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원
50
2018-11-23 17:15:19 작성 2018-12-27 19:37:07 수정됨
9
2261
  • 댓글 9

  • 잉웡
    13
    2018-11-23 17:34:22

    전 29살인데 중견에서 1년 반정도 일하고 내년 대기업 상반기 노리고 있는데 중고신입으로 들어가기 힘든가요?


    2년전에 중고신입들이나 석사들이랑 면접 같이 들어갈때 대답도 잘하고 그래서 주눅들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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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2468
    38
    2018-11-23 17:40:10 작성 2018-11-23 17:41:59 수정됨

    오늘 삼성 대졸 공채 발표날이였는데, 떨어지셨나 보군요 ㅠ

    작성자님이 나누신대로라면 1군 대기업 재직중인데, 보통 이바닥(?)에서  3번까지로 봅니다. 

    3번 이상 지원하셔서 떨어지셨다면, 그 기업은 맘 비우시고,, (카더라로 써도 필터링이다.. 라하죠)

    3번 미만이라면 더 지원해보시는게..

    인서울 하위권에 3.2면 너무나 평범한 스펙이기에,

    기술적인 질문에서 버벅거리신게 큰것 같습니다. 거기서 면접관이 별 매력을 못느낀것같습니다.


    0
  • 코쟁이놈
    125
    2018-11-23 17:44:36

    기술면접은 대체로 어떤 것을 물어보던가요?

    대답을 잘 못하셨다는데 난이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0
  • 베스트원
    50
    2018-11-23 18:06:09 작성 2018-11-23 18:17:36 수정됨

    gh2468//

    삼성 그룹 기준으로는 2번째고요, 면접까지 간건 지금이 처음입니다.

    1년 더 준비한다고 실력이나 스펙이 크게 늘어날거 같지 않아서 더 걱정입니다


    코쟁이놈//

    인터페이스와 추상클래스, 스프링 특징, 자바8 주요사항, 프로젝트 수행사항 등등 고난이도는 아니였습니다...

    1
  • 주택공사
    266
    2018-11-23 18:43:30

    내년 상반기까지해보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CNS랑 C&C 롯데정보통신 면접봤는데

    지금까지 전부 면탈이라..

    내년 상반기를 마지노선으로 보고 하는데 

    보통 하반기를 마지노선으로 보고 하는 경우도 많으시더라구요.

    1
  • 베스트원
    50
    2018-11-23 18:50:29 작성 2018-11-23 18:51:04 수정됨

    주택공사//

    저는 올 하반기를 마지노선으로 잡았습니다.

    공고가 적어진다는 것과 인적성 못가서 필터링 당할 기업들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줄어들고

    적성 합격하고도 조직적합도 탈락이 있어서 재지원해도 면접까지 가는것에 회의적이라서요

    무엇보다 1년 반 공백기를 커버할 스펙을 쌓는 것이 걱정입니다.


    잉웡//

    그부분은 저도 궁금합니다...

    1
  • 주택공사
    266
    2018-11-23 19:02:23

    공고가 적어진다는게 점점 뽑는 인원이 줄어든다느걸 말씀하시는건가요??

    보통 쓰시는 기업들 내년 상반기도 뽑지 않을까요?


    제가 본 기업들은 적성과 조직적합도를 동시에봐서 면접까지 갔기때문에 

    오히려 인적성은 뚫는다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상반기에 면접만 제대로 보자는 생각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있어요.


    그리고 면제라고 하셔도 아직 나이가 낮은 편에 속하시는 것 같은데 

    공백기 질문이 많이 들어오나요? 


    1
  • 베스트원
    50
    2018-11-23 19:09:34 작성 2018-11-23 19:09:52 수정됨

    주택공사//

    면접을 몇번 못갔지만 공백기는 거의 질문받았습니다.

    여름에 인턴을 한것때문에 약하게 들어왔지만 전환탈락이라 약점이에요

    제가 쓰는 기업들은 공채를 1번밖에 안하는 곳이 많습니다

    1
  • 주택공사
    266
    2018-11-23 21:36:09

    그렇군요. 

    같은 취준생 입장이라 궁금한게 많아서 여쭤봤는데 다시 제 댓글을 읽어보니 좀 민감한 질문도 많네요.

    혹시 신경쓰이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꼭 이번이 아니더라도 원하시는 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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