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m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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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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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전화응대 힘들다고 징징(?)거렸던 사람입니다.


2019년이 되면서 기존에 몇분이 외부로 파견가시고 외부에 계시던 분들이 

들어오셔서 자연스레 업무가 저와 다른 선임분께 몰리게 됬어요 전화응대도 물론이구요 

근데 어딜가나 전화응대는 아니여도 힘든일 천지투성일거라 생각해서 내려놓고 적응하려합니다.

2년만에 겨우 취업해서 이렇게 무너질수없죠!

내일채움공제 중이라 2년간 못 나가는것도 있지만 제 이력에 흠을 남기기가 싫어서요ㅎㅎ

대신 조금만 적응이 되면 회사업무 외의 다른 부분을 공부해야겠어요

경쟁력을 높이기위해선 다양한게 좋다고 생각해서요

주저리주저리 저의 다짐을 남겨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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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크랩매니아
    28
    2019-01-03 11:59:00

    저도 전화응대 업무를 꽤나 오래 했었는데, 힘들죠...

    열일 하다가 중간에 전화라도 받으면 흐름 끊겨 개발도 잘 안 되구요.

    글쓴이 분에게 더 나은 내일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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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en
    2k
    2019-01-03 13:22:11

    일을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잘하고 있는것 그리고 힘든 부분에 대해서

    조직에 끊임 없이 이야기하고 요구하세요.

    결국은 회사란 곳은 힘들어 하는 인력 그리고 본인이 이룩한 일의 성과에 대해서 잘 얘기하고 소통하는

    인력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얘기 없이 묵묵히 본인의 일을 충실히 해내면 그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었는지 또는 얼마나

    대단했었는지에 대해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힘들다 징징 대는 인력에게는 그 고충을 풀어주기 위해 지원하고 본인의 성과에 대해 좀 과장해서 

    얘기를 잘 하는 친구에게는 뭔가 혜택을 주고자 합니다.

    소통이라고 하는것이 한순간에 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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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
    2k
    2019-01-03 13:59:43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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