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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 07: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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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컨소시엄이 하는 전자정부 클라우드化 성공할까요?


 LG CNS 컨소시엄이라곤 하는데 실제론 lg cns 영향받는 하청업체들의 연합이 아닐지...ㅡ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38&aid=0002068818&sid1=001&lfrom=facebook&fbclid=IwAR0Zi-6JASAb01CifjJBxeD9K6GyDrTERaLUL7skelvqJTBfslsMlpNXWY8

디지털데일리

전자정부도 클라우드化…3172억원 비용절감 기대

기사입력 2018-12-28 13:40

.... 행정안전부는 내년부터 160억원의 예산을 들여 3년 간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핵심은 신기술의 빠른 적용을 통해 공공 정보화 개발 절차를 줄이고, 국민 중심의 차세대 전자정부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내년 1월까지 LG CNS 컨소시엄이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한다. 2019년 플랫폼 기반 구축 및 핵심 서비스 개발, 2020년 실행환경 확대 및 플랫폼 통합관리 환경 구현, 2021년 전자정부 공통서비스 확대 등 단계적 개발을 거쳐 2022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오픈 시점에 맞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약 5년 간 3172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직 행안부 정보자원정책과 팀장은 27일 열린 전자정부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전자정부시스템에 공통으로 쓰이는 인프라, SW를 클라우드로 제공해 쉽고 빠르게 시스템을 개발·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며 “전자정부서비스를 시스템별로 반복 개발하지 않고 조립·연계해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 실행, 운영, 관리자동화, 최적화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행정업무시스템과 사무환경을 ‘서비스형 SW(SaaS)’로 전환한다. 온-나라 SaaS 서비스는 올해 말까지 전 부처에 확산하고 다부처 공동기안과 결제, 공동 과제관리 등 기관 간 공유, 협업을 강화한다. 기록관리시스템도 내년까지 SaaS로 전환할 예정이다. 

당장은 아니지만 중장기적으로 PC 없는 클라우드 기반 업무환경으로 전환한다. PC 대신 휴대형 단말기에서 웹오피스, G드라이브를 활용해 문서작성, 공유, 결재를 받을 수 있다.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이 완성되면 현재 구축 중인 대구센터에 우선 적용한다. 대구센터는 ‘SW정의 데이터센터(SDDC)’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대구센터 적용 성과 분석 후, 대전·광주센터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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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김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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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0 11:18:09

    그보다 기간을 엄청 오래 잡았네요 ㅋ

    개발단가도 몇천억 잡혀있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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