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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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19: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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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일하시는 분. 설계서 기능의 이해.,


신입인데 역시 한국은 아닌지라 빡세네요.    이버튼을 누르면 어떤 메소드가 불리고 어떤 처리가 되는지 시퀀스도를 그려라 해서 디버그로 겨우겨우 찾아그렸는데 빠진거 투성이고 설계서나 기능정의서 이해가 잘 안되네요. 역시.이런건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보는 수 밖에 없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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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 forjava
    170
    2018-10-11 23:05:14

    설계서 작성끝나면 레뷰해줄텐데 안해주나요? 레뷰할때 지적사항 잘 듣구 수정해주면 됩니다. 첨부터 완벽한 설계서가 나오지는 않죠. 물론 경력이 쌓이고 하면 대충 감이 오죠 ^^ 너무 모르겠다싶으면 다른사람이 작성한 설계서를 참조해보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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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suica
    1k
    2018-10-12 08:47:36

    프로그램 사양 파악은 가장 우선으로 해야될 일이죠. 제일 중요하기도 하구요..

    저희 회사 신입들 보면.. 일본어 부족하고 모르는 한자 많아서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애들..

    글자는 알겠는데 프로그램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머리속에 그림이 안그려지는 애들..

    이 두 부류가 가장 많더라구요.. 본인이 어디가 부족한지 파악하시고 개선하시면

    금방 해결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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