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사탕
668
2019-05-06 01:35:45 작성 2019-05-06 04:02:39 수정됨
48
1934

상대성이론에 대한 반론..


다큐를 하나 봤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한 설명이었는데

간단히 요약하면,


1. 가속도의 의한 당겨짐이 중력과 꽤 비슷했고

2. 지구처럼 무거운 물체는 공간의 왜곡을 일으키며

3. 공간왜곡에 의한 가속도가 중력을 만들어 낸다.

머 다큐 한편 본 것 가지고는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겠지만

제 육감으로는 틀린 것 같습니다.


그럼 중력은 왜 발생하는가?

일단 지구의 회전과는 관계없죠. 지구는 아주 빠른 속도로 회전하며

보통 회전하는 물체는 바깥쪽으로 튕겨내는 현상을 보입니다.

축구공에 물을 적신 후에 회전시키면 물방울이 튕겨나가죠.

하지만 전혀 영향이 없지는 않을 겁니다.

극지방과 적도는 몸무게가 좀 다르게 나오지 않을까요?

그러나 그 영향은 미미한 정도이다.


저는 중력의 원인이 표면장력이라고 봅니다.

먼지, 액체, 고체, 기체는 모두 물질이고 우주공간도 측정할 수는 없지만

어떠한 물질로 가득차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뭇잎에 두 물방울이 고였다가 살짝 닿으면 하나의 물방울로 순식간에 합쳐집니다.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죠. 일상에서 자주 목격되는 표면장력에 의해서

표면장력을 통해 물이 공기를 밀어내듯이 우주공간의 어떤 물질을 다른 물질들이

밀어내게 되는 겁니다. 가장 표면적이 적은 구의 형태로.


자 그렇게 하나의 거대한 구가 형성되면

바닷물도 얕은 곳과 깊은 곳의 수압은 상당히 다르듯이 압력차이가 발생합니다.

표면으로부터 미는 힘이 점진적으로 쌓여서 중앙을 향하게 되는 것이죠.

이 압력의 힘이 10000이면 자전으로 인한 튕겨짐은 1정도 밖에 되지 않겠죠.

즉, 속도나 가속도가 아니라 압력이 원인인 겁니다.


압력이 다르면 어떻게 될까요?

가벼운 공기는 밖으로 향하고 밖으로 향하는 공기층의 압력이

다시 다른 물체를 짓누르게 될 겁니다. 그럼 닫힌 공간에 억지로 공기를 제거하고

쇠구슬을 넣었는데도 아래로 향해 떨어지는건 어떻게 설명해?

공기를 모두 제거한 공간에도 결국 어떤 물질(?)이 있다는 거죠.

우주에도 어떤 물질이 있다는 거죠.


즉, 공기를 모두 제거해도 그 닫힌 공간에는 어떤 물질이 있고

그 물질은 가볍고 쇠구슬은 상대적으로 무겁고 서로 섞이지 않으니

지구의 압력 또는 압력장(원자의 밀도차)에 의해 선택되어 물질은 위로

쇠구슬은 아래로 내려간다는 겁니다. 물과 기름처럼.


달리는 차안에서 파리 한마리가 처음부터 날고 있었습니다.

차가 달리고 서면 파리가 밀리나요? 안 밀리죠.

안쪽 공간이 공기로 가득차 있어서 그렇습니다.

공기를 모두 제거하면? 그래도 밀리지 않습니다.

무언가 물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에는 공기 및 액체, 고체들과 섞이지 않는 어떤 물질로 가득차 있는 겁니다.

그래서 빛의 파동도 전달되는 것이고 우주인이 노출되면 급격하게 온도를

빼앗겨서 절대온도인 -273도까지 냉각되는 겁니다. 전달매개체가 되는

어떤 물질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공기중의 물방울이 표면장력을 얻는 것처럼

우주에 가득찬 그 물질에 의해 다른 모든 물질이 한데 뭉쳐지는 표면장력을 얻는 겁니다.

그리고 중앙으로 압력이 생기고 질량차에 의한 위치이동이 일어난다.


그게 중력이다..


[연결하여 2탄]

자 이제 공전을 설명해야 합니다.
뉴턴의 만유인력이나 아인슈타인의 가속도 반작용이라는
상대성원리를 배재하고 말이죠.

근데 의외로 쉽습니다. 모두 같은 원리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베리 심플.
우주물질을 2가지로 보면 됩니다. 태양계물질과 은하계물질로.

우선, 지구의 대기는 질소 8, 산소 2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물과 기름, 산소의 관계를 봅시다. 물과 기름을 콜라병에 절반정도 채우고
나머지 절반은 공기를 넣은 뒤에 살살 흔들어 봅시다.
물과 기름이 하나로 섞이지는 않겠지만 대류를 일으키며 위치이동이 벌어지고
위 아래로 오락가락 하지만 결코 공기층과 그런 느낌으로 섞이진 않습니다.
공기마저 물과 기름과 함께 오락가락하면서 뒤섞이지는 않죠.

여기서 물과 기름은 질소와 산소이구요. 공기는 태양계물질인 겁니다.
나뭇잎 위에 물방울과 기름방울이 있다가 서로 터치하면 함께 표면장력이 형성될 겁니다.
즉, 서로 다른 물질간에도 정도의 차이가 있는가하면, 근본적인 레벨의 차이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태양계속에서는 태양계물질에 의해 표면장력이 형성된 것들이 하나의 별을
이루게 되었다면, 더 큰 영역의 은하계에는 태양계물질과 섞이지 않고 레벨이 다른
은하계물질이 있는 것이죠.

그래서 지구속에서도 물은 물끼리 표면장력을 가질 수 있는 것처럼
태양계물질도 은하계물질에 대하여 표면장력을 가지며 하나의 구를 이루고 있고
지구속에서도 물방울은 존재하는 것처럼, 태양계물질끼리 구를 이룬 하나의 태양계
속에서도 각각의 별들이 각각의 표면장력으로 구를 이루고 있는 것이란 거죠.

그런데!
산소와 질소는 무게도 있고 마찰력도 있기에
처음 표면장력에 의해 지구속으로 들어온 우주먼지들이 마찰력에 의해서 괘도를
잃어버리고 각자의 괘도력을 상실할 반면에..
태양계물질은 무게도 없고 마찰력도 제로라서
태양계물질속으로 들어온 별들은 마찰력을 받지 못하여 자기 괘도를 유지하면서
들어왔으나 중심태양에 의한 열과 빛으로 인하여 마치 기체가 대류하듯이
태양계물질이 대류하면서 별들이 그 대류를 따라가는 회전력이 생기지 않았을까?

잉? 마찰력이 없는데 어떻게 영향을?
자력같은 원리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마찰력으로 간섭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겨지는 다른 원리.

태양계물질의 대류로써 공전되기에 모든 별들이 평면적으로 질서정연하게
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별과 별간의 만유인력으로 공전된다면
위 아래가 없으니까 평면을 그리며 도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엉망진창으로 괘도를 그리겠죠.

0
0
  • 댓글 48

  • 산들바람_
    1k
    2019-05-06 01:40:21

    시간이나 빛의 왜곡현상은 중력에 의해서 일어나며

    중력은 질량에 의한 시공간의 휘어짐에 의해서 중심점으로 물체가 쏠려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평면 공간에서는 뉴턴의 물리 법칙이 일치하지만, 구의 경우에서는 뉴턴보단 유클리드의 기하학이 진실에 가깝게 되듯이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01:40:40

    그리고 뉴턴의 만유인력은 완전 개뻥인거 같은데요.

    대기권 안에서는 완벽하게 인력의 영향을 받다가

    대기권 밖으로 조그만 나가도 인력이 완벽하게 사라지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봅니다..


    0
  • 산들바람_
    1k
    2019-05-06 01:44:02

    절대적인 기준이라는것은 환경이 변하기 전까지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토플점수가 100점이어서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반의 친구들이 모두 120점을 받았다면 최악의 열등생이 되는것이고

    거인나라에 간 보통사람은 난장이 , 난장이 나라에간 보통사람은 거인이 되듯이

    절대 좌표라는것은 어쩌면 기준 좌표에 의한 상대적인 평가에 불가한것 같습니다.

    0
  • 즈루시
    12k
    2019-05-06 01:45:01

    이제는 뉴턴도 까네...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01:46:23

    일그러진 유리조각을 통과해도 빛은 왜곡됩니다.

    빛은 파동입니다. 입자 하나가 처음에서 끝까지 여행하는게 아니라

    충돌의 연쇄작용인 것이죠. 전기도 마찬가지 원리이며

    빛과 전기는 같은 속도입니다.


    빛이 왜곡된다는 것은 연쇄작용의 방향이 조금씩 턴을 한다는 것인데

    유리조각만 지나도 빛은 쉽게 왜곡이 되며 표면장력의 최상층 물질의

    성분에 따라 왜곡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0
  • fender
    14k
    2019-05-06 08:25:52 작성 2019-05-06 09:41:27 수정됨

    무언가를 접한다 ->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해(혹은 오해)한다 -> 그런 오해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이론을 쌓아올린다 -> 해당 주제에 대한 수많은 레퍼런스, 연구결과, 기존 논의는 무시한다 -> 자신이 발견한 '진리'를 근거로 이와 대립하는 모든 기존 지식 체계를 부정한다.

    글쓴 분의 가상머신 언어나, 개발 방법론이나 소프트웨어 공학적 지식의 가치 등에 대한 기존 토론들에서 반복되는 패턴이 아니었던가요...

    단지 본인이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개발 분야에선 보다 경력이 부족한 분들에겐 그럴 듯해 보일 수 있는 주장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주제에 대해선 "대기권을 벗어나면 만유인력이 사라진다" 같은 엉성함을 숨길 수 없는 것이겠죠.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09:10:43

    머 심각할 필요 있나요? ㅎㅎ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09:17:05

    뉴턴의 만유인력에는 유효거리 같은걸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근데 왜 딱 대기권까지만 물체를 끌어당기죠?

    왜 중력의 결과가 그러하죠? ㅎ


    0
  • fender
    14k
    2019-05-06 09:26:20

    유효거리가 없으니까 그렇겠죠 ㅎ

    0
  • 우헤헤
    274
    2019-05-06 09:35:07 작성 2019-05-06 09:37:35 수정됨

    또 이상한 소리를 주저리 주저리.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위험하다는게 이를 두고 한 말인듯.  

    로보넥스의 주장은 체계적인 실험 연구를 바탕으로 나온 이론이 아니라 그냥 뇌피셜임

    1
  • 박가사탕
    668
    2019-05-06 10:02:01

    그렇죠 유효거리를 말한 적이 없죠.

    왜? 뉴턴은 대기권의 존재를 몰랐으니까~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10:05:05

    우헤헤님은 스토커가 되기로 작정하셨나요? ㅎ


    0
  • fender
    14k
    2019-05-06 10:13:28 작성 2019-05-06 10:16:21 수정됨

    박가사탕// 뉴턴이 '유효거리'라는 걸 말한 적이 없는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애초에 그런 현상 자체가 존재하지 않다는 거죠.

    어디에서 뭘 보고 만유인력이 대기권까지만 적용된다고 믿게 되신 건지는 모르겠는데, 무슨 '유효거리' 같은게 있는게 아니라 그냥 거리 제곱에 반비례 해서 멀리 떨어질수록 급격하게 영향력이 작아질 뿐입니다.

    (출처: NASA)

    2
  • 머신러닝
    726
    2019-05-06 10:25:21 작성 2019-05-06 10:32:53 수정됨

    헐.... ! 이런 글은 적어도 충분히 공부를 하신 다음에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B%A0%A5


    댓글 중... 대기권 밖으로 나가면 인력이 없어진다고 말씀하시다니...

    인력이라는 것은 거리가 멀어질 수록 약해질뿐입니다. 위의 위키에서 식을 보시면 거리 r이 분모로 있습니다. 즉, 거리 r이 커질수록 중력 F는 약해지는 것이죠. 

    이 말은 대기권 밖으로 나가도 중력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거리만큼 약해진 중력이 작용될뿐. 


    조금만 생각해보면 상식선에서 대기권 밖에는 중력이 없다고 말 할 수가 없습니다.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궤도를 이루는 것은 지구의 중력 때문이고요... 지구 뿐만 아니라 태양계의 행성들이 공전하는 것은 태양의 중력 때문이겠죠...

    또.... 달에는 공기가 없는데... 거기는 중력이 없나요?? 


    공전에 대한 위키 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A0%84


    0
  • 아이원가습기
    280
    2019-05-06 11:28:51

    이런 논리적 추론을 해보는건 좋은거라 생각하고 저도 많이하려고하는데요. 편협하지않게 좀 더 넓은 시야로 하시는게 어떨지요.

    사이드이펙트 줄이려고 특정 기능자체를 없애버리는 방식의 사고로 보입니다.

    말씀하시면서도 모순에 다다르게 되는데 그럼 전제조건을 바꿔야죠 틀린게있나 검토하고.. 피드백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1
  • 박가사탕
    668
    2019-05-06 12:42:17

    네 놀러나와 있어요^^

    재미로, 또는 다큐 감상문으로써 쓴 글예요.

    학계를 뒤집어 엎을려는 목적의 글로 보신 분은..

    없지않나요? ㅎㅎ

    0
  • ....
    2019-05-06 16:39:18 작성 2019-05-06 16:39:42 수정됨
    우주에 어떠한 물질도 없음은
    빛의 성질로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0
  • ....
    2019-05-06 16:42:46

    그리고 상대성이론은 관성을 확장한 이론입니다

    특수상대성과 일반상대성 두 개의 식이 모두입니다

    0
  • linuxer
    1k
    2019-05-06 16:54:57

    박가사탕님// 아인슈타인이나 뉴튼 같은 이론들은 수학적 증명을 거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박사사탕님도 수학적으로 증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19:35:15
    측정할 장비가 있어야 공식을 도출하는게
    의미가 있겠죠..

    뉴턴의 만유인력이 측정오차가 있어서
    암흑물질이라는 이름으로 텅빈 우주에도
    뭔가 물질(?)이 있음을 예상했고.
    공전속도도 아직은 밝혀내지 못한
    미스터리라네요. 중력의 힘 정도로는
    설명하지 못하는.

    저는 그냥 촉이예요 촉. ㅎㅎ
    표면장력 효과로도 모든것이
    설명가능 할 것 같습니다.

    세포는 애초에 어떻게 미토콘드리아가 되었나요?
    액체의 표면장력 때문입니다.
    지구의 판게아설을 보면 우리가 딱딱한 땅이라고
    하는 지표도 액체처럼 움직이는 물질입니다.
    거대한 표면장력이 존재할 지도 모릅니다.

    모든 수증기가 빗방울로 맺히는 것은 아닙니다.
    일정이상의 수증기가 우연히 모여야 하죠.
    암흑물질속의 우주먼지들도 일정이상 모여야만
    비로소 표면장력화 된 개체가 되어 구를 이루는
    것이 아닐까요? 즉, 수십, 수백톤 정도의
    실험으로는 뭉쳐진 별을 만들 수 없지만
    수조톤 정도가 되면 우리가 고체라고 정의한
    물질들이 표면장력화되면서 암흑물질에 대하여
    최소한의 면적을 가지는 구의 형태로
    액체화되는 것이 아닐까요?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19:38:06

    오키에는 천체물리학자 없나요? ㅎ

    0
  • ....
    2019-05-06 19:44:09

    엥 뉴턴 시대가 아니라

    아인슈타인 시대에 암흑물질, 암흑에너지가 언급되었습니다

    뉴턴이 추측할 수 없어요

    0
  • linuxer
    1k
    2019-05-06 21:03:36 작성 2019-05-06 21:06:40 수정됨

    박가사탕님께 //

    그렇군요 측정 도구가 있어야 수학적 증명을 할 수 있겠네요 ㅎ


    그리고 표면장력 이론 설득력이 있습니다 ㅎ

    (솔직히 너무 어렵고 길어서 시간상 다 안읽어보았지만^^ 죄송합니다 ^^)


    근데 표면 장력이란게 정전기적 서로 인력에 의한 것으로 저는 추축합니다^^


    근데 정전기적 인력 공식이 만유인력공식과 아주 같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따라서 표면장력보다는 정전기적이 원인이 아닐까요^^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22:00:54

    아마 뉴턴시대에 천문관측장비가 거의 없었지요?

    후세가 밝혀내고 오차도 찾아내고

    뉴턴의 권위를 이용하여 설득력을 만들어가고

    있지 않을까요? ㅎ


    정전기적 원리로 끌어당긴다라..

    뭔가 느낌이 만유인력.. 인데요? ㅎ

    정전기는 서로 밀지는 않나요? 궁금하네요 ㅎ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22:08:07

    제 아이디어를 요약하면

    “표면장력이 만든 구체의 중심압력설”쯤 되겠네요 ㅎ


    가벼운 기체가 밖으로 배치되려 하는 성질이

    무게를 가진 물체를 안쪽으로 밀어낸다.

    그게 중력이다.


    물속에서 서로 다른 무게의 두 추가 떨어지는 시간이

    동일한 것이 마찰력이듯. 기체가 바깥으로 재배치되면서

    물체가 중심으로 밀리는 현상도 무게와 상관없다.

    피사의 사탑에서 떨어지는 두 물체.


    0
  • 박가사탕
    668
    2019-05-06 22:20:59

    피사의 사탑 실험은 진짜냐 기짜냐

    공기저항은 지대한가 아닌가.. 논란이 있지만.

    결국 뉴턴의 만유인력을 부정하는 결론이 아닌가요?

    같은 거리라면 질량에 따라 당기는 힘이 산술적으로

    달라져야 뉴턴이 이기는 것인디..? ㅎㅎ

    0
  • 우헤헤
    274
    2019-05-06 23:59:57

    대체 무슨약을 거하게 빨았기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싸지를 수 있는지....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01:53:36

    음.. 관성의 법칙이 있고

    무거운 물체의 관성은 더 깨기가 힘든데

    똑같은 힘으로 당기면 더 천천히 가속되어야 하는데

    낙하속도가 같다는게 오히려 이상한 것이란 논리군요.


    질량이 2배이면 이동이 2배가 늦어져야 하는데

    낙하속도가 같으니 정확히 질량과 같은 2배의

    힘으로 중력이 작용한 것이다라.. ㅎ

    근데 그게 거리의 제곱을 나눈 값이므로

    거리가 멀어질 수록 F는 급격히 떨어진다?

    (제가 초딩때 졸았나봐요 ㅎㅎ)


    그러나 이상한것은 있네요.

    거리는 지구 중심과 사과중심간의 거리겠죠?

    지표면과 사과표면간의 거리라면 분모가 0으로

    귀결되서 F가 무한대가 되겠네요.


    중심과 중심간의 거리라면,

    대기권에 있는 사과와 지표면의 사과가

    각각 지구중심과의 거리가 큰 차이가 없을텐데

    왜 중력이 대기권밖에서 갑자기 사라지죠?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02:10:33

    지구 반지름이 6400KM이고

    대기권까지 합하면 7400KM이니..

    F=9.8 x M x m / (r x r)

    r이 6400일때는 존재하던 중력이

    r이 7400이상만 되면 사라지나요?

    이상한데? ㅎㅎ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02:35:42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02:39:47

    아인슈타인에서 시작했는데

    아인슈타인은 온데간데 없고 애꿎은 뉴턴만 타박.. ㅋㅋ


    사실 상대성이론은 뭔 소린지 잘 모르겠음;;

    시간, 공간의 변형이란 부분에서 이미 소설수준..;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03:03:45
    0
  • linuxer
    1k
    2019-05-07 08:54:55

    그런가요? ㅎㄷㄷ

    시간날때 다시 보겠습니다 ^^

    0
  • 머신러닝
    726
    2019-05-07 09:12:14

    박가사탕 //

    사실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다 견해를 드릴 순 없겠지만...

    제가 아는 선에서 박가사탕님이 잘못 알고 계신 부분에 대해선 지적해 드릴 수 있겠네요.


    1. 대체 대기권 밖에서 중력이 사라진다는 생각은 왜 하시는 건가요?

    식에서 보듯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허허..


    2. 왜 지구표면과 사과표면을 거기로 잡아서 r을 0으로 하시는 건가요? 


    제가 볼 땐 님의 상상력은 상당히 재능이 있으시나

    기초 적인 부분에서 약하시다 보니, 남들이 보기에 망상처럼 보입니다.


    기초가 틀린 이론 위에 만든 님의 생각이 모래위에 지은 성과 다를 것이 무엇입니까?


    님의 남는 시간에 ...

    제가 위에서 링크 걸어드린 것 처럼 위키를 쭈욱 정독하셔서 이론을 이해하시고 글을 남기시면...

    멋진 글을 쓰실 수 있을거라 보입니다...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10:11:28

    2번은 비유였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ㅎ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10:52:03

    이론을 몰라서 헛지꺼리하는게

    꽤 괜찮은 효과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착상의 단계에서.


    인간은 선입견이 한번 생기면

    깰 수가 없으니까요.. ㅎ

    1
  • 우헤헤
    274
    2019-05-07 13:59:01

    그럼 답 나왔네요. 공상소설. 공상은 누구나 할수있으나 그걸 사실인냥 과대포장하면 욕쳐먹어야죠. 제목 정정: 로보넥스가 생각하는 우주의 물리학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14:06:54

    사실인냥 과대포장??

    오늘의 웃음포인트네요 ㅎㅎ

    로보넥스 추노님..


    0
  • 우헤헤
    274
    2019-05-07 14:15:25

    거짓말쟁이 로보넥스 바카사탕 ㅋㅋ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14:40:26

    빠가야로! 느낌으로 읽으면 되나요? ^^

    빠가사탕~! ㅋㅋ

    0
  • 우헤헤
    274
    2019-05-07 15:07:52
    이상으로 박가사탕이 로보넥스임이 증명 되었습니다. 근데 왜 갑자기 로보넥스라는걸 버리고 박가사탕으로 개명을 해서 왔을까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이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영화 박하사탕에  주인공이 자신의 잘못된 과거를 뉘우치고 새로 태어나고 싶은 열망을 보이죠. "나 다시 돌아갈래"던가 아무튼 로보넥스도 근 20년동안 인터넷에 똥물 뿌리고 다닌 자신이 부끄러운줄은 알고 있는 듯 한데 지버릇 개 못 준다고 영화와 달리 현실에서는 그냥 관성적으로 계속 똥물 뿌리는짓을 못 그만 두는거죠.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주목을 못 끄니까 맨날 어그로성 제목으로 사람들을 일차적으로 낚고 내용 또한 과장된 표현과 근거가 불명확한 걸로 무리한 주장을 매번 하니까 사람들이 피곤해함. 물론 로보넥스를 첨보거나 낯선 사람은 참 신선한 생각을 가진 자유사고라고 추켜 세우기도 하니 여기에 우쭐우쭐 해서 그런지 이런 장난을 주기적으로 행함. 제가 제일 우려하는게 이런 사이비성 이론이 되게 자극적인데 이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구분하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숭상할까봐 입니다. 다 큰 성인이 알아서 잘 걸러서 이해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특정 종교같이 어느 순간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면 거기서 헤어나질 못하게 됩니다. 로보넥스와 건전한 토론을 한다는 것은 자유당을 자기가 몸소 입당해서 깨끗하게 만들겠다와 동급일 정도로 허무맹랑한 짓입니다. 제가 보기엔 소시오패스 이쪽 부류로 보입니다.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15:37:42

    정신과에나 한번..;

    과대망상증..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17:06:19

    우헤헤님이 하도 그래서

    로보넥스란 사람에 대해서 구글링해 보니..

    전부 댓글로 악플에 인신공격, 비아냥.

    그들의 공격근거 링크 따라가보니 자기들이

    인신공격한게 다시 근거가 되고. 무한루프.


    저 정도면 성인군자네 완전.

    나 같으면 멱을 딸거 같은디? ㅎ

    악플러들!

    0
  • 우헤헤
    274
    2019-05-07 18:51:59

    ㅋㅋㅋㅋ 진짜 놀구 있네.

    이제 자아를 부정하는 단계까지 온건가요?

    로보넥스의 패악질에 대해서 데브피아, gpgstudy 그리고 게임코디에서 설문조사하면 답 나올테고 당신이 여기서 다른 사람 눈을 속여가며 몰래 활동한다고 하면 당신이 누군지 금방 알아차릴텐데 그만 인정하시죠. 이렇게 까지 본인이 로보넥스가 아니란걸 부정해도 소용없다는걸 모르세요?

    그리고 본인이 여태까지 그렇게 떳떳한데 왜 다 흔적을 지우고 다니시는지요? 오키에서 몇번 삭제하고 도망갔죠?1회? 2회 3회? 그냥 본인만의 웹사이트 만들어서 거기서 당신을 추종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라고 전에도 몇번이나 말했을텐데 왜 자꾸 멀쩡한 커뮤니티에 똥물 뿌리면서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고 자꾸 억울한 피해자인냥 행세하는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네요. 나같으면 성질나서라도 따로 만들어서 자신의 이상을 펼치겠네요.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19:22:08

    유투브처럼 글쓴 사람이 자기 댓글을

    지울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저런 억지부리는 몇몇에 의해 좋은 스레드가

    똥판이 되어가는 거죠..

    0
  • 우헤헤
    274
    2019-05-07 19:31:15

    자기 글을 지울 권한이야 글쓴 사람에게 있겠죠. 단지 자기가 한 주장이 너무나 터무니없어서 반박 당해서 자기가 그걸 극복못하고 지워놓고선 .. 관리자가 삭제한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본인이 다 지우고 도망가기를 반복했잖아요.

    로보넥스가 왜 발전이 없냐면 자기의 잘못을 자꾸 타인의 잘 못으로 인해서 자기는 억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떳떳하면 그냥 글 내비두고 왜 자꾸 이런 시시비가 발생하는지 되살펴 볼줄도 알아야 하는데 자꾸 지우고 난 억울해..또  한참뒤에 논란글 써놓고 비판받거나 논박 당하면 어 억울해.. 사람의 기억은 자꾸 본인 유리한 쪽으로 기억되기 마련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당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행적은 결코 좋다고 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0
  • 박가사탕
    668
    2019-05-07 20:16:44

    로보넥스에게 할 소리는

    그 분 찾아가서 하시구요.

    쉽게 찾을 수 있지 않나요? ㅎㅎ


    저도 무례하게 적은 표현이 다소 있네요.

    그 점 사과를 드립니다^^


    추측하건데 그 사람은 별로

    억울해 하지는 않을 겁니다.

    0
  • 우헤헤
    274
    2019-05-07 20:58:40


    S형에게

    S형, 오늘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형 스스로 깨달을 때까지 절대 하지 않으려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젠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해하길 바랍니다. 아니, 오히려 나를 참지 못하게 하는 형이 원망스럽습니다.

    인간은 한없이 나약하고 잘못을 저지를 수 있으나 언제든 허물을 반성하고 고칠 수 있기에,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어른들의 말씀을 들으며 컸습니다. 그러나 형은 40년이 되도록 인간다운 길을 마다하시는군요.

    S형, 고 김대중 전대통령에게 사형선고를 내리고, 고 문익환 목사, 이해찬 대표, 설훈 최고위원 등 수많은 민주인사들을 투옥시킨 [김대중내란음모사건]의 유죄판결에 있어서 핵심법정증언이 바로 형의 증언임이 역사적 진실로 인정되고 있다는 것을 어찌 형만 부정하십니까?

    제가 81학번이어서 80년 서울대 총학생회장이었던 당신을 처음 본 것은, 84년 형이 복학을 한 뒤였소. 따라서 80년에 형이 어떻게 행동하였는지에 대해 많은 선배들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는 있지만,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니 일일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분명히 묻고 싶습니다.
    80년 서울역 진출과 회군을 결정한 총학생회장이었던 형이, 84년 복학해서는 왜 복학생협의회장을 맡지 못하고 대의원대회의장이었던 후배 유시민에게 양보할 수밖에 없었는지, 스스로 잘 아시지 않겠습니까?

    김대중내란음모사건에 연루돼 옥고를 치르거나 군대에 끌려갔다온 분들 중 어느 누구도 기간방송사에 기자로 채용된 이가 없건만, 유독 형만이 징역 대신 군대 갔다와서 다른 정권도 아닌 전두환 정권에서 MBC기자가 될 수 있었는지, 형이 그 이유를 모른다 하진 않겠지요. 전두환의 5공시절이 내란음모 종사자를 공중파방송사 기자공채에 응했다고 뽑아주던 때였던가요?

    94년 김대중내란음모사건 관련자들이 전두환 노태우 등 신군부를 내란죄로 고발할 당시, 형이 80년 자신의 행위를 "폭력 앞에 자포자기하고 철저히 무너져버렸다"고 한 이유는 또 무엇이었습니까? 혹시 문민정부로 불렸던 김영삼 정권에서 정계에 입문하기 위해 자신의 훼절과 배신의 경력을 세탁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을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스스로 반성하고 고백했던 일을 이제와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남들 탓으로 뒤집어씌우는 행동을 할 수 있으십니까?

    S형, 형의 행동이 얼마나 부끄럽고 추한 것이었는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더 안타까운 것은, 형만이 아직도 80년 신군부의 법정에 남아 당시의 원한과 부끄러움에 사람들을 원망하고 상처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호소드립니다.
    이제라도 진실된 자세로 역사와 고 김대중 대통령님, 고 문익환 목사님께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세요.
    그것만이 당신이 스스로를 치유하고 국민들께 용서받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십구년 사쿠라꽃이 다 떨어진 어느 봄날에, 당신의 후배임을 아직 부끄러워 하는 윤호중이



    https://www.facebook.com/100001415684920/posts/2344716722252161?sfns=mo

    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