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드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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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0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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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로 제가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어떤점이요???





제가 뭘 무시하고 뭘 다른분들을 노가다꾼???에 비유를 했다니요

컴퓨터 잘하는사람들 다 부럽고 능력자들인거 압니다;;;


아니 얼마나 세상을 삐뚤게보면 이 글을 다른 누군가들을 무시한다고 생각합니까?



// 밑 원글에 주석좀 붙여봅니다. 주석은 진한 글씨...




프로그래밍 흥미 없어서


완전히 지식을 가진경우 더 공부 안해도 먹고살 수 있는

(물론 추천중에 노가다직업이 있던데 타일,덴조 이런건 보통 접근하고 배우는게 닫혀있지 않나요..?

딱히 제가 손재주가 좋은 것도 아니라서.. 아 장점이 없네요.. 장점이..)


// 설마 여기서 노가다꾼비유라고 하신건가요??? 어떤 분이 댓글에 프로그래밍 흥미 없고 다른 직업 가질거고  어느 수준 이상에서 더 배울필요 없이 그 기술로 먹고살 수 있는 기술로 추천해주신겁니다 ㅡㅡ



직업 추천을 못받았네요 제대로 ㅎㅎ..



무튼 마지막 댓글에 공무원이 역시 가성비 좋고 잘 선택했다고 하셨는데


열심히 일단 해보려 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하면 안되지만

만약 떨어질 경우 1년 더 도전을 할지


아니면 그냥 직업을 가져야할지 집안사정에 따라 많이 바뀌게 됩니다. 

아버지가 많이 아프신데 약간 시한폭탄 같은 거라.. ㅎㅎ....


직업을 가질 시 빠르게 취업하려면

그래도 멀쩡한 한국 10위권 컴공 4년 나왔고 누구나 다따지만.. 정처리 기사도 있고

내년에 노력해서 보안기사도(필기는 붙었습니다.) 합격노려봐서 쌍기사 구실만 갖추고...


//여기까지 태클걸게 있습니까? 조언을 받기위한 제 취업스펙관련된거를 말한것 뿐인데요???



국비지원 6개월 테크타서 들어가면 그래도 150은 받지 않겠습니까...

월 150받으면서 전산 군무 9급  2년 해봤으니....(네트워크 엔지니어)

돈으로는 별로 불만없더군요 150 액수 자체보다는

하는 일과 고됨에 비해 너무 적게받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온갖 부조리와 이상한걸 다당해서요... (한달에 4~5번 당직인데 주말포함해서.. 36시간 못잔경우도 많아요... 꼴랑 10000원 더주면서.. 퇴근 안시켜주는 미친군인들....)


// 여기서도 국비지원으로 들어간 경우 돈 150은 받지 않는지 물어보는건데요?

보통 듣기로 150도 못받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지금 코딩수준은 삼성 SW테스트 2문제중 1문제는 풀 수 있을정도는 됩니다.

백준에 있는 SW삼성문제는 30문제?중 20문제정도 혼자서 풀 수 있는 수준이지만....


대학때 보통 간단한 앱이나 주로 C++로 자료구조 알고리즘 이런거 다룬 경험밖에 없어서

실무적 기술은 0이네요.


딱히 삼성?같은 곳 노릴거 아니면  국비지원받아서 취업이 급하니까 가야할 것 같은데요


// 취업이 급하다는 점, 국비지원은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다는 점, 대기업은 빠른 취업 불가능한 점

여기서 태클걸꺼 있으신ㄱ요?


만약 이럴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없다면


그나마 어느 분야가 괜찮을까요?  국비는 대부분 웹인가요?  

솔직히 웹 대학교 2학년때 방명록? 단순한 게시판? 하나 만드는것도 머리 싸맨 기억이 나네요....

잘 못했엇던 기억.. 자바스크립트.... 그래서 애초에 겁을 먹고있는 것도 있구요.


//국비에서 어느분야가 근무환경이 좋은지 물어본 글입니다. (급여 X 환경만.)


웹이 아니라면 앱개발자?  자바기반 프로그래머? , 네트워크 보안..? 어느쪽으로 받는게 좋을까요

//어떤 분야가 세세하게 있는지도 몰라서 그냥 말해본겁니다. 여러가지


직장 2년 좀 안되게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해봤지만.... 약간 하드웨어 적인게 강했고

너무 3D요소를 가지고 있더군요.... 전산이 아니라 통신느낌.

// 제 경험입니다. 여기서 제가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무시했다는게 되는건가요?

제 경험상 네트워크 엔지니어하면서 정말 힘든게

네트워크는 항상 양쪽에서 동시에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때문에 원인이 바뀌면서 복합적이고

한쪽이 지식이 없으면 정말 답답해집니다. 그리고 선정리 할때는 서버실인 경우 밑에 선들을 다 기어다니면서 정리해야하죠... 새로 통신망 구성할때도 몸을 매우 많이 써야하고.. (장비들..)

그냥 경험상 3D요소가 있었다고 말씀드리는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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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4

  • 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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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02:54:10 작성 2018-12-26 02:58:50 수정됨

    다 맞는말입니다. 같은글을 써도 안좋게 받아드리시는 분이 계실 뿐이죠.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 3d쪽에 근무하신건 회사문제입니다. 그런데 2년 안되는 필드 네트워크 엔지니어경험은 생각보다 큽니다. 당장 이직하려고 하신다면 연봉 3000이상 불러주는곳도 많을겁니다. 

    만약 ccna등 네트워크 대표자격증 몇개 더 가지고 있으면 편한 상주(vpn or 스위치, 서버 등 특정 장비만 관리) 자리도 얻으실수 있을것 같고요.

    당장 급여도 적은 공무원쪽으로 올인하는것보다는 괜찮은 네트워크 회사에서 3년정도 경력쌓고,

    경력직 7급 공무원 통신직렬쪽으로 가는게 나아보입니다.( 이럴경우 7급 5호봉부터 시작일겁니다. 경력이 호봉에 인정되는거죠)

    마냥 공무원 준비하시기에는 엔지니어경험이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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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
    146
    2018-12-26 09:52:36

    현재 글의 본문이 너무 정신없어서 이전 글을 찾아서 보고 왔는데요
    제 판단대로라면 그냥 잘 못 이해한 사람과 다소 정리가 안되고 내용을 파악하기 헷갈리는,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된 글이 하나 있었구요 그래서 글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댓글보고 이해하고 동조한 몇몇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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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si
    2k
    2018-12-26 10:10:48

    프로그램에 흥미는 없는데 적당히 먹고 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라는 뉘앙스로 보일 수 있어서 반감을 산거 같네요.

    BTS 팬카페에 가셔서 애들이 노래는 별로인데 인기가 많으니까 나도 팬 해볼까해서 왔다고 하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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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년코더
    208
    2018-12-26 10:53:46

    말하실때 듣는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점, 생각이 전혀 정리되지 않고 의식의 흐름으로 이야기해서 가독성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점 이외에도 몇가지 있겠지만...결국에는 위에 sm&si님이 말씀 하신 부분이 문제입니다. 지금도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그러냐는 반응이신데요. 그냥 그렇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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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년코더
    208
    2018-12-26 11:03:48

    그리고 위에 제운님, kor님 두분께서는 파드파드님이 이전에 쓰셨던 글도 한번 쭉 보시기바랍니다...프로그래머 커뮤니티와서 좋은 소리 들을거라고 생각해서 쓴 글인지 의심스럽구요. 의도하셨던 아니던 어그로꾼으로 밖에 안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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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년코더
    208
    2018-12-26 11:05:34

    그리고 파드파드님 혹여나 제가 오해한거라면 죄송합니다. 다만 여기서 그런 질문 올리시는거보다 그냥 다른커뮤니티에 올리시는게 제대로된 답변을 받으실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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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루무루
    253
    2018-12-27 12:23:14

    첫벗째로 기술자들을 노가다꾼에 비유했습니다.

    일반적인 노다가 하는 사람들이랑 기술자들은 페이부터가 다릅니다.

    그러나 문맥상 기술자와을 일반 노가다꾼을 동일시하여 해당 직종을 무시하는 것으로 비추어집니다.

    고급 개발자를 만년 신입 개발자랑 비교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두번째로 해당 직업군들의 기술자들의 기술적 한계를 정해버려, 기술 자체를 무시하는 듯합니다.

    기술자도 어떠한 방식으로든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마치 새로운 언어나 엔진이 나오듯 새로운 기계나 작업방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돈 잘버는 최상위 기술자들은 혼자서 타일, 벤조 샷시,공구리,전기, 배관 등등 다 할줄 압니다.


    솔직히 첫번째와 두번째 사유는 그쪽에 관하여 잘 모르시니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단어선택이 좋지 못합니다.

    더 공부 안해도 먹고살 수 있는 이 부분에서 마치 그러한 직종을 무시하는듯 뉘양스를 풍깁니다.

    앞에 전제조건이 있다 하더라도 말이죠.


    완전히 지식을 가진경우 더 공부 안해도 먹고살 수 있는

    이부분까지는 크게 부정적으로 인식은 들지 않지만 긴가민가합니다.

    이럴때는 후속문장에서 결론이 납니다.

    그러나

    직업 추천을 못받았네요 제대로 ㅎㅎ..

    이게 결정타입니다.

    문맥상 노가다,기술자 등등 직업 을 추천받았지만 그것들은 제대로된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추천을 못 받은것이나 다름없다.

    이렇게 해석됩니다.

    뜯어보면 문제없는 문장이지만, 전체 흐름을 보면 마치 무시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부수적으로 

    이런건 보통 접근하고 배우는게 닫혀있지 않나요

    이 문장에서도 본인은 그러한 노력을 하고 싶지 않다 이런 느낌을 줍니다.

    딱히 제가 손재주가 좋은 것도 아니라서.. 아 장점이 없네요.. 장점이..

    앞 문장과 시너지를 이루어 노력해보지도 않고 재능을 탓하며 쉬운 길만 찾는 느낌을 줍니다.


    순화를 시켜보면


    완전히 지식을 가진경우 더 공부 안해도 먹고살 수 있는

    (물론 추천중에 노가다직업이 있던데 타일,덴조 이런건 보통 접근하고 배우는게 닫혀있지 않나요..?

    딱히 제가 손재주가 좋은 것도 아니라서.. 아 장점이 없네요.. 장점이..)

    직업 추천을 못받았네요 제대로 ㅎㅎ..

    ->

    일전에 완전한 지식을 습득한 경우, 더 배우지 않아도 먹고 살수 있는 그런 직업들을 추천해 주셨는대,

    쉽게 접근할수도 없을 듯하고, 제 적성에도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처음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으나 정말 모르시는거 같아서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을 알려드렸습니다.

    다 쓰기엔 너무 많네요.

    글 쓰시기 전에 생각을 한번 정리하고 쓰시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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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드파드
    111
    2018-12-28 02:03:45

    @만년코더

    일단 어그로는 아닙니다. 전산 개발이나 국비쪽 필드경험이 전무하니 질문한 것일 뿐입니다.

    아직 20대로서


    솔직히 인생선배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해서 질문한거에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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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드파드
    111
    2018-12-28 02:10:23

    @구루무루

    1. 기술자를 노가다꾼에 비유한적이 없는데 왜 자꾸 똑같은 소리를 하세요

    어이가 없네요. 


    2. 상대적인 거잖아요... 제 돈버는 기준(평생)은 월 200~250입니다.


    월 250 받으려면 컴퓨터 쪽에서는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150까지도 떨어질 거라고 여기 글들을 보고 추측한겁니다.

    하지만 보통 저런 기능쪽? 배선, 미장 등등 이쪽은 계속 노력이 아닌 10년간 노력하여 그 기술로 먹고살 수 있을정도가 되면 월 250은 새로운것을 공부 안하더라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전산쪽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훨씬

    새로나온 기술들을 습득하지 않아도 (애초에 새로나오는 기술의 양과 속도가 천지차이 ㅡㅡ 이걸말하는 겁니다.) 유지가 가능하다는걸 말하는겁니다...


    3. 직업 추천을 제대로 못받았다는 뜻은

    20개가 넘는 댓글중에서 오직 마지막 1분만 추천하셨으니 그걸 제대로 못받았다고 표현한겁니다.

    왜그렇게 뒤틀리게 받아들이시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여기가 무슨 디시나 일베같이 싸우자는 전제깔고 오는 커뮤니티 입니까??

    좀 저를 공격하겠다는 마인드로 1번부터 받아들이는 것처럼밖에 안보여요....


    4. 그리고 결론적으로 님도 아직 그런 직업을 추천을 1개도 안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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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드파드
    111
    2018-12-28 02:12:28

    추가로 심지어 150이 아니라 계속  무한대로 나오는 신기술을 꾸준히 익히지 않는다면

    150은커녕 그냥 필드에서 쫓겨날거라는군요.


    의사가 6년 전문의 과정 거쳐서 나오면

    이비인후과 기준으로  귀,코,목 기본적으로 완전 새로운 질병이 아닌이상

    다 처방과 대응이 가능합니다. 


    즉 새로운습득이 없어도 의사월급은 거의 보장이 되는거죠. 이런걸 비교하는 겁니다...

    0
  • 구루무루
    253
    2018-12-28 10:06:16

    님 글 쓰는 방법이 이상하단거지 님 주장이 이상하단소리는 안했습니다만.

    제가 쓴 글 제대로 읽으신지 의문입니다.

    실제 주장과 다르게 보일 수 있는 글이 문제의 핵심인대,

    왜 본인 주장에 대한 부연설명을 하십니까.

    여러모로 받아들이길 거부하시는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상대방에게 온전히 전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0
  • 파드파드
    111
    2018-12-28 16:30:32

    글 읽는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0명이 읽었을때 10명 모두가 강하게 오해를하면 잘못쓴거지만


    이 글의 댓글 윗부분 님들은 다들 의식의 흐름으로 써서 좀 읽기가 산만하지만

    뜻 자체가 왜곡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님은 태클거는내용을 봤을때 뜻을 왜곡해서 받아들이셨습니다.


    여기가 글쓰는 작가들의 모임도 아니고 심지어 전산계열이 문과계열이 아닌데

    글쓰는 방법에 대해 지적을 하시다니...


    글 본론에 대해 이것저것 의견을 나누실 생각이 없으시면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굳이 남의 글쓰는 방법까지 태클을 거시다니...


    공지사항이나 다른 중요한 글도 아니고  가장 자유롭게 쓰는 곳이 사는얘기 게시판이라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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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루무루
    253
    2018-12-28 18:15:26

    문제가 뭐냐고 하셔서 알려드렸더니 그걸 태클이라하시네요.

    왜곡해서 받아들인게 아니고 왜곡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을 알려드린겁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쓰니까 왜곡되게 보일 수 있는겁니다.

    참 어이가 없는게 이게 의견 나누는게 아니면 뭡니까 대체.

    더 이상 인과관계를 설명하는건 아무래도 좋지 못한듯합니다.

    그냥 듣고싶은것만 듣고 보고싶은것만 보고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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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드파드
    111
    2018-12-29 00:25:17

    본문에 있는 내용과 관계된 의견을 말하는겁니다.


    이건 글의 내용과는 무관한 글의 작성 방법에대해 따지고 드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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