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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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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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잘라낸 개발자 소름이네요..


https://youtu.be/XetG57ZnbAM


개발자 생태계가 바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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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전차토렌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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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23:19:56 작성 2019-04-24 23:21:53 수정됨

    저도 요즘에 취업준비를 다시하면서 제가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택한것이 맞는지 의문이 들었어요... 한번은 부모님 말씀대로 중장비 기사를 따고 고향에서 중장비 기사로 일해볼까하는 마음도 잠깐이지만 고민해보기도 했네요. 현실은 너무 냉혹해서 꿈만 꾸고가기에는 먹고살기가 최우선이니깐요

    그래도 그동안 내운게 코딩이라고 1년간 배워온 실무경험과 대학교 전공을 가지고 다시 취업하고 난뒤 경력을 쌓고 외국어를 배워 해외로 가면 그나마 우리나라보단 환경이 낫겠지라는 생각으로 다시한번 개발자로 가는것에 제 자신을 걸어볼려고 합니다. 힘들어질때면 이 유투브를 보면서 정신을 가다듬고 나아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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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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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23:26:43

    도장 찍는 고객이   많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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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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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09:09:45

    첫회사에서 4개월동안 매일 새벽 4시에 퇴근해서 아침 9시 출근을 했었습니다.

    그당시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때 이후로 생각이 많이 바뀌어서 지금까지 야근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다는 말을 내 사전에서 지워버렸습니다.

    야근은 어쩔수 없다. 일정을 맞추기 위해 어쩔수 없다. 다들 고생하니 나도 어쩔수 없다. 이바닥은 어쩔수 없다 등등.

    어쩔수 없는 건 없고, 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충분히 해주고 있고, 거기에 더한 일은 내 책임이 아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는 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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