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u
54k
2018-06-12 20: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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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3

그래 내가 개다


저는 상처를 소화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제 정말 술 땡겼습니다.

그래서 참치눈 많이 마시는 천재일우의 기회도 얻었구요.

회사에 오늘은 휴가를 냈습니다.

https://www.hellonature.net/

주문하시면 서울 지역은 다음 날 새벽 4~8시에 배송됩니다.

한입고구마 맛있습니다.

http://www.hellonature.net/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0218


여튼, 이렇게 삽니다.

-k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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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

  • 니플
    2018-06-12 20:41:48 작성 2018-06-12 20:42:04 수정됨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 스텁
    2k
    2018-06-12 20:53:35

    회사에서 동료 한명이 깐족 대기만 해도 열받고 스트레스 받고 팔짝 뛰겠어서 술마실 핑계다 하면서 술 마시는데.......인터넷이다보니 어그로도 쉬지않고 오니.....확실히 AI가 필요한 시점인것 같네요. 매크로 알바들도 그렇고 기계적으로 걸러낼수 있는 AI가 확실히 다음 트렌드이긴 한....걸로 결론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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