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32321
1k
2018-11-11 00:19:09 작성 2018-11-11 00:22:38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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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8

okky같은 개발자, IT현업이야기가 오간다면, 좀 더 잘 만들 필요가 있다고 보네요.(뷰카운팅등)


디자인은 어디 떨어질 만한, 커뮤니티 사이트가 아니라고 봄니다.


댓글이나, 여타 여러가지로요.


그런데, 실제, 글을 읽고, 스크롤 내리고 나올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왠만하면, 댓글을 다는데, 글이 너무 길거나, 너무 상세한 질문이 있는 경우에는 스스로 스트레스를 못이기고 바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때에도 뷰 카운팅은 1 올라가겠죠.


 또한, IT현업이야기의 진실성을 가리기, id에 관해서, 글을 바로 보고 나온 횟수는 몇번이냐? 이런 것을 나타낼 필요가 있다고 봄니다. IT현업이야기를 적는데, 실제 보고, 당사자가 장난으로, 적은 경우도 있거나 하기 때문에, 글을 보고서, 상처를 받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구요..


 정말 앞으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보네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okky커뮤니티를 이용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봄니다~.


 IT개발.... 개발 잘 되시길, 기원해봄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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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

  • ....
    2018-11-11 00:45:42

    스트레스 받은 이유가 글이 너무 길어서 인가요?

    0
  • ee32321
    1k
    2018-11-11 01:02:14 작성 2018-11-11 01:06:02 수정됨

    거북왕님에게

    댓글, 감사합니다.


    네. Q&A글을 보고, 답을 달아줘야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서, 글을 봄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클릭을 합니다. 그런데, 너무 장황한 이야기, 또 모르거나 할 경우에는 그냥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요새는 Q&A를 들어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시간, 돈이 없어서, 개발이 못하고 있네요.


     그런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해봄니다. 그것을 뭐라고 할 수는 없겠구요.


     실제로, 게임에서 바로 디스걸고 나와서, 2:2게임을 1:2로 만드는 경우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사이트에서, 실제로 그런 Q&A답변이 몇번이 있었냐.. (음.. 실제 생각해보면, 추천글몇번.. 이런 상황이 실제 잘 설명되있기는 합니다.)


     좀더 잘 개발될 필요가 있겠네요~. 실제, 제가 제가 쓴 글에서, 사람들의 댓글에 너무 신경쓴 건가... 이런 생각도 한편으로 드네요. 너무 아무렇게나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좀... 기분이 좋지 않네요. 솔직하게. 


     아무렇게나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okky사이트가 들어오기 싫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왜 그렇게 다는지, 솔직하게 그 상황에서는 항상 항변이 나오거나, 스스로 그렇습니다. 그게 사실이고, okky사이트의 단점이겠죠. 그 사람들은 비아냥거리면서, 저의 화난 반응을 보고 있겠죠. 그래서, 괘씸하죠.


     제가 쓴 글에 댓글을 보면, 지적하는 것만 가득이네요.(이렇게 느껴짐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 초보자1212
    427
    2018-11-11 01:09:59

    okjsp는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PR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강력히 원하시는 기능이 있는데 무언가 요청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싶으시면 요청의 근거가 될 만한 기능 추가건에 대한 소스코드를 PR하시면 됩니다.

    0
  • 초보자1212
    427
    2018-11-11 01:16:41

    바로 전 글을 신중히 읽어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일부 공감합니다. 서로 댓글로 이야기하다보면 감정적인 말들이 오가는 걸 종종 봤거든요.

    그래도 유저(사용자)가 어떤 행동을 할 지에 대해서 단정짓는 듯한 말투로 말씀하시는 것이 조금은 날카롭게 보이지 않을까하네요. 

    예를 들어서 “게시글 클릭은 글을 보겠다는 스스로의 의지가 담긴 행동이다. 이 것 말고는 다른 이유는 없다” 는 식의 화법은 “email을 적으라고 만들어 놓은 input은 그 외의 다른 것은 항상 들어오지 않는다” 고 단정지어 버리는 것이랑 별반 다르지 않게 들릴 수 있을 것도 같네요. 

    글쓰시는 분이 틀렸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도 정작 본인의 글에 반박하시는 불특정 다수의 분들과 뭔가 마음의 벽을 쌓은 것처럼 보여서 이렇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하고 하는 소립니다.


    0
  • ee32321
    1k
    2018-11-11 01:18:06 작성 2018-11-11 01:33:38 수정됨

    초보자1212 님에게.


    그럴 시간도 없고.. 생활이 가득~. 바쁨니다.

    여유가 있다면, 사람들이 말하는 github개발자들 도와주고 싶어요. 근데, 안되니까....

    여담으로, 우연히 알게된...alien.js인가.. 그런건 어떻게 만든건지.. 외국인(영어권)을 위한 프로그래밍개발같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박탈감한가득이 사실인데요... 그들, 또 개발자들 솔직하게 반성해야하는 부분 많아요. 그 기술핵심은 그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데, 조금만 바꾸면, 실제 개발했던 사람들 다 무너지고.. 그래서, github이 있는건데... github하면, 이상하게 전 두통이 옴니다. 여기부터가 unpair겠죠.


     아무튼 뭔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이 있다고 말해보고 싶네요.


    Udemy를 보면서, 공부하기등.... 근데, 프로그래밍은 게시판 만들기.. 이정도만하고, 실제 정보시스템의 내용만들기가 우선이 아닌가... www.jcoop.xyz 제가만든, 사이트입니다. 업무정보시스템, 구두로서 업무교환에 생기는 서로간의 스트레스, 불합리를 없애기위해서, 정보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인데요.



    guthub해보고 싶고 함께하고 싶은데, 그러지를 못하네요. 일을 해야 먹고 사는데, IT는 되지도 않고.. 자격도 다 있는데.. 참 너무 박탈감이 크네요. 학력위주, 일자리가 작고, 재미로 고용한다는 말만 떠들어대는 곳도 많고.. 제가 느끼기엔 그렇습니다. 정말. IT가 얼마나 사기로 보이는지... 연락하나 안오더군요. 자격증다있는데. 6개월 취업활동에 1곳 면접...참나.. 그럼 6개월간 내 1200만원은? 생활비는... IT취업하려면, 몇천 가지고 있어야하나...그런데, 정말 자격증 다 있고, 웹호스팅하고, 왠만한 인성에 문제가 없으면 채용을 해야 맞는게 아닌가요. 


     아무튼, 정말  뭔가 IT업계나.. 잘못되고 있어요.... (요즈음의 저의 느낌.)


    댓글, 감사합니다.

     

    0
  • ee32321
    1k
    2018-11-11 01:23:48 작성 2018-11-11 01:25:54 수정됨

    초보자1212 님에게.


    댓글 다셔서, 다시 적어보네요. 할말이 남았고해서...


    네. 실제로 글적은 다음에, 바로바로 댓글이 달려서 보는데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글쓴이를 배려하지 않고, 바로바로 댓글을 자기 입장에서만 적어요. 그래서, 그 자기 입장에서만 적어진 댓글에, 해당 글쓴이는 상처받을 수 있죠.


     벽을 쌓으셨다고 하는데, 실제 그럴 수 밖에 없지 않나요? 댓글 달때에  좀 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일부 사람들에게. 전 누구를 비방하려고 적은 글들이 아님니다. 단지, 커뮤니티, 공감을 위해서 적죠. 그런데, 그런 글들을 욕을 하면서, 보다니... 그래서, 어떤 그룹들이 있다.., 악플러들. 이런 말을 전 한겁니다.)



     적어도, 공감을 얻으려고, 관련 글을 적는 것, 커뮤니티를 하는 것 인데요.. 무조건, 자기입장만 생각하는 건 너무한 것아닐까요? 서로 대화라면, 바로바로 자신의 감정, 의가 실리는 것은 이해하는데요. 이것은 글을 보고 적는 댓글입니다. 조금 더 댓글을 다는데에, 배려를 하고, 신중했으면.. 합니다.


     상처받아요. 진짜.


     전 이점을 말하고 싶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0
  • 초보자1212
    427
    2018-11-11 01:26:39

    @ee32321

    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는 없으니까요. 

    99명이 좋아해도 내가 싫으면 나한테는 좋다고 할수만은 없는거겠죠.


    뷰 카운팅에 대한 요청건은 잘 이뤄지길 저도 응원할게요.

    0
  • ee32321
    1k
    2018-11-11 01:36:14 작성 2018-11-11 01:38:22 수정됨

    초보자1212님에게.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실제, 글 적는거 바로 보고, 바로바로 아무렇게나 댓글 다는 사람들. 글을 못알아보겠다 이런 말하는 사람들..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바로바로 댓글을 달아도, 공감을 위해서 달아야하지 않나요.. 이래이래서, 이렇다라든지요. 그런데, 그 커뮤니티도 아니고, 자기 말만 딱딱해대고, 글에 지적질만 하는 모양새니... 솔직하게 okky사이트 사용하면서, 전 그렇게 느꼈습니다.


     글뜨면 바로보고, 악플달아서, 열받게 만들어서, 기분 망치는 사람들... 


    그냥, okky사이트에서 악플러로 생각하면 될까요....



     글을 봐주셔서, 아무튼, 감사합니다.


     잘 개발되시길 기원해봄니다. 


      

    0
  • Gibson USA
    708
    2018-11-11 02:04:18 작성 2018-11-11 02:06:33 수정됨

    글 적는거 바로 보고, 바로바로 아무렇게나 댓글 다는 사람들. 글을 못알아보겠다 이런 말하는 사람들..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바로바로 댓글을 달아도, 공감을 위해서 달아야하지 않나요.. 이래이래서, 이렇다라든지요. 그런데, 그 커뮤니티도 아니고, 자기 말만 딱딱해대고, 글에 지적질만 하는 모양새니... 솔직하게 okky사이트 사용하면서, 전 그렇게 느꼈습니다.

    ---------------------------------------------------------------------------

    다른 글에서 본인이 "댓글은 달아주는 것이 예의이다." 라는 식으로 이야길 했는데

    그렇다면 아무렇게나  댓글을 달았다든지 글의 요지를 잘 모르겠다, 잘 못알아보겠다는 말도

    나름 예의대로 댓글을 남긴 거잖아요?


    게다가 남은 본인만이 주장하는 그 이상한 공감을 위해서 댓글을 예의상 무조건 달아야 하고

    본인은 남들에 대해 함부로 단정짓고 멋대로 의심하는 글을 써도 되는 예의가 있답니까?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고
    디시에선 디시의 편리함을 누리고
    오키에선  하고 싶은 말을 보기 싫다고 하는 표현 대신
    누구나 알아듣기 쉽고 설득력 있는 글을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왜 본인의 행동과 말은 괜찮고 남들은 잘못된 거죠?

    옥히의 시스템은 결함이고 디시의 시스템은 선진이다는 근거로서
    사람들의 행동을 보다 면밀히 볼 수 있다는 건데

    그 목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은 기껏 적은 글에 빈 말로 나마 "스크롤 내렷다"는 말조차 남기지 않는 개개인들의 행동 빈도를 보자?


    댓글 남기는 것이 예의인데 또 글이 너무 길면 안남겨도 된다?

    아니 예의에 예외가 있다니요?


    상처, 상처 하는데 남들한테 함부로 막말하는 것부터 하면 안되는 겁니다.

    아니 남을 의심 어린 글로 먼저 찌른 건 본인인데 왜 본인이 상처 받았다 할까?

    그걸 지적하면 본인의 모순과 불합리함을 지적하면 악플인가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2
  • 아이디온
    1k
    2018-11-11 02:47:14
    긴 글 쓰다가 줄입니다.
    글 쓰시는게 읽기 불편하게 불필요한 쉼표가 과다 사용되어 읽는 흐름이 끊깁니다.
    내용이 길을 잃고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갑니다.

    밤에 고구마 먹은 느낌이네요.
    3
  • Gibson USA
    708
    2018-11-11 02:53:22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오로지 일방통행이구만요.

    0
  • fender
    14k
    2018-11-11 06:41:08

    아래 글과 같이 읽고 진지한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글 쓴 분의 글 쓰기 습관에 문제가 있는 건 분명합니다. 글을 보고 날선 댓글을 다는 것이 잘못이건 아니건, 쓰신 글을 이해하기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일부 반응에 마음 상하셨을 건 알지만, 그래도 근본적인 문제는 글 쓰기 습관에 있음을 인식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쓰기도 개발처럼 하면 할 수록 느는 것이라 잘못된 습관도 노력하면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문제의 해결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보통 글 쓴 분과 같은 형태의 문제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절반은 머릿속에 담아두고 절반은 글로 표현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즉, 글 쓴 자신은 글로 적은 내용과 머릿속의 내용을 합쳐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지만, 글을 읽는 제 3자는 글로 적은 내용만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맥락을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위에서 깃헙을 언급하신 덧글을 보면, 액면상으로 드러나는 내용만을 읽으면 이해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alien.js라는 라이브러리가 무슨 이유인지 '외국인을 위한 프로젝트'라는 주장으로 시작해서 갑자기 개발자들이 반성을 해야하는데 왜인지 개발자들이 무너진다더니 갑자기 Udemy와 본인이 개발한 사이트 이야기로 건너 뛰었다가 취업이 어렵다는 이야기로 끝납니다.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해선 그 글을 적으셨던 시점에 글 쓴 분의 머릿속에 남아있었을 사고의 흐름을 상상해서 여백을 스스로 채워넣어야 합니다. 아무나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바쁜 세상에 누구나 그렇게까지 해가면서 게시판 글을 읽고 싶어하진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선 글을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글을 읽으면 상대방의 핵심 주장이 무엇인지 완벽하게 이해할 때까지 꼼꼼하게 읽어보고, 반대로 글을 쓸 때는 여러 이야기를 한 꺼 번에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정말 이야기하고 싶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만 내 상황을 전혀 모르는 제 3자가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을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연습을 통해 글 쓰는 습관의 문제점을 개선하면 아마 쓰시는 글에 대해 보다 호의적인 반응을 기대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4
  • 김을동
    382
    2018-11-11 08:52:46

    다른것은 모르겠고 요약을 조금 잘 하시면 다른사람이 뭐라할게 하나도 없으실거에요.

    글을 쭈욱 써보신 후 아 내가 이이야기만 하면 알아듣겠구나 할 정도로 요약해보는 연습을 해보시면 분명 도움이 될거에요

    또한 글을 쓸때의 의도를 분명화 하고 그 의도에 맞지 않는 내용은 과감히 삭제해 보세요.

    불필요해서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들을 말이죠.

    화이팅!

    0
  • kago
    235
    2018-11-11 09:40:15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계속되는 봄니다도 신경쓰이고. 음... 외국인인가

    0
  • 은하수
    1k
    2018-11-11 09:41:26

    한동안 안보이다가 또 날뛰시네요.

    IIJ에서 난동피워서 해당 네이버카페에서 난장판 만드시고 강퇴당하신 분이 이럴 말할 자격은 없으세요~

    약타러 병원부터 갑시다.

    1
  • 아이원가습기
    298
    2018-11-11 10:23:52

    어리신건지.. 오픈챗같은곳 가서 자기말에 대답안해주면 광분하실분이네

    세상사람들 전부가 자기자신과 다른데 작은거 하나하나 반발하면 끝도없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비관론적으로 가시지마시고 다름을 인정하고 스스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시길 기원합니다

    1
  • ....
    2018-11-11 11:24:02

    책을 정말 많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0
  • 루기아
    2
    2018-11-13 13:47:45

    글쓰신 분은 자신의 불편함을 토로하시면서 왜 다른 분들의 불편함을 무시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글 쓰신분이 말씀하신 기능이 없어 불편한 것 처럼 댓글 다시는 분들은 내용 이해도 불편하고 말씀하시는 문체도 이상하다라고 하는건 글 쓰신분도 생각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불편하면 안보면 되는 것 아니냐? 의 논리시라면 불편하시면 커뮤니티 안쓰시면 되는거죠?? 이해 되시나요?? 모두가 소통하고 공유하는 공간인데요. 댓글 시간내서 쓰시는건 소통과 공유를 하고 싶다는 의미인 겁니다. 글이 하나둘 올라올때 새로운 소통거리를 찾기 위함이겠구요. 그런 공간에서 혼자만의 생각으로 이해하기 힘든 논리를 펼치시면 당연히 지적을 받게 되지 않을까요? 이 글의 추천반대 점수만 보셔도 정답은 나와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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