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caros
766
2019-04-15 0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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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들 서평이벤트 짜증나네요.


한x미디어를 비롯한 많은 출판사들이

책주면서 서평달게끔 유도를 하는데요.

책 나온지 2주만에 달리는 서평들 짜증납니다.

칭찬일색이네요. 

읽어보고 소스 실행은 해본건지...

IT서적 1위 업체가 저짓거리 하니 딴 추판사들도 서평조건 달고 책푸는 빈도가 부쩍 많아진 느낌입니다.

서평이벤트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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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

  • 즈루시
    11k
    2019-04-15 02:30:45

    공감. 미리보기 정도까진 괜찮은것 같은데 입에 발린 후기는 솔직히 예비 구매자들한텐 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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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
    6k
    2019-04-15 07:50:43 작성 2019-04-15 08:04:50 수정됨

    가서 읽어보고 사는 편이라...서평에 무게를 안 주는 대신~

    에이콘 출판사만 거릅니다.
    바퀴벌레같은 장악력... 수준 낮은 편집능력..

    한빛,제이펍,길벗,인사이트등에 비해 유독 에이콘의 편집 수준이 그 모양인지..
    마이너한 소재에 대한 책도  빠르게 번역출판해 준다는 장점은 있는데 그것마다 희석시킬 정도의 편집 수준...덕분에 다른 출판사가 출판 할 기회가 없어지기나 하고..



    헌법 제124조에는 “국가는 건전한 소비행위를 계도하고 생산품의 품질향상을 촉구하기 위한 소비자보호운동을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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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왕
    29k
    2019-04-15 08:09:21

    서평이벤트를 해야 팔리는 것이라

    어쩔 수 없다 생각됩니다

    전 서평은 잘 보지않고 목차, 미리보기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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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perglide
    313
    2019-04-15 09:45:56

    번역서인 경우는 원서의 평이 어땠는지 검색해보시면 도움이 될거구요. (amazon 이나 goodreads? 같은 사이트 등)
    -> 물론 이것도 원서가 좋은데 번역이 안좋은 경우는 어쩔 수 없고 책 자체의 컨텐츠 질이 어떤지 판단하는 정도

    국내 서적의 경우는 별도로 베타리뷰어 운영하는 출판사 위주로 보시면 좋을거에요. 서평은 저도 좀..

    거북왕님 얘기대로 목차랑 미리보기로 판단해도 좋겠지만 가끔 안되는 곳이 있습니다.
    1) 미리보기를 30페이지 걸어놨는데 중간중간 skip해서 책 내용 보여주는게 아니라 목차랑 저자 서문만 보여줄때 (최근에 이런경우 한두권 봤음)
    2) 목차는 정말 그럴싸한데 까보면 다루는 내용이 너무 기초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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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style
    2k
    2019-04-15 10:01:40

    인터넷 자료, 유투브, 그리고 온라인에서 접할 수 있는 원서들이 많은데 번역수준이 그저 그런 책을... 더구나 가격도 터무니 없고... 가능하면 번역본은 피하는 것이 확실히 현명한 선택인 듯 합니다. 

    그리고 같은 분야라도 외국 서적이 훨씬 잘 썼다? 라는 느낌이 들어요... 편견일까요? 아무튼 IT강국이라고는 하지만 분명히 수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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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그래서 프로그래밍 공부할 떄 읽는 책은 대부분 직접 가서 읽어보고 삽니다. 인터넷으로 살 때는 추천받아서 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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