퀑크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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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5: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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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주제가 'from junior grow up to Senior'입니다.


취업을 어찌어찌 했는데 SI  솔루션 이런 경우가 처음에는 제일 흔해보입니다. 

정~말 운 좋은 분은 플랫폼서비스 기업에서 시작하더군요.(이끌어주는 사수가 있는곳이 보통인 곳)

근데 생각해보니 이런 고민도 들어서요. 

주니어인데, 일하다보니 업무하고 일처리하는게 7이고 실제 개발은 유지보수와 잠깐 해봐라 라며 받은게 전부인데 합쳐보니 3밖에 안되네요? 

인터미디어리 레벨로 오르기 위해 필요한 고민과 실천하는데 필요한 과제를 고민 중입니다. 

과제라는게 그냥 homework 이런 개념이 아니라;;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하고 키워야하는 역량'입니다.


처음에 생각한건 '계속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어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당연히 요구되는건 회사내 인맥은 포기, 별도의 네트워크도 최소한을 빼면 포기, 능력이 되는 선에서 개인 프로젝트를 꾸준히 할 것. 이죠 

 

쉬운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퇴근하면 가까운 경우를 제외할 때 칼퇴시 7시 30분, 야근이면 무제한으로 늘어나는게 이제 일을 잡게된 개발자인데 말인데, 주말에 시간 열심히 잡아도 10시간이 겨우일겁니다. 


어떡하면 주니어가 성장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계속 강화해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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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야옹이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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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5 15:24:37

    당장은 이상한 것 생각하는 것보다

    지금 하는 일을 더 제.대.로. 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엔지니어라면

    개발외 업무가 시간이 많이 들면 시간이 소모되는 것을 분석하고 효율화 자동화해서 소요시간을 줄일 것 같고요.

    개발 관련해서는 주어진 업무에 연관된 부분을 미리 파악해서 다음에 업무가 주어지면 더 빨리 더 좋은 방향으로 작업을 할 것 같은데요.


    주니어라고 하셨는데 일을 잘해야 일을 더 주지 않을까요?

    원래 개발이 별로 필요없는 회사라 개발일 자체가 없는 경우라면 다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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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재형
    4k
    2018-08-25 16:43:17

    저는 야옹씨 의견에 공감이 가네요. 우선 회사일을 잘하는 것부터.. 그리고 난후에 회사일을 옵티마이저해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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