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s
99
2019-04-29 20:50:27
7
2100

2주만에 퇴사했는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기존에 한번 글을 올려 의견을 구했던 적이 있었는데,

오늘 퇴사 의사를 말하고 출근 기간이 워낙 짧아 인수인계할 것도 없으니 다음날부터 바로 출근 안해도 된다고 듣고 나왔습니다.


궁금한 점은

부서장님의 요청에 따라 전자결제 시스템을 통해 퇴직원을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러면 2주동안 출근한 것에 대한 급여는 어떻게 처리되는지요? 처우나 이런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상태여서 막 최저시급에 맞춰서 줘버린다거나 안준다거나 이렇게 되나요?


비즈메카라는 전자결제시스템에서 퇴직원을 제출하고 좀전에 들어가보니 탈퇴된 사용자라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아무것도 없길래 날로먹히는건가 싶기도 해서 질문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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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pooq
    6k
    2019-04-29 21:33:12
    떼먹지는 못하는데, 연봉 계약전이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로 처리되어 최저임급으로 지급할겁니다. 
  • 콘푸로스트
    1k
    2019-04-29 23:09:25

    윗분 말씀처럼 최저임금 기준일 수도 있구요.

    회사 내에서 제일 적게 받는 사람 기준일 수도 있구요.

    주기는 주는데... 백만원도 안될꺼라 기대는 하지 마세요.... ㅠ

  • chriss
    99
    2019-04-30 00:02:50

    // 콘푸로스트

    100만원 안되는건 ㅋㅋ.. 너무 당연하긴 한데.. 일단 받고 못받고의 문제라서.. 받으면 그 다음 준비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니까용..

  • 연호파파
    1k
    2019-04-30 09:19:02

    구두로 이루어진 근로계약도 유효합니다.  

    입사할때 약속한 조건에 의해서 일할 계산하여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의에 의한 퇴사이므로 실업급여등은 받으실 수 없습니다.


  • 더미
    14k
    2019-04-30 10:06:42

    처우가 안정해졌으면

    최저시급으로 계산될 각오는 하시죠.

  • chriss
    99
    2019-04-30 12:32:00 작성 2019-04-30 12:34:11 수정됨

    // noranna

    면접때 대략적으로 들은 연봉 수준이나 이런 게 있긴 합니다. 하지만 딱히 뭐... 증거라는게 안남아있으니 별로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월급통장이나 이런거에 대한 얘기가 하나도 없었는데 추후에 제가 따로 연락을 취해야할까요? 먼저 연락 오진 않겠죠?

  • chriss
    99
    2019-04-30 12:32:40

    // 더미

    네 그정도는 당연히 생각하고 있는데.. 못받을까봐 걱정되서 질문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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