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pBt
1k
2018-10-30 10:21:59
5
2017

퇴사하였습니다.


어제부로 퇴사를 하였습니다.

여러 요소들도 있었지만
가장 큰 요소는

1. 신입이지만 불만족스러운 연봉
2. 내가 더 성장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
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 맞지만 실무에서 적용해보고 활용해보고 싶은 기회를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컸던 것 같네요.

면접은 4,5 군데 정도 잡아두고 진행중인데
과연 합격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전 회사에서는 앱개발에서 MVVM 디자인 패턴이나 RxJava 같은 것들을 안쓰고 그냥 개발했었는데
다른 회사 면접을 보면서 생각보다 요구를 많이하네요

진작에 준비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발목을 잡히는 기분이라 아쉬운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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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니플
    2018-10-30 10:33:53 작성 2018-10-30 10:35:40 수정됨

    들어가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시간도 자산이라 생각해서 소모된 것에 아쉽습니다.

  • 10k
    2018-10-30 10:35:08

    그래서 면접도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셔야 되요...

    회사에서도 사람을 구하는거지만..

    저도 직장을 구하는거니까...


    쫄지말고 면접때 이것저것 다 물어보세요.

  • 삼이
    1k
    2018-10-30 10:52:49

    고생하셨네요

  • mirheeoj
    11k
    2018-10-30 10:55:59

    - 연봉계약서에 사인을 해야 진짜 합격이며 진짜 입사입니다. 합격통지를 받았는데 계약서 제시가 없다면 당당하게 요청하셔도 됩니다. 

    - 직접 계약서를 보고 사인을 하기 전까지는 불합격으로 간주하고 계속 다른 회사 진행 하셔야 됩니다. 

    - 먼저 들어가고 나서 계약서 쓰지 마세요.

    - 구두약속은 없는 셈 치세요. 

  • YepBt
    1k
    2018-10-30 12:07:11

     /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mirheeoj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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