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니이
2019-04-15 19: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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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3개월차 질문드립니다..



제가 나가 있는 현장엔 고참 두 분이 함께 계십니다. 저의 고민은 왕고가 절 너무 괴롭힌다는 것입니다.  코드를 짜는것은 문제가 없이 리팩토링까지 짬짬이 진행할 정도로 제겐 재밌습니다. 그런데 최고참이 제 의욕을 너무 꺾고 있습니다. 업무에 대한 회의도 없고 업무에 관한 전달사항도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협력업체 직원 앞에서 면박을 주었던 적도 있습니다. 이는 물론 최고참이 업무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책임을 전가한 것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네요 si특성상 조금 늦은 퇴근시간 급박한 일의 진행으로 신입인 제가 짧은 시간안에 많은 것을 배울 순 없지만 그래도 업무지시를 받아서 그 코드를 검증 검토는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거 없이 바로 현장샤우팅을 먹고 욕을 먹어야하는게 이 업종의 특성인지 고개가  갸우뚱해집니다.

정말 속이 너무 너무 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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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 떠돌이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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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19:33:49

    본인이 대우(급여,복지 등등) 잘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참는거고


    여기 말고도 이정도 대우해주는곳은 많다 싶으면 나가는거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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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러니y
    1k
    2019-04-17 14:34:50

    급여만 만족하면 전 다닙니다. 면박을 다른사람앞에서 주건말건


    옆에 일하다보면 대충 다보입니다 지가 잘못해놓고 전가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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