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왕
24k
2018-08-08 21: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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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인터넷 거물들은 왜 웹3.0을 두려워하는가


https://steemit.com/coinkorea/@essentiaonekor/3-0


블록체인의 탄생은 기술 산업 전반을 혼란에 빠뜨릴 움직임을 일으켰습니다. 블록체인 및 크립토 애호가들은 이것을 웹 3.0이라고 부르며 이것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모두 없애려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블록체인 기술은 월드 와이드 웹(WWW)의 탈중앙화를 촉진시켜 이익에 굶주린 기업으로부터 통제력과 소유권을 되찾아와 모두에게 균등하게 돌려주기 때문입니다.

웹3.0 생태계는 이미 3,000 가지가 넘는 다양한 코인과 900 개 이상의 dApp(분산형 응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dApp은 특정 산업에 변화를 가져올 최대 50 명으로 구성된 팀을 의미합니다).

업계가 아직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시가 총액은 이미 2,4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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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

  • 앙앙이
    3k
    2018-08-09 09:52:21

      광고는 광고이지요.

    개인적으로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로 마케팅 힘이 부족해서 웹3.0 이라는 용어로 미는구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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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라
    1k
    2018-08-09 15:14:44
    코인이 웹이랑 무슨 상관이에요?
    0
  • 거북왕
    24k
    2018-08-09 15:50:39

    기상화페를 이루는 기술인 블록체인이

    그 블록체인 자체의 암호기술이 다른 곳에서도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기술로 앱을 만든 것을 DAPP이라고 합니다

    웹은 웹3.0으로 부릅니다

    0
  • yamanin
    1k
    2018-08-09 15:55:06 작성 2018-08-09 15:56:14 수정됨

    블록체인을 이용해 p2p망을 구축하고 해당 p2p망에서 컨텐츠를 사고 파는거죠. 가상하폐를 이용해서

    가령 블로그 강의 포스팅을 하는데. 내가 게시할때 일정금액을 트래픽 비용으로 내야하고 그걸 보는사람은 원하는 만큼의 게시물을 본거에 대해 기부하는 형식으로 가상화폐를 주고 받거나, 물런 게시물은 블록체인 망을 통해 제공됩니다.

    디스크 대여를 통해 일정부분의 가상화폐를 주고 받는거죠. 분산환경이니 데이터는 몇곳의 장부에 기록될것이고 하나의 PC가 죽는다고 해당 자료가 날아가는건 아니니 어느정도의 안정성을 확보할수 있죠.

    0
  • 난리닷
    699
    2018-08-09 16:47:04 작성 2018-08-09 16:49:57 수정됨

    이건 광고 같네요.....

    https://ko.wikipedia.org/wiki/%EC%9B%B9_3.0

    웹 3.0이라는 건 이미 옛날(?) 부터 나온 단어이고 시맨틱 웹을 구현하는건데 ... 

    블록체인이 나오니깐 저기 스팀잇에 글쓴이가 웹 3.0이라고 주장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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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manin
    1k
    2018-08-09 17:11:36

    누구든 웹3.0을 제시할수 있어요.

    시맨틱웹은 생각에서 많이 벗어 났다고 생각해요. 컨텐츠생산자가 그다지 시멘틱하게 생산하지 않고 있다고 오히려 머신러닝으로 정보를 더 잘 분석하게 됐었죠. 머신러닝을 생각하면 된거라고도 볼수는 있겠지만... 예상에서는 벗어난거 같아요.

    아직 웹3.0이 도래 하지 않았는 거 같은데.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라 누가 맞을지 알수가 없죠.

    이미 녹아들고 있는것인지? 아직 나오지 않았는것인지?

    웹2.0도 이미 나오고 나서도 한참동안을 논쟁했어요. 기술적 웹2.0, 개념적2.0

    클라우드 컴퓨팅도 웹2.0의 산물이니, 이런 환경적 측면에서는 도래 하지 않을수도 있고, 그냥 글쓴이가 p2p를 내세운걸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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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
    5k
    2018-08-12 15:55:56 작성 2018-08-19 14:34:47 수정됨

    음..현재 웹 아키텍쳐(단일지점서비스)에서 완전히 변화된 발상으로 혁신을 꾀하고 있는 분산웹에 관심 있는 분들은 IPFS 에 대해서 다들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블록체인/코인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산이라는 사상과 윤활류로써의 역할은 간접적으로 관계가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블록체인 기술 보다는 토렌토 기술의 진화형이라고 생각하면 더 쉽습니다. 

    사실상 3번째 인터넷(웹) 시대는 탈중앙화로 흘러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성공하도록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 해서 시도해보고, 비판하고~ 재밌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지금 어떤 생각들이 세상에 돌아다니고 있구나 정도로 흥미롭게 받아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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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왕
    24k
    2018-08-12 16:40:54

    하마님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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