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숨
725
2018-11-21 10:41:38 작성 2018-11-21 10:46:22 수정됨
19
6053

30년차 개발자 장동수가 말하는 좋은 개발자


31
16
  • 댓글 19

  • 팡팡이와아이들
    318
    2018-11-21 10:51:14

    크흐ㅜㅜ

    0
  • fender
    11k
    2018-11-21 10:59:56

    추천합니다. 패캠으로 가셨군요... 제가 직접 만나 본 개발자 중에 가장 내공이 느껴지는 분이었습니다. 요새 잘 사시나 궁금하네요 ㅎㅎ.

    6
  • 들숨
    725
    2018-11-21 11:04:32

    fender 제 기분 탓인가 좀 마르신거 같은데 오히려 내공이 넘쳐보이시고 하고요 ㅎㅎㅎ 


    0
  • kenu
    42k
    2018-11-21 11:43:49

    fender님하고 iolo님하고 코드페스트에서 처음 뵈었었죠.

    https://wiki.kldp.org/wiki.php/CodeFest


    1
  • byungil
    158
    2018-11-21 14:20:23

    좋은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0
  • fender
    11k
    2018-11-21 14:21:56 작성 2018-11-21 16:01:51 수정됨

    여담이지만, 저는 동영상 내용 중에 "탐캣 소스를 보라"는 내용에 반대로 소스를 보지 않고 API 수준에서 구조를 파악해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덧붙이고 싶습니다. (탐캣이 아닌 스프링 같은 프레임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선 나무의 디테일도 볼 줄 알아야하고 숲을 볼 수도 있어야 하는데, 후자를 위해서는 API 수준 - 즉, if나 for의 구문 단위가 아닌 인터페이스나 추상클래스의 단위로도 해당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고 동작하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장동수님 말씀처럼, 자바 기반 웹개발을 주력으로 한다면 한 번 쯤은 서블릿 컨테이너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구현도 파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같은 이유로 서블릿 스펙을 이해하고 그런 요구조건을 어떻게 API 수준에서 풀어냈는지를 이해하는 것도 적어도 그 만큼 중요한 통찰을 키워줄 수 있는 중요한 공부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5
  • jglee523
    32
    2018-11-21 15:32:27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0
  • sm&si
    2k
    2018-11-21 16:56:35

    좋은 얘기네요.

    한곳에 안주해 발전이 없는 개발자가 제 모습이었군요.

    반성하고 변화해야 되는데, 이제 좀 지쳤는지 그냥 안주하고 싶습니다.

    후배들은 저를 꼭꼭 지려 밟고 앞으로 나가 주세요.

    0
  • 들숨
    725
    2018-11-21 17:06:36

    sm&si ..이 짠내 뭔가요ㅠ ㅠ 

    안주하지마세요 엉엉 

    0
  • 부산프로그래머
    4
    2018-11-21 17:47:20

    개발자로써의 열정과 신념이 느껴지는 영상이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0
  • okvsks
    77
    2018-11-21 20:40:11

    어깨를 빌려준다는 표현을 다른 책에서도 봤었는데 IT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를 묘사하는 문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문명에서 기술테크트리를 올릴때 선행기술의 발판위에서 다른 기술들이 올라가는것처럼(문자->수학->기계공학)

    기계어->어샘블리->고급언어->프레임워크등으로 올라가는 기술들도 모두
    이전 기술들이 있어서 그 성과 위에서 하나씩 더 올라가고, 그 뒤에사람들이 더 편하고 효과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죠.
    이런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더 열린 생각을 갖고 시야도 깊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3
  • 프론트덕후
    843
    2018-11-21 21:41:01

    인간이 '문자'라는 기록을 남기면서부터 우리는 선조들의 어깨에 올라타고 있는거고, 그게 문명이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
  • 아오라
    166
    2018-11-21 21:50:46

    수준 높은 학원이네요.  이런 강사가 있다면

    0
  • 아이디온
    513
    2018-11-21 23:21:24
    혹시 저분깨서 쓰시는 OS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0
  • 공부가시급한아이
    74
    2018-11-22 06:47:56

    그냥보다가 거의 마지막에 한말에 감동하여 감사하다는 댓글남깁니다

    2
  • 하두
    7k
    2018-11-25 01:03:52 작성 2018-11-25 04:17:57 수정됨

    30년차라~~~

    벌써, 그렇게 세월이 흘렀네요.

    호기심,열정,관심과 시도를  많이 하신분이시구나.

    전 게으른 개발자 ㅋ

    0
  • 받침대
    644
    2018-11-25 10:19:33
    1
  • 아이디온
    513
    2018-11-26 01:32:05
    앗 감사합니다!! 우분투 사용하고 있습니다.
    0
  • 주사위술사
    301
    2018-11-28 00:57:16

    잘보앗습니다.

    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