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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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5:55:56 작성 2019-04-15 16:17:04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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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의 태도


면접자가 질문들에 대답을 계속 못하는 상황에서 

이 분야에 대한 준비가 부족 하신듯 하다며, 떨어 졌음을 눈치채게 하여  시간 낭비를 안 하게 하는 면접관.

그냥 포커페이스 유지 하고, 1시간 채우고 부정적 표현 안하고 나중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라며 보내는 면덥관.


무엇이 더 나은가요. 직설파 vs 포커페이스 .배려

부록  개발자 면접 방식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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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3

  • 더미
    12k
    2019-04-15 15:57:44

    전자요.

    그런데 보통 고르려고 후자가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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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급개발자07
    491
    2019-04-15 16:03:18

    전자에는 좋은 경험이 없네요. 

    근데 전자가 맞는거 같아요. 장거리인 사람은 전화로 면접봐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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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추
    763
    2019-04-15 16:04:03

    준비 같은말 할필요없이 그냥 질문안하고 충분히 질문한뒤 빨리 마무리하면 된다고 생각 어차피 떨어진거보면 알텐데 촌철살인 할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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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lcake
    1k
    2019-04-15 16:06:14

    저는 면접 들어간다면 후자로 할듯한데요.

    일단 면접시간 끝날때까지는 면접에 필요한 모든걸 다 뽑아내고

    평가랑 판단은 그 이후에 하는것이라 생각해서요

    비싼돈들여서 하는 채용과정인데 배려랑은 별개로 최대로 활용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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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ilists.com
    644
    2019-04-15 16:21:50

    전화면접을 도입하면 좋은데, 그럼 그렇게 대답 못하는 게이스는 줄어 듭니다. 

    그래도 고른다면, 2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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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
    6k
    2019-04-15 16:23:09

    전 면접관,면접자 둘 다 전자.

    뽑을거라는 티도 잘 냄 ㅋ

    시원 시원 하게~~ 

    성격이 좀 급 해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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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교
    1k
    2019-04-15 16:35:33

    신입때 전자에 심하게 공격을 당한기억이 있어서 무서워요..ㅋㅋㅋㅋ

    이일이랑은 안맞는거같다 다른일을 알아보라는 말까지 들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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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chKing
    13k
    2019-04-15 16:45:20

    후자요.

    초면에 예의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되고, 저도 면접관으로 들어갔을때 아니다싶은 분이 계시곤 하는데 그런분들께도 포기하지않고(?) 이 질문 저질문 하다보면 의외의 모습을 볼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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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
    6k
    2019-04-15 16:45:52

    소고 / 그건 전자가 아니라 3번 나쁜놈 ㅋ

    0
  • 난리닷
    711
    2019-04-15 16:52:00

    전 다른쪽의 질문을 하다가 정 안되면.. 

    중간에 끊어 버리는 타입 같습니다 ^^ 

    서로 시간 낭비 인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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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까스
    2k
    2019-04-15 17:24:31 작성 2019-04-15 19:30:09 수정됨

    면접 이전에 가능한 많은 정보를 서로 공개해서, 만나서는 빨리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회사도 어떤 사람을 뽑을지 정보를 최대한 많이 주고,

    면접 질문도 업무 능력 평가와 관계없는 쓸데없는 질문들을 던져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필요한 질문들만 해야겠죠.


    1시간을 채운다... 정말 1시간이나 필요할까요?

    제가 면접 경력은 많지 않지만 10분정도 말해보면,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 아닌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는 충분하던데요.

    10분이든, 30분이든, 더 이상 물어볼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무의미한 시간을 끄는 것보다는 마무리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순수하게 시간에 대해서만 말씀드린 것이고요, 태도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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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hyeong
    335
    2019-04-15 17:33:05

    후자요.

    면접자도 자기 소중한 시간을 내서 면접보러 찾아 온건데, 어느 정도 정한 시간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평가하는게 예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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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verlap
    122
    2019-04-15 19:06:55

    면접은 예의바르게 

    불합격 통보는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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