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kb815
31k
2019-03-15 08: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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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조카도 kt다닌걸보면 lt같은 대기업들은 유력정치인들 친인척은 좋아하는듯한..


전에 삼성전자 금융권대기업들 이런식으로 수백명몰래뽑을바엔 차라리 합법적으로 열외인력으로 해서 억울한 탈락자들없앴으면. .


암튼 이분은 it인력으로 넣었으니 우리들중 누군가는 접해볼수있었겠네요



https://news.v.daum.net/v/aTgeSGi5rZ

[단독] 김성태 조카도 KT 다녔다

입력 2019.03.15. 05:06 수정 2019.03.15. 07:16댓글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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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인척도 낙하산 꽂아넣었나
KT 자회사에서 2년간 근무
"김의원쪽 통해 이력서 전달


. ..김 의원의 조카 김아무개(41)씨는 2009년 11월부터 케이티디에스에 과장급 경력직으로 입사해 2011년 12월까지 근무했다. 케이티디에스는 케이티의 아이티(IT) 서비스 자회사로 케이티 내외부의 전산시스템 구축, 소프트웨어 용역 등을 담당하는 회사다. 원래 본사에 속해 있다가 2008년 분사된 계열사다.

김 의원 조카 취업 과정을 잘 아는 한 케이티 관계자는 “김성태 의원 쪽을 통해 이력서가 전달됐는데, 근무시킬 곳이 마땅치 않아 고심하다가 자회사에 배치했던 것으로 안다”며 “당시 별다른 경력이 없고 학력 수준도 맞지 않아 케이티도 고심을 했고, 본인도 본사가 아닌 자회사 근무라 불만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씨의 근무 사실을 알고 있던 또 다른 케이티 관계자 역시 “김 의원이 케이티 자회사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내부적으론 사장급 취급을 받았다”며 “딸뿐만 아니라 케이티가 여러 혜택을 제공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수도권 전문대를 졸업한 김씨는 입사 이후 케이티의 이동통신 자회사였던 케이티에프(KTF)의 잔여 통신망을 관리하는 업무 등을 맡았는데 “낙하산이라 잡무만 시킨다는 불만을 가져 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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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하두
    10k
    2019-03-15 09:49:22

    아직도 정치권 주변에

    취업,승진 청탁 적지 않은걸로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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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링
    288
    2019-03-15 10:21:16

    위성도 판데인데


    양심이리고 못팔겠나요..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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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거소년
    2k
    2019-03-15 10:23:28

    이때까지 다녔던 회사들 중에 일부 회사는

    유령사원이 존재하더라고요

    실체는 없는데 돈이 지급되는...

    비일비재 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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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cnam
    2k
    2019-03-15 10:57:46

    X소 사장들도 자기 가족들 이름 올려놓고 사업 따낼때 가산점으로 이용해먹거나

    (일정 인원 이상이 되야지 업무능력을 인정받는다라던지 이런게 있나봅니다)

    아마 급여를 주는 식으로 야금야금 상속을 한다거나 하는 용으로 쓰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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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llllllllllll
    7k
    2019-03-15 13:09:18

    "낙하산이라 잡무만 시킨다는 불만을 가져 이직"

    아마 안에서 많이 갈궜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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