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roh
8k
2019-04-25 08: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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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업계 고발 기획기사] 사람 잡는 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


한국일보 박소영 기자님이 지난 2월에 OKKY에 '은행 차세대 프로젝트 경험하신 개발자를 찾습니다'라는 글을 올리신지 2달이 지났네요. 이후 여러 분께서 취재에 협조해주셨고, 박기자님이 2달을 열심히 준비하여 SI업계의 문제점들을 고발한 대형기사가 어제 한국일보 1,6,7면에 실렸습니다. 중앙일간지에 SI업계의 문제점에 대해 이렇게 크게 나간 것은 아마 처음 아닐까 합니다. 

SI생태계 어떻게 해야 바뀔 수 있나... 참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인데, 참 어렵네요.


은행 시스템 첨단화 뒤엔, IT 개발자 ‘죽음의 그림자’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51066795451

‘반 프리 계약’의 족쇄… 정규직 차씨, 과로사하자 프리랜서가 됐다.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4021647052435

신입 사원이 IT 개발 경력자로 둔갑... 숙련자에 일감 몰리는 악순환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4231197089023

‘폐 잘라낸 개발자’ 양도수씨 “29개월간 8770시간 근무… 산재 인정 받았지만”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9040302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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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9

  • FRODO
    194
    2019-04-25 08:51:51

    저도 어제 기사를보고 하루종일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이젠 좀 큰 변화가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 aimhigh
    287
    2019-04-25 09:19:12

    저도 어제 저 기사보고 많은걸 느꼈는데 인터뷰하신분이 여기계셨군요..

    0
  • 참서빈
    3k
    2019-04-25 11:41:25
    개발자가 행복한 세상은 언제 오는 걸까요..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
  • 사이시옷
    758
    2019-04-25 13:15:36
    지난주 조장풍 드라마  소재가
    IT보도방인데 울컥 하더군요
    4
  • 프리만세
    922
    2019-04-25 16:11:56
    개발자들 언제쯤 주말출근걱정 야근걱정안하는 날이 올까요
    0
  • 사는게힘듭니다
    2019-04-26 10:15:33

    기사내용도 보고 학원에서 강사님이 하신말씀중에도

    차세데 프로젝트 마감기한이 얼마 남지않았을때 그곳 상황은 전쟁터라 하셨는데 

    매우 살벌하나보네요..

    0
  • 퓨리오사
    2k
    2019-04-26 15:15:11

    SI 업계에서 신입 시작했는데요.

    순진무구 할때, 참 부당한 대우 많이 받으며 일했죠.

    모르기도 몰랐고 다 그렇게 하닌까 그런줄만 알았습니다.

    밤새고 찜질방갔다가 다시 일하기도 부지기수였구요.

    일정은 짧고 야근은 당연시 되고, 그때 없던 병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SI 벗어나서 일하고 있고 건강도 좋아지고 워라벨도 아주 좋습니다.

    실력도 더많이 늘은거같네요. 일찍 끝나고 집에서 이것저것 공부도하고 많이 만들어보거든요.

    다시 SI 갈일이 생기면 차라리 IT 업계를 은퇴를 할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부정적일수 밖에 없네요

    2
  • ignoreOrange
    1k
    2019-04-29 14:21:18

    이민이 답인가...

    1
  • 로직X
    282
    2019-05-02 18:17:09

    대박이네요 이렇게라도 알릴수 있다니 ㅠ 수고 많으셨네요

    0
  • smasma
    2k
    2019-05-03 16:28:26
    쫌 바껴라..제발..징허다.
    0
  • baltasar
    5k
    2019-05-05 02:50:25 작성 2019-05-05 06:11:46 수정됨

    종업원의 건강이 위태로울 것을 알면서도 잠을 안 재우면서 일 시켜서 종업원이 다치치거나 질병에 걸리거나 죽었다고 업체 대표자가 형사처벌 받는 일은 지금까지 있지도 않고, 민사상 보상 다툼은 회사에서 전문가인 보험사(근로복지공단)로 책임을 던집니다. 회사는 출퇴근부까지 은닉/소각해가며 근로증빙자료를 폐기할 것이고 보험사(근로복지공단)는 모른 척 하면서 근로자에게 입증을 하라고 압박을 하고 약을 올리라고 담당자들을 교육시켜 다친 근로자를 여러 번 울리면서 산재보험금 지급을 거부하지요.

    회사와 보험사(근로복지공단)이 한 패를 먹고 철저하게 근로자를 엿 먹입니다.

    책상직 근로자는 보험사(근로복지공단)를 절대 못 이깁니다.


    이미 2013~2014년도에 민주당과 정의당이 나서서 거하게 푸닥거리 했지만 뭐가 변했습니까?

    원청과 하청업체가 공동으로 개발자 한 명을 상대로 업무요구를 빙자한 주당80~120시간의 근무를 실현하기 위하여 고압적으로 강요하는 고문행위가 S/W산업 붕괴의 주범임을 확실하게 구성원들이 인식하고 형사처벌과 징벌적 배상 처분하고, 아울러 근로자의 편인 것처럼 가장해 분탕질을 치는 보험사(근로복지공단) 폐지로 가닥을 잡고, 개발자들이 이런 일에 소중한 기술지식과 노동력을 판매거부하지 않는 이상 전혀 안 변합니다.

    다시금 말하건데 자유주의 국가 구성원이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는 '거부권'입니다. 여러분은 노예가 아니니까 안 하면 됩니다. 고문같은 노동강요로 죽는데도 법적인 처벌방법이 없는데, 개발자들은 포기하고 나가면 다른 개발자가 들어와 그 자리를 메우니까 마음놓고 시키는 겁니다.

    변화의 가장 빠른 길은 역설적이게도 더 많은 개발자들이 고집을 피우고 저런 환경에서 일하다 상해를 당하고 죽는 것 뿐입니다. '프로그램 개발하면 병신되거나 죽거나 나오지도 못하고 고생한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면 기피업종으로 찍히고, 인력의 공급량이 수요량보다 감소하면서 바뀝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개발자와 국민들이 기본적인 처우의 인식을 공유하지 않는 이상 법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법이 바뀔 때까지 개발자들이 스스로 방어해야 하고, 방어가 안되면 피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법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근로자 보호는 반대로 기업의 탄압이며 고용과 세수의 감수로 인식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개발자가 국내 S/W시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업종은 진입해서 적당히 삐대고 월급도둑질이나 하면서 먹고 살든지, 제대로 뭘 완성해서 돈 벌 생각이면  자기가 만들어서 자기가 다 먹는 창업을 하시고, 그게 안되면 그냥 안 하는 게 답입니다.

    남 밑에서 성과 내 고액연봉 받아보겠다는 얼토당토 않은 생각하며 들어와서 개고생하다 나이먹고 후회하지 말고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인생이모작 준비하든지 애초에 다른 일 하세요.

    4
  • 내일부터
    36
    2019-05-05 14:26:27

    통신사 프로젝트 하고 있는데 거의 똑같네요.

    작성된 문서도 없고, 업무 분석할 시간도 없이 그냥 코딩만 시키고 있네요.

    기존 소스 있으니까 새로만드는 플랫폼에 맞게 개발하라고 하면서,

    다음주 테스트 있으니까 그때까지 프로그램 완료하라고 하고 있어요.

    지금 그만둬야 하나 고민 중 입니다.

    6
  • ramisiel
    2k
    2019-05-05 18:41:53 작성 2019-05-17 12:36:26 수정됨
    기존 빡빡한 일정을 2번이나 줄이는 kt
    하... 노답 ??카드프로젝트 ㅠㅠ
    탈출기회만 보고 있습니다. 진짜 노답ㅋ
    0
  • 해아일락
    457
    2019-05-06 22:14:56

    일을 하는사람 가장 큰 잘못...


    2
  • pannet15
    2k
    2019-05-09 10:46:52

    설명은 없고 기존 소스 있으니 알아서 가져다 써라~ 이게 관행이죠..

    기존소스는 뭐 아무거나 붙이면 돌아갑니까...

    그것도 다 분석하고 골라서 써야되는데...

    0
  • 섬마을사람
    32
    2019-05-13 15:58:35

    이런식으로 최악의 경우만 보면 어떤 직업도 예외가 없죠. 여러직업 전전했자만 IT업계만큼 편한 직업이 없어요. 시원 땃땃한 사무실에서 앉아 일할수 있고 일인분 못해도 돈 다 지급받고 다른 플젝가서 또 똥싸고 결정적으로 불평불만 가득한 사람 대부분은 똥순회하는 사람들이라는거

    0
  • 암것도모름
    72
    2019-05-15 14:04:57

    가장이라서 당할수밖에없다니...허...신입분들이라 모르고당한다지만 연차있는개발자가 저리당할정도면 개판인거죠...참..머라할말이없네요..

    1
  • 딤플맨
    8
    2019-05-22 16:34:38

    SI는  토목건축으로 치면 노가다고

    군대로 치면 일반 보병입니다...

    특별한 주특기가 없는곳입니다. 

    SI를 가는 기유는  초급자 경력쌓으러 가는곳이고

    1~2년이상 경력 채우면 가면 안되는곳이죠..

    경력 갖추면 컨텐츠이나 솔류션 업체로 가는게 현명합니다.

    컨텐츠업체는 경력자만 받긴하죠..

    닭장같은 곳에 갇혀서

    같은 거 반복하고 

    개발능력은 별로 필요없고 상용 툴에만 의지해서 툴 사용법 배워서 날림공사합니다.

    설계자들 설계능력 부족해서 개발자 죽어나죠..

    제일 힘든건 

    개발보다 성과보고를 위한 문서작업, 프리젠테이션 이런거죠

    보여주는 성과가 엄청 중요하고 목숨걸고 삽니다.

    개발일은 그다지 어려운게 없는데 주변일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격..

    다들 성격들은 민감하고 폭주상태며 

    정제되지 않는 쓰레기 본성들로 넘쳐납니다.

    닭장안에 닭이라 보면 됩니다.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습니까?

    개발일정관리 개판, 설계능력도 개판

    막판가서 쪼이고 벼락치기 

    날림공사해서 SM으로 넘기기

    나중에 다시 고도화사업 ㅋㅋㅋㅋ

    이러는 곳입니다..

    개판이예요 

    능력자들이 브레인을 맡아야하는데 SI를 안오니까...

    우리나라 공공기관 SI산업 뜯어고쳐야합니다.

    국정감사해야되요 

    5
  • zenith94
    24
    2019-05-27 01:08:46

    초보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합니다.

    만약 두번째 기사에 있는 갑-을-협력업체 관계도에서 '을'에 해당하는 기업을 가게되면 저렇게 자살을 할 정도로 힘든일은 없나요?

    0
  • murondo
    140
    2019-05-31 01:35:01 작성 2019-05-31 01:45:17 수정됨

    문제가 크긴해요~ 개발자들도 밥먹고 사는지라 눈치도 많이 보더군요...

    부당한 대우에 질질 끌려다니다 보니 후배들도 그렇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현업은 IT에 I자도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개발자는 문서작성부터 DBA 개발자 온갖 서버구축까지 원해요~

    그나마 제가 나이가 있어서 딱 잘라 버립니다... 개발자가 제 시간안에 개발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도 억지를 부리면 나가겠다고 큰소리칩니다.

    그러면 현업이나 PM 전전긍긍하지요~ 프로젝트가 성공해야 지들 승진 점수에 반영이 되기 때문입니다.

    협력업체 사장은 프로젝트가 아주 간단해서 할게 없다더니 뚜껑 열어보니 4개 사이트 이전과 리뉴얼 그리고 RMS 연계,SNS연동,SMS연동 자질 구레한게 엄청 많아서 1년해도 모자랄 그런 프로젝트였습니다.

    설계도 안되어 있고 VDI상태에서의 난 개발과 시간은 먼놈에 프로젝트가 6개월 안에 끝내야 한다고 난리를 치길래 경험상 이건 절대로 6개월 안에 끝낼 프로젝트가 아니다하였는데 좃도 모르는 PM이라는 작자는~ 위 눈치만 쳐다보고 있고~ 


    다시는 강***프로젝트는 안가려합니다~ 사무실도 완전 공장에 넣어서 일하는 분위기인곳입니다.

    진짜 한숨만 나오는 곳입니다.

    현업들 자질도 정말 의심스러운 그런 곳입니다.


    회사가 잘되려면 IT인력한테 대접 잘해 줘야하는데~ 망할놈의 회사들이 그지랄합니다.

    박차고 나왔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솔루션 회사 것 집어놓고 설계는 없고 WBS도 없는 개차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것도 공기업이라는 강***가 그러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다시는 솔루션 업체것 끼고 안들어가려고요~ ㅠㅠㅠ


    0
  • exexexe
    154
    2019-05-31 09:55:45 작성 2019-05-31 09:56:25 수정됨

    저런데서 죽을 정도 일하다는게...말이 되는가..말이다.

    나같으면 하다가 그냥 안나가겠다....

    왜 저런데서 죽어 나가는 걸까...

    다니다 아니다 싶으면 빤쓰런 해야지..ㅉㅉ


    근성과 인내심은 저런데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0
  • freeway
    -4k
    2019-06-06 18:39:09 작성 2019-06-06 21:55:20 수정됨

    전산일하다보면 어떤곳에선

    내생명을 잡아먹는 프로젝트라는 생각든다...

    즉 내생명의 일부를 플잭과 바꾸는 느낌이 든다...

    많은 야근과 스트레스 ..위장장애, 몸에 이상이 있어도 병원에도 못가고,,,, 

    간다해도 병원에선 휴식을 취하라고 하는데....

    못쉬면....건강이상...피곤축적,,,,몸에 이상....죽음.....

    전산이 진짜..사람을 잡는다....

    남들은 최첨단의 기술이라 좋다고 보는데...속모르는 소리다....

    앞에 죽은신분들역시 자살의 의미로 죽은것은 아닐것이다...

    누구의 아버지, 누구의 남편이고 ,,,,가족의 중심인데...

    갑자기 죽으면,,,,남은 가족은 얼마나 고생할까..?

    그래서 ,,,젊은이의 생명을 잡을려고 ,,,,젊은이들을 많이 찾는것같다....

    젊은개발자는 이건아니다 싶으면.....바로 연락두절, 잠수하고,,,,웃기는 전산생태계 이다...

    여건만 되다면 ,,,,바다로 귀어해서 배하나 사서 오징어 잡이로 수입을 올리고,,,

    싱싱한 해물회와 소주 한잔으로 인생의 의미를 ........



    1
  • 세상날개
    10
    2019-06-12 16:54:32

    IT노조가 시급합니다. ^^

    또한, 힘을 합해서 "표준계약서"가 필요하며

    특급/고급/중급/초급 4분할 나눠지는 시스템도 철폐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야근수당은 필수, 야근수당 강제강요 하면 안되고

    이러한 무수한 요구사항 변경차원에서 "을회사 보호"

    IT협력단체도 필요합니다.


    그들이 존재해야 합니다. -> IT노조와 IT협렵단체가 활성화되면

    저희는 사람답게 일하고 전문분야 인정과 각광을 받아 추후

    주 4일근무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현대차 노조 부러워하지말고, 그보다 더 많은 분야와 많은 인원의 IT노조가

    힘을 합해 이 땅을 흔들었으면 합니다. 제가 역량이 부족해 이끌지 못하지만, 누군가

    IT노조 / IT협력업체를 응집할 난세의 영웅이 필요로 하다고 봅니다.


    0
  • 세상날개
    10
    2019-06-12 16:57:32
    0
  • sm&si
    2k
    2019-06-27 09:34:21

    @세상날개

    it 노동과 관련된 대부분의 신문기사가 링크에 있는 그 노조를 통해 작성이 되고 있습니다.

    기자가 노조에 문의를 하면 직접 인터뷰를 하고, 관련 대상자를 소개하거나 이곳과 같은 커뮤니티를 소개해 줍니다.


    대부분의 노조들이 나름의 역할은 합니다. 다만, 힘이 없어서 한계가 분명히 있구요.

    많은 분들이 금속노조같은 강한 노조를 원하시는데, 금속노조가 강해진데는 그만큼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인데, it노조는 인원도 100명이 안되고 일하는 곳도 다 다릅니다.


    노조는 조합원이 있어야 힘을 발휘하는데, 다들 누군가가 나서주길 바라지만, 본인 스스로 노조에 가입하는것 조차도 꺼려하는게 현실이라 힘은 없는 상태입니다.





    1
  • 하이이끼마쓰
    98
    2019-06-29 15:18:15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을 차세대에 경력 뻥튀기로 혼자 파견 보내려고 하는 보도도 있죠ㅡㅡ)..

    0
  • windygarden
    78
    2019-07-25 10:25:27

    그런데 자동차나 제조업같은데서는 부당함에 대한 반항을 잘하는데 

    왜 유독 IT쪽은 당하기만 하는걸까요. 

    0
  • 고위직
    2
    2019-08-09 12:17:19

    참고로 IT 개발자가 고갈상태로 가고 있다는건 사실인듯합니다.

    IT 개발인력을 구하려고 바둥바둥되는 회사들이 참 많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인사팀에서 고집을 부리고 연봉을 계속 낮출라하는 행태는 참 많던데요

    기술직이 좋은 직장과 좋은 근무환경에서 일을 하려면 적극적인 태도도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연봉은 자기의 얼굴이니 꼭 면접이나 이직시에는 협상하시고 그게 어려우면 헤드헌터를 통해서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0
  • 초무쿤
    2k
    2019-09-10 16:10:23 작성 2019-09-12 11:14:32 수정됨

    안 바뀝니다. 알아서들 대처하시는게....

    바뀔려면 먼저 대한민국이 바껴야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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