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닙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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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16: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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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비전공 학원수료 취업준비백수입니다.


눈팅만하다가 방금 가입하고 첫글 써봅니다.

학원을 수료한지는 이제 1주일 됬네요.

과정은 웹개발프로그래밍과정(JAVA,SPRING,정부전자프레임워크...@@)

학원 동기생분들이 한분한분 면접을 다니고 취업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축하와 쓰라림을 매일같이 느끼고있습니다.

현재 작성했던  프로젝트를 다시 보면서 복붙했던것들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다시 확인만 하면서 사람인에서 보이는 족족 이력서를 쓰고있지만 전멸입니다.

가족들이 출근하고 나혼자 집에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집에만 있으니까 몸도 무거워지네요.

무슨생각으로 이런 불편한 글을 썼는지 

불금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저는 오늘하루도 방구석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미안합니다.

닉네임은 워너비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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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snc
    37
    2019-01-25 17:00:15

    취업이 늦어도 좋은 회사, 아니 적어도 쓰레기 회사를 안 가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특히 신입은요.

    절차탁마한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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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러니y
    1k
    2019-01-25 17:31:55

    맞아요 이제 일주일인데요뭐.. 저도 방학하고 2개월후에 취직햇어요 너무 조급해하지마시구 면접 많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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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
    146
    2019-01-25 18:02:42

    저는 1년 8개월 있다가 취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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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수
    1k
    2019-01-25 18:44:15

    몇 달 먼저 들어가고 하는 정도는 별 차이 아닙니다.

    물론 마음은 편치 않겠지만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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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iDoki
    1k
    2019-01-26 11:27:29

    이제 겨우 1주일 됬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이력서 꾸준히 업데이트 해보세요.

    연락 오는 곳은 결국 오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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