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sh
341
2019-04-02 23: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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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어느정도 쌓이면 스카웃 될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IT 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입니다.

들어보니 만3년 이상 되면 스카웃 제의가 들어올 확률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많고 많은 개발자들 중에 누가 경력 있고 실력있는지 어떻게 알고 스카웃 제의를 하는겁니까?

구직 사이트에 이력서를 공개하나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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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케이론
    185
    2019-04-02 23:20:02

    직장,블로그,스터디 등으로 생긴 인맥, , 구직사이트에 프로필 업데이트등 많습니다.~

    보통 일 잘하고 사람 괜찮으면 인맥으로 많이 스카우트 제의가 온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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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ernum
    935
    2019-04-02 23:22:16

    아..인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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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푸로스트
    640
    2019-04-02 23:32:31

    인맥인 것 같아요.

    저도 퇴사하신 부장님들께서 종종 연락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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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chKing
    13k
    2019-04-03 07:23:40

    인맥으로도 오고 링크드인같은곳에 프로필 올려놓으면 오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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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heeoj
    6k
    2019-04-03 10:59:59

    - 일단 가만히 있으면 확실히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 링크드인이나 리크루터 등이 접촉하는거는 어차피 관련 전형을 제대로 다 거쳐야 해서 딱히 스카웃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 "너를 원한다. 연봉 ooo원 줄테니 당장 데려가고 싶다." 이런 식의 스카웃은 원래 잘 안 일어납니다. xx년차면 스카웃 제의 웬만하면 와야되는거 아니냐, 이런 거는 없어요. 이건 그런 일을 벌일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과 직접적인 인맥이 있거나, 재능과 성과가 확실한 일부 사람들에게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보통은 '이러이러한 기회가 있으니 (니가 전형을 뚫을 수 있다는 가정하에) 한번 해볼래?'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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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chKing
    13k
    2019-04-03 11:24:06

    보통 추천을 받거나 회사에서 먼저 연락을 받아도 mirheeoj 님 말씀처럼 전형은 다 거치게됩니다.

    서류통과정도만 보장되고 나머지 면접들은 동일하게 진행되죠.

    혹시 말씀하신 스카웃이 면접절차도 다 무시하고 바로 입사하는거라면 그건 리더급 이상의 고위직아니고선 별로 없습니다. 뭘알고 프리패스로 입사시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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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q
    2k
    2019-04-03 11:28:03

    한가지 분야를 정해서 깊게 파고드세요.

    기술을 예술의 경지까지 올리면 원하는 회사에서 원하는 연봉 받으면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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