글들이 조금 심해져서 어그로라고 사람들이 운영진에게 비방이 날라가기도 합니다.


    이런 글이 더 잘 어울리는 커뮤니티로 네이트 판, 엠팍 등이 떠오르는데 거기라면 저 같은 소리 하는 사람도 없을 것 같은데...거기 올려보시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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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머밍
    2019-05-11 21:58:47 작성 2019-05-11 21:59:28 수정됨

    zepinos //


    아아. IT 와 관계없는 전혀 답이 나오지않는 이 글에 한해서 그러신거였다면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런글 올린게 처음이긴한데 신경에 거슬리셨다면 다시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글도 빗금처리 해놓겠습니다.



    0
  • 플머밍
    2019-05-11 22:18:03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웃기기도한데..


    그냥 안보면 되는거 아닐까요..?

    일단 제목은 게시판에 올라와있으니 안볼순 없는일이지만

    게시판 관리자도아니시고.. "사는얘기"라는 대주제에서 벗어난것같지도 않은것을

    여기 분위기에 안맞으니까 딴데가서 쓰라는게..


    제가 한번 아니다싶으면 끝까지 물어보는 버릇이 있어서 다시한번 질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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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pinos
    18k
    2019-05-11 22:24:18 작성 2019-05-11 22:48:55 수정됨

    제 오지랖이 맞습니다. 딴데가서 쓰라는 것이 아니라 게시글 적고 본문 지우는게 잦고 욕설 적은 적도 있는 분이고 좋지 않은 반응들이 나올 글들을 반복적으로 적으시고 계셔서 예방 차원에서 권유한 것 뿐입니다. 딴 데 가란 것이 아니라 이런 주제로는 다른 곳이 더 얘기하기 좋지 않겠냐고 말씀드린 거죠.


    그리고, 이런 얘기조차 관리자가 아닌 일반회원이라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럼 제가 의견 내는 건 잘못된건가요? 뭐...이런 제 모습이 정 웃기시다면...평소에 지인 몇 명 외에는 잘 말하지 않지만...아래 About OKKY 페이지 읽어보세요. 위에서 살짝만 눈치를 드렸는데, 제 기준에서 주의를 해서 보고 있는 회원이셔서 정중히 분란을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 댓글 적은 것 뿐입니다. 그 점은 더 캐묻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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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머밍
    2019-05-11 22:27:41 작성 2019-05-11 22:28:15 수정됨

    zepinos //


    넵 죄송합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저 자신한테도 계속 물어보고

    남에게도 자꾸물어보는 귀찮은성격이라 실례를 끼쳐드렸습니다.


    제가 의지박약에 현실세상에서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okky 사는얘기 게시판에 와서 자꾸 다른분들에게 피해를 끼치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자중하고 현실세상에서 하소연 할 대상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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