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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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22: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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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하면 본인 실력을 알게 된다는 말...


완전 공감하고 있어요..ㅎㅎㅎ

일할 때는 그저 재밌고, 그렇게 어렵다고는 생각 안했던 개발인데...


다른 회사에 도전을 하다보니

제가 뭔가 빈 깡통 같은(?) 개발자는 생각이 드네요 하핫....

나름 5년 이상의 경력인데... 모르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ㅠㅠ

(코딩테스트 한 번 탈락, 면접도 한 번 탈락했더니 자존감이 완전 바닥입니다.... ㅠㅠ)


사실 지금 백수인 상태로 취업을 하려다보니

회사다니면서 이직하는 것보다 멘탈이 많이 힘든 것 같아요. ㅠㅠ


계속 이쪽으로 가도 되나라는 생각까지...ㅋㅋ


개발자라는게 너무 매력있는 직업인데 말이죠..ㅠㅠ

공부를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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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

  • LichKing
    10k
    2018-06-13 23:00:45

    저도 그래서 면접보러 많이 다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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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그라운드
    11
    2018-06-13 23:41:08

    개념 용어저리 500개정도 파고

    오픈소스 유행하는것들 다파보고 면접가면 이빨로는 다발라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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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둥
    20
    2018-06-13 23:44:44

    화이팅이에요!!

    0
  • 독거소년
    990
    2018-06-14 01:52:50
    첫 면접때 말고 딱히 심도있는 직무관련 질문을 받아본적이 없는데....그러고보니 그런 회사들은 1년도 안다녔네요
    0
  • 현댕
    742
    2018-06-14 08:26:25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경력도 비슷하구요.

    막상 공부하려고 드니 엄두가 안날정도로 내가 모르는게 이렇게 많았나 싶죠...

    차근차근 필요한거 하나씩 되돌아서 찾다보니 조금씩 길이 보이긴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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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sedd
    6k
    2018-06-14 09:42:03
    면접공부를 하셔야해요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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