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사탕
668
2019-04-24 14:26: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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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유투브, 네이버까지..


페북, 유투브, 네이버.

아니 사실상 모든 유명한 웹서비스들은

자체 앱으로 서비스되기를 바라고 유도합니다.


프레임 퍼포먼스?

서버비용절감? 편의성?

고객정보에 대한 접근?

남들 하니까 따라서? 안질려고?


왜 전부 같은 결론을 내는 것이죠?

대체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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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1

  • AI...
    1k
    2019-04-24 14:30:24

    돈이죠 뭐...

    1
  • ....
    2019-04-24 14:37:56

    sns 기업은 이미 보유한 유저가 많이 있기때문에

    그 안에서 유저가 자신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려고 합니다.

    유저가 거래하는 모든 시장을 결국에는 모두 자신의 것으로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1
  • mirheeoj
    7k
    2019-04-24 15:06:36

    그래야 애드블럭 등의 방해없이 광고도 하고 알림도 띄우고 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앱 설치의 귀차니즘을 제외하면) 멀티미디어 재생 등의 성능도 그쪽이 유리하고요. 

    0
  • 박가사탕
    668
    2019-04-24 15:08:19

    음 또 있군요 이유가.

    푸시할려고..

    0
  • 주6일근무자
    1k
    2019-04-24 15:25:21

    오늘 접속한 사람이 내일도 접속할거란

    보장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혹은 그럴만한 자신이 없어서?


    이외엔 일단 앱을 깔게 만들면 

    어느정도 회사측이 갑측의 포지션을 

    가져갈수있기도 하구요.

    (유저의 서비스 이용률을 올리기 위한?

    각종 게이미피케이션 방법들도 

    많이 나온 상태구요.)


    우스갯소리로 프리랜서를 정규직으로

    만들려는 속셈인듯요.

    0
  • pooq
    2k
    2019-04-24 16:05:12

    백엔드쪽에서 보면 웹보다는 앱이 더 많은걸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이죠. 

    0
  • 박가사탕
    668
    2019-04-24 16:55:46
    저 웹서비스들을 사용하다 보면
    어떤 느낌을 받냐면요..

    “웹으로 방문해도 좋지만 앱도 이용해줘~“가 아니라
    다소 불편을 야기해서라도 반드시 앱을 유저폰에
    깔겠다는 굳은 결의가 보입니다.

    120%의 문제가 아닌 겁니다.
    이건 500%, 1000%의 문제가 아닐까하는
    직감이 듭니다. 사업적 판단은.
    0
  • shaffron
    3k
    2019-04-24 17:56:06

    성능과 플랫폼이라고 생각되네요.

    아무래도 웹보다는 앱이 동일한 상황에서는 더 빠른거는 말할 여지가 없고요.

    특정 브라우더 벤더의 플랫폼에 올라가는 서비스보다는, 자사의 플랫폼에 올리는게 훨씬 낫죠.

    0
  • 프리만세
    922
    2019-04-24 18:22:31

    플랫폼 전쟁

    0
  • 조커버그
    505
    2019-04-24 18:59:26 작성 2019-04-24 19:00:46 수정됨

    광고 쪽이나 기획쪽으로 보자면 고객이 1day당 시간 점유율, 즉 사용하는 시간 이게 다 체크 되고 결국 돈입니다. 고객이 1분 1초라도 더 점유하면 그게 광고쪽에선 그게 돈으로 환산되는건데, 푸쉬기능 하나만 놓고 봐도 앱달아야 점유율이 무조건 1%라도 올라가는게 사실이죠. 유투브나 페북은 몇분만 더 봐도 광고비 몇백억은 더 벌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른들이 사용하기엔 웹보다 앱이 접근성이 더 좋지 않나요?

    0
  • linuxer
    1k
    2019-05-05 17:58:19

    남들의 시선을 더 묶어두려고.


    앱은 어차피 나중에는 사람들이 싫어할 것은 기업입장에서는 알고는 있겠지만


    자기네 기업이 안하면 

    다른 기업이 유인해서

    고객의 시선을 확보하기 때문에

    (사실 고객은 뭐가 뭔지 모릅니다. 피리에 몰려다니는 쥐들처럼)


    무조건 고객의 시선을 다른 기업을 볼 시간을 차단하기 위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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