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개발자
46
2019-01-10 07:59:19
7
3108

결국 빠져 나왔네요


https://okky.kr/article/538260?note=1597759

글 남겼던 사람 입니다.  

압박감과 출퇴근 거리 (1시간40분) 단가도 시원찮아서 결국 못하겠다고 하고 

나왔네요. 

겨울이라 일이 많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혼자 하다가 사고 치는것 보다는 나으니

그냥 천천히 구해 봐야 겠네요.. 

에효~ 공실이 길어지네요 ㄷㄷ 

3
0
  • 댓글 7

  • 8k
    2019-01-10 08:43:09

    3월까지는 일자리가 없는 시기긴 한데..

    1시간 40분.. ㄷㄷ.. 멀어도 너무 멀긴 하네요..

    그리고 혼자 유지보수하는곳은 면접시 물어보면 대강 알지 않나요..


    0
  • 어쩌다보니개발자
    46
    2019-01-10 08:48:35

    ㄴ  면접 없이 투입  했습니다.  저두 제의해올때 기본적인 개발 환경만 물어봤습니다. 

    0
  • 아이러니y
    1k
    2019-01-10 09:47:03

    잘하셨어요 괜히 스트레스만 받다가 더 몸상할수도잇으니 아닌거같으면 빨리빠지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ㅎ

    0
  • 하두
    9k
    2019-01-10 11:07:55

    쉴때 재충전하시고, 여행이나 취미 활동 하세요.

    이런게 좋아서 프리 하자나요.

    0
  • spaceLamb
    660
    2019-01-14 11:10:17 작성 2019-01-14 11:11:12 수정됨

    스트레스 받지말고 푹쉬세요

    저도 어쩔땐 1년중 6개월만 일한적도 있지만 지금은 2년넘게 한달을 못쉬고 있네요

    0
  • 모모는철부지
    2k
    2019-01-14 13:39:26

    저도  오래 이바닥 돌아다녀서  경험이 많은데..

    앞에 글보니  sm이  편하다고  하시는분들이 있던데,  그렇죠...

    sm이 편하긴 하죠...  그러나  가끔  폭탄sm들이  있어요..


    --sm인력 줄이고  한사람에게  엄청 많은 일을 주는곳

    --앞으로  다가올  큰개발폭탄이 있기도하고...


    또  할만한  sm은  자리가 잘 안납니다... 당연한게, 기존 운영자가  안나가니까...

    0
  • abilists.com
    701
    2019-01-15 12:41:29

    모모는철부지님이 쓰신데로 제가 담당하는 시스템이 폭탄인대, 가끔가다 잠을 못자요. 

    1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