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ffh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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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7:47:42 작성 2018-12-07 18:33:17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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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퇴사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 후, 회사의 공고와 다른 분야를 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일주일만에 퇴사를 결심해서 회사에 알렸습니다.

빠르게 알려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회사의 면접제의가 들어왔고, 회사 사무실 컴퓨터에서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회사 상사께서 저에게 개인톡으로 이러한 사실을 알고있으니 사실대로 말하라고

개인 톡이 오셨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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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

  • LichKing
    11k
    2018-12-07 17:52:25

    잘못한건 없는데 상대방에서 다르게 생각할수는 있겠죠.

    그런데 어떤게 진실이든 그게 딱히 의미가 있을것같지는 않은데.. 사실대로 말하라고하니까 사실대로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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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na
    83
    2018-12-07 18:12:36

    어차피 퇴사 통보했는데 뭘 사실대로 말하란거죠 퇴사하고 다른 회사 면접보는게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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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거소년
    2k
    2018-12-07 19:04:16

    일주일치 안주려고 각잡는 것 같은데

    1
  • 롤플레이어원
    357
    2018-12-07 20:07:56

    네 이런 상황에서 오키에 물어보는 것이 잘못되었습니다.

    님은 잘 못한게 없으니까요 ㅋㅋㅋㅋ

    그냥 무시하고 다른회사 면접보러가셔요.

    출근도 그만하시고

    0
  • baltasar
    4k
    2018-12-08 03:01:07 작성 2018-12-08 03:22:42 수정됨

    개발자를 짐꾼이나 노예 정도로 얕보는 회사가 그런 식으로 행동합니다.

    개발자를 얼마나 하찮고 우습게 여기면 모집공고와 다른 일을 시키는 낚시질을 해놓고, 낚인 개발자가 퇴직하니까 추궁성 카톡을 보내겠습니까?

    정신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회사니 무시하세요. 그런 회사는 나중에 연차 사용이나 연봉협상에서도 애 먹입니다.

    그런 회사는 하나를 양보해주면 열 번 백 번을 양보해달라고 뻔뻔스럽게 요구하며 계속 거짓말을 일삼는 양아치 집단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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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사위술사
    270
    2018-12-08 17:35:37

    겁주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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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heeoj
    4k
    2018-12-10 05:44:28

    잘못한 것 없고요, 계속 다닐 이유가 전혀 없는 회사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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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넛
    103
    2018-12-10 08:38:26

    허세 오지네요 ㅋㅋ 알고있는데 어쩌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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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
    1k
    2018-12-10 14:06:46

    잘못이 없으니 사실 그래도 이야기 하시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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