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zarison
2018-10-22 15:58:23 작성 2018-12-26 12:58:4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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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5

  • 워라벨
    1k
    2018-10-22 16:03:06 작성 2018-10-22 16:03:45 수정됨

    가능합니다.

    첫 회사를 좋은데 갈 확률이 작아져서 그렇지..


    ps. 대신에 구직활동 열심히 해야할수도 있습니다. 서류에서 걸러질수도 있어서..

  • 뚜두뚜두
    382
    2018-10-22 16:03:47

    실력만 된다면 ...

  • hisuica
    3k
    2018-10-22 16:05:07

    해외로 가면 되긴 합니다만 ㅋㅋ

  • 워라벨
    1k
    2018-10-22 16:05:18

    실력없고 학점도 낮으면 초반에 많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 즈루시
    2018-10-22 16:21:13

    건대 빌런...

  • 니플
    2018-10-22 16:25:55 작성 2018-10-22 16:26:37 수정됨

    왜 건국대를 계속 언급하죠?

    건국대보다 높은 학교도 많은데...


    닉네임을 건국대 빌런으로 바꾸셔도

    위화감이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1
  • Ananya
    632
    2018-10-22 16:29:37

    이 분 예전 글에 '건동홍 컴공과 재학중입니다' 라고 하신 걸로 보아.. 건국대 학점 2.5로 사료됩니다...

  • hisuica
    3k
    2018-10-22 16:29:48

    음.. 건대빌런님 글 작성 이력 보니까...

  • forzarison
    2018-10-22 16:30:09 작성 2018-10-22 16:31:19 수정됨
    제가 건국대급 학교라 계속 언급하는건데요.
    처음에 건국대라고 했어서 다른학교로 바꿔서 글올리면 또 그걸로 학교가 왜 바뀌냐고 물어뜯더라고요

    제 학교는 신상 문제로 밝히고싶진 않구요. 띠꺼우시면 조용히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괜히 비아냥대지들 마시고.
    -7
  • forzarison
    2018-10-22 16:30:41

    그리고 답변주신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forzarison
    2018-10-22 16:32:02
    왜 서울대라고 해요 저는 서울대급 학교가 아닌데? 비아냥대지좀 마세요
    -5
  • 니플
    2018-10-22 16:32:51

    까짓거 카이스트라고 하시지.. * 2

  • forzarison
    2018-10-22 16:32:53

    비아냥대는 님들한테 물어본거 아니니까 조용히 그냥 가세요 제발 그만 괴롭히시고. 멀쩡히 답변 달아주신 분들은 뭐가 되죠?

    -3
  • hisuica
    3k
    2018-10-22 16:33:23 작성 2018-10-22 16:36:20 수정됨

    아니 ㅋㅋ 님 글 작성 이력 보니깐요...

    자퇴하고 공부중이라고 했다가, 지거국급 재학중이라고 했다가..

    이번에는 건국대급 재학중이라고 했다가...

    구라 개쩌시는데 뭔 띠꺼우면 조용히 뒤로가래 ㅋㅋㅋㅋㅋㅋㅋ

    5월 27일에 자퇴하고 독학중이었는데 

    6월 8일에 지거국급 재학생이 되어버린거임...

    근데 갑자기 10월 22일엔 건대급 재학생이 되어버린거임.. 

  • rebwon
    413
    2018-10-22 16:34:27 작성 2018-10-22 16:34:59 수정됨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어떤 곳이든 못 갈데 없으니까 너무 학벌에 연연하지 마세요. 전 구글 본사 입사가 목표입니다
  • Ananya
    632
    2018-10-22 16:34:33

    @forzarison

    모든 사람들이 당신한테 띠꺼운 거 같으면 정상적인 반응은 '내가 뭘 잘못했나?' 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자리를 옮기나요?

  • forzarison
    2018-10-22 16:36:06

    네 진지하게 자퇴 생각한적도 있고 장기휴학도 했었습니다. 실제로 자퇴한적은 없지만 제가 원하는 답을 얻기 유리하도록 제 상황을 가정해서 질문을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모든 요소를 철저한 사실 기반으로 밝혀야될 이유는 없잖아요.

    지거국이라고 한것도 계속 건국대라고 하니까 띠꺼워하시길래 바꿔서 올린건데 그럼 또 그거대로 물어뜯잖아요

  • forzarison
    2018-10-22 16:37:31

    멀쩡하게 답변주신분들도 많은데요? 모든사람이 띠꺼운적 없습니다. 몇달 지난 작성이력 뒤져서 물어뜯는 님들이 문제일 뿐이죠.

  • hisuica
    3k
    2018-10-22 16:38:47

    띠꺼우면 꺼지라는둥 건방떨길래 궁금해서 이력 봤는데..

    볼생각도없었어요.. 누가 문제인건지 참... 

  • forzarison
    2018-10-22 16:42:25

    꺼지라는말 한적도 없는데 극적으로 과장하시네요 어떻게든 흠집내려고.

    작성이력은 무슨 하루에 한번꼴로 그런것도 아니고 몇달 지나서 물어본건데도 몇달전 작성이력 뒤져서까지 물어뜯는 님들도 정상은 아닌거같아요.

  • forzarison
    2018-10-22 16:44:27

    제가 띠꺼우시면 신고를 해서 오키 운영진분들이 적법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제재를 가하도록 하시면 됩니다. 저는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고싶어도 하도 물어뜯겨서 몇달 기다리면서 눈치봐가며 글올리는거거든요. 비아냥대는거 진짜 보기 안좋아요

  • 춤과파티
    1k
    2018-10-22 16:45:34
    꾸준상
  • 손님
    504
    2018-10-22 16:55:28

    https://okky.kr/article/459863

  • 제운
    1k
    2018-10-22 16:56:06

    그런데 이렇게 몇달씩 물어볼시간에 착실히 공부했으면 어디든 취업했겠지요.

    학벌이나 학점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까지 쌓아온 생활습관과 노력량이 문제죠

  • 니플
    2018-10-22 16:57:00 작성 2018-10-22 16:58:00 수정됨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셔야 제대로 된 조언이 가능하죠


    또한 거짓말쟁이는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자위하기 위해서 올린 글로 판단됩니다.


    물어뜯는 이유를 아신다면

    조금은 정중하게 물어보고 해야할 공간에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이것저것 사리를 넣어서 자신을 조금 더 크게 만드는 것같아

    그런 기분이 듭니다.


    여기에서는 낮은 대학 나왔다고 비아냥거리지않습니다.

    본 적있으신가요?


    왜 그런 생각을 애초에 가지게 계신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 익명성이 있는 커뮤니티라고 해도

    신뢰할 만한 사람을 보고 잘 대해주는 것이 사회생활입니다.

    반대의 경우의 사람은 무시를 하죠

  • 저기봐라
    1k
    2018-10-22 16:58:25 작성 2018-10-22 17:00:29 수정됨

    말이 막 바뀌면 허언증 같아보여서 보는 사람이 기분나쁠 확률이 높겠죠.


    어느정도 개연성은 있어야 사람들이 신뢰를 가지고 조언을 해주겠죠?

    누구든 허언증 환자한테 놀아나는 건 싫어할테니까요


    글을 자신의 의도대로 답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쓰기보다는

    과거에 썼던 내용을 기억하면서 어느정도 개연성은 맞추셔야 진실된 답변을 들으실 것 같습니다

  • hisuica
    3k
    2018-10-22 16:58:32

    아... 꾸준히 어그로끄는 분이셨구나...

    지금까지 올리신 과거 글 전부 사실이면 대한민국에 모든 대학을 다 가보신 듯 한데...

    저희보다 훨씬 정보가 많으실 듯 하니 저희의 조언은 필요없겠네요.. 

  • wow9144
    460
    2018-10-22 16:58:35

    띠껍다는 표현 오랜만이네요. 

    제가 30대 중반인데도 근 20년만인듯.

  • 니플
    2018-10-22 16:59:50

    그리고 신고 안될 것 같죠?

  • forzarison
    2018-10-22 17:00:32
    경희 건국 홍익 인하 아주 부산 경북

    이중에 하나 다닙니다. 전부 동급 아닌가요?

    자위라뇨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 니플
    2018-10-22 17:02:49 작성 2018-10-22 17:04:01 수정됨

    자위가 아니라면 왜 학력을 속이신 건가요?

    누가 지거국이라고 하나요?

    그걸 신고하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절대 동급아닙니다.

  • hisuica
    3k
    2018-10-22 17:04:07 작성 2018-10-22 17:04:30 수정됨

    기가맥히시네잉..

    대한민국 대학 등급 다 꿰고계신데 왜..

    대학 하나밖에 안나온 저희가 님보다 더 잘 몰라요 ㅠㅠ 

    저희한테 물어보지마시구 스스로 답을 찾으세요!

  • forzarison
    2018-10-22 17:04:23

    뭔소리죠? 제 학교 밝히기 싫어서 동급 학교로 말한건데 학력위조범이 되는건가요?;;

    -1
  • 니플
    2018-10-22 17:05:52

    동급이 아닙니다.

    학력을 속인 것이 맞습니다.


    누구도 동급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경북대가 건국대와 비빔니까

  • 제운
    1k
    2018-10-22 17:06:31 작성 2018-10-22 17:07:27 수정됨

    속이고 뭐고가 문제가 아니라, 비슷한질문이 1년넘게 지속되는게 문제라는 거에요.(대학 줄세우기는 주관도 많이 들어가니까 넘어갑시다)

    아니, 무슨 그때마다 성실히 답변주시는 분들 바보만드는격 아닌가요?

    쇠귀에 경읽기도 아니고 같은질문 반복해서 뭘 얻으셨나요?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이러는 사람 얼마나 답답할까요? 부처도 열받겠네요.

  • Ananya
    632
    2018-10-22 17:08:15

    일단 OKKY는 학벌 서열 매겨주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그런 곳을 원하시면 디씨인싸이드 가시거나 아니면 오르비 같은 수험생 사이트를 가셔야죠. 그런 곳이 아닌 데서 학벌 vs 놀이 하시는 거 어디서라도 좋은 소리는 절대 못 듣습니다. (특히, 원하시는 주 40시간 일할 수 있는 회사에서 이런 말 함부로 하시면 학벌주의 조장으로 징계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사람들이 몇 달 전 작성 이력 뒤져서 조롱하고 물어뜯는다 하셨는데 본인이 몇 달 동안 올린 글 죽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처지에 대한 타인들의 인식만을 물어보고 계실 뿐 내가 뭘 하고 싶다, 뭘 시도했다는 내용이 전혀 없네요.

    고민만 늘 하며 휴학할까 말까, 자퇴할까 말까, 동국대 갈까 건국대 갈까 방통대 갈까 고민하며 대학 훌리로 비춰질 수 있는 글만 주구장창 올리실 시간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보통 알고리즘 하나 더 풀고 깃헙 커밋 하나라도 더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더 잘 할까를 고민하세요. 남들이 어떻게 보나를 고민하지 마시고.

  • 니플
    2018-10-22 17:08:29

    제운님

    얻은 것 하나있으신 것같습니다.

    건국대 나와야하는구나

  • hisuica
    3k
    2018-10-22 17:11:16 작성 2018-10-22 17:11:35 수정됨

    최소 2017년 4월 이전부터 같은 질문 올리고 계시네요... 

    질문하고 답변 받고 1년 6개월간 뭘 이루셨습니까?

  • Ananya
    632
    2018-10-22 17:11:38

    @/

    어떻게 경북대가 건국대와 비빔니까

    이런 민감한 발언은 자제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 인서울이 입결이 높긴 하지만, 지거국이 아웃풋이 나쁜 것도 아닙니다. 게다가 OKKY에 부산대 경북대 출신 없는 것도 아니고.... 

  • 니플
    2018-10-22 17:15:31 작성 2018-10-22 17:16:13 수정됨

    아웃풋이야기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그렇습니다.


    단적인 예로 건국대를 들어가는 성적과

    경북대를 들어가는 성적이 차이가 큼니다.


    둘이 차이가 없거나 작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결과가 취업만으로 보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2
  • forzarison
    2018-10-22 17:17:10

    저는 인하/아주 공대 둘 중 하나 다니구요.

    계속 똑같은 질문을 한건 그간 제가 발전한거 없이

    똑같이 방황만 해왔기때문이지 의도적으로 그런건

    없습니다. 특정 대학을 비하하려는 의도?

    자위하려고? 이런건 말도 안되구요 학벌이 좋은것도 아니지만 부족함도 없다고 생각해서 핚벌에 댜한 열등감은 전혀 없어요.


    질문 내용도 제 상황을 구제받고싶어서 매번 미세하게 다른 내용이고 정확하게 같은 내용은 아닙니다. 

    -1
  • Ananya
    632
    2018-10-22 17:22:21

    안타깝네요... 그런데 구제는 스스로 하셔야 합니다. 여기 글 올린다고 누가 silver bullet 같은 답을 주지 못합니다. 설사 그런 답이 나오더라도 답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지요.

  • 제운
    1k
    2018-10-22 17:22:21

    /님 생각이 전적으로 옳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공개적으로 표현할경우 누군가에게는 차별로 받아드려질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입결성적에서 차이가난다해도 기업의 선호도나 관련종사자 인맥등 여러요소로 꼭 이 학교가 저학교보다 훨씬 낫다고 딱딱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기도합니다.

    실제로 모든면에서 차이가 난다고 해도 표현하기에 따라 누군가는 모욕감을 느끼는게 크죠.

  • 제운
    1k
    2018-10-22 17:26:07

    인프런 들어가서 가장 상단에 <신입프로그래머를 위한java학습 로드맵>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해서 output을 만들어보세요. 오래걸리는 과정도 아니고 무료입니다. 이정도 되면 포트폴리오에따라 취직은 되겠네요.

  • Ananya
    632
    2018-10-22 17:26:15

    @/

    대학 서열이란 건 매기는 기준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게 치면 연구 성과로 등수를 매길 경우 당연히 대형 국립대인 경북대에 건국대가 어떻게 비비겠습니까. 인서울의 입결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지거국은 여전히 가난한 우등생이나 우수한 지방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고 말이죠. 서울대 vs 경북대도 아니고 건국대 vs 경북대는 졸업후의 인생에 차이가 날 만큼의 격차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입결 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와 'a가 b를 어떻게 비벼요'는 명백히 느낌이 달라요. 항상 님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말을 어떻게 하느냐를 좀 신경을 쓰고 사셨으면 하는군요. 맞는 말도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은 결국 모두에게 팽당합니다.


  • 니플
    2018-10-22 17:28:46

    서울대 못 간것이 한이 되는 사람이 있나요?

    제가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노력한 것에 맞는 대학을 가게 되었고


    대학의 우위를 언급하기 싫다는 것은

    대학에 대한 열등감이 존재한다는 의미로 느껴집니다.


    서울대와 지방대를 비교하는 사람이 많듯이

    다들 고3때에는 서울에 있는 대학과 지방 대학과 비교를 하면서

    서울대에 가야지 지방대를 왜 가나라는 생각, 말로

    이미 대학의 우위를 아시게 되었습니다.


    이게 왜 차별인가요?

    공부잘하는 아이가 좋은 대학 가고

    좋은 대학을 줄 세워 비교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대학끼리의 비교도 아닌

    차이가 배로 큰 대학의 비교였습니다.

    공부, 취업 후 문화도 확연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forzarison
    2018-10-22 17:30:16 작성 2018-10-22 17:30:30 수정됨

    ananya님, 제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Ananya
    632
    2018-10-22 17:32:40 작성 2018-10-22 17:33:29 수정됨

    @forzarison

    조금 독하게 말해 미안합니다. 다만 학생분에게는 토닥토닥보단 좀 센 말이 필요할 거 같아 약간 위악을 실어 말했습니다. 누구나 방황은 합니다. 다만 (남자분이라면 복학하셨단 전제 하에) 3학년 이후로 1년 이상 방황하는 것은 한국에선 본인에게 아주 독입니다. 닥치는 대로 뭐라도 해보시다 보면 문고리가 더듬어지실 겁니다. 완벽한 로드맵을 그린 후 나아가시려면 답도 없어요.

  • 즈루시
    2018-10-22 17:33:41

    팩폭에도 속쓰린 사람들 있으니까 그냥 조심하자 는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동급으로 여기시는 분도 계시겠죠 그게 뭐 대수랍니까 남들이 인정해주면 그리되는거지요

    뭐 여기는 중졸, 고졸, 초대졸, 대졸, 석사, 박사 계급 나눠서 이야기하는데는 아니잖아요


    간만에 어그로라 땔감이 제대로 타네요

  • forzarison
    2018-10-22 17:48:59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방황을 끝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스키
    10k
    2018-10-22 19:37:04

    케바케입니다..대신 이제라도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학교때 열심히 놀아셨다면..

  • 더미
    14k
    2018-10-22 21:39:46

    과연 내년에는 안 올것인가?!

  • 시바시바
    303
    2018-10-23 12:04:58 작성 2018-10-23 12:05:48 수정됨
    요새 학점 안보는데 많던데요~
    특히나 it쪽은 진짜 하나도 안보던데

    저도 글쓴이분이 말씀하신 두 대학중 한군데 최종학점 2.98로 졸업했어요ㅋ
    공대생이었고
    프로그래밍은 해본적도 없었지만
    국비교육 받고 나름 이름있는 기업들 찔러봤더니
    서류 통과 잘시켜주던데요!
    요샌 서류에서 그냥 다 붙이고 코딩테스트부터 걸러내는 추세인거 같던데
    (예전부터 그랬을지도)

    결국 면접에서 떨어지거나해서
    해외취업으로 눈돌려서 지금은 일본에 와있지만요~

    님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하면 어디라도 갈수있어요~화이팅

    (이렇게 계속 질문하고 이러면 되나요 저러면 가능한가요? 라고 질문할 시간에
    이젠 움직이고 행동하셔야 하는 시기입니다~)
  • 시바시바
    303
    2018-10-23 12:08:36

    학점이 걸림돌이 될 거 같으시면 (진짜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인사담당자가 아니면 아무도 모름)

    그걸 커버할 수 있을 만큼의 무언가를 하셔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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