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HOST__
114
2019-03-14 23:24:02
7
1337

이직시 전 회사연봉에 상여금을 붙여 말하나요?


현재 3년차로 (만 2년 3개월차) 연봉은 3600입니다.

설/추석 명절 상여금 + 창립기념일 상여금으로 250~300 정도 받고있습니다.

만약 지금 이직한다고 하면, 이력서나 면접시 전 회사 연봉을 오픈하는데 이런경우 3600이라고 말하거나 써야하나요?

아니면 지금시점의 상여금 포함 (올해 지금이라면 설날 상여금 150이 포함되어) 3750 이런식으로 말하는건가요?

이직 경험이 없다보니 이런 내용 찾아봐도 뾰족한 답이 안보여서 질문드립니다.

0
0
  • 댓글 7

  • joy
    652
    2019-03-14 23:47:06

    근무 하는 동안 들쭉날쭉하지 않고 매년 빠짐없이 나왔다면 포함해서 얘기해도 상관없습니다

    연봉 오픈이란게 원천징수이고 거기엔 모든 상여금 포함한거 나오니 상관 없습니다

    꼬치 꼬치 캐물으면 말이 상여금이지 매년 다 나오니 명목상 상여금으로 하고

    그렇게 줄 수 있냐고 되물어 보세요


    0
  • PRO그래머
    1k
    2019-03-15 00:00:55

    정식으로 기본급에 포함되어서 나온 상여금은 포함시켜서 말씀하셔도됩니다.

    원천징수시 상여로 받은 수당도 포함되어서 징수되기 때문에 연봉에 포함됩니다.


    상여금이란 일정 생산액 이상 성과를 올린 경우에 지급되는 임금의 할증분이다. 
    우리가 '보너스'라고 말하는 그 돈을 말한다. 
    상여금은 강제성이 없는 임금이기 때문에 기업의 판단에 따라 지급되며, 
    지급되는 경우에는 근로기준법상 임금에 포함된다.


    0
  • LichKing
    13k
    2019-03-15 09:21:38

    어차피모호하면 최대한 부풀려 말하세요

    아니면 금액 구분해서 말씀하시거나요.

    0
  • 링닝
    76
    2019-03-15 09:35:45

    작년 기준 원천징수영수증에 찍힌 총급여금액을 말하시면 됩니다.



    0
  • LOCALHOST__
    114
    2019-03-15 10:04:18

    모두 답변 감사드립니다. 붙여서 얘기하면 조금 더 협상에 유리할것 같네요

    0
  • mirheeoj
    6k
    2019-03-15 12:39:09

    어차피 회사에서도 같은 원리로 깎으려 들거예요. 정당한 부분은 최대한 집어넣는게 좋죠 

    0
  • 유효하지않네
    954
    2019-03-15 15:04:03

    참 사람이 간사하기 합니다.(작성자를 지칭하는건 아닙니다.)

    친구들과 급여 비교는 연봉만 비교한뒤 회사에 또래 경력에 비해 적습니다. 올려주세요 하면서...

    다른회사 이직시는 영끌까지 하면서 이야기 하고 ....

    들어갈 회사가 어떤지 모르겠으나 입사자의 이야기만 듣고 하지는 않을겁니다.

    기존에 받았던 원천징수 영수증등을 요구하지 않겠습니까..?

    저라면 연봉 및 상여를 구분해서 정확이 이야기 하겠습니다.


    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